커뮤니티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새해에도 나는 나의 PC와 함께 간다' 행사에 응모합니다.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90
작성일 : 2010/01/03 22:4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4022
트위터    페이스북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3.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4.클릭시 확대됩니다.



맨 위의 사진은 현재 제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인데 보드나라의 행사 응모와 청소를 겸해서 분해한 사진도 찍어보았습니다.
사양은 'CPU-코어2 쿼드 Q8200, 메인보드- MSI P43 NEO-F, 메모리- 하이닉스 2GB PC2-6400 2개, 그래픽 카드- GECUBE 라데온 HD 2600XT D3 256MB, 하드 디스크- 시게이트 SATA2 7200.12 320GB 16MB 슬림'입니다.
그래픽 카드의 3D 성능이 그리 뛰어나지 않은 편이지만 지금 제가 즐기고 있는 PC 게임들의 요구사양이 그리 높지 않아서 아직은 문제되지 않는군요.

세 번째 사진은 약 10년 전에 집에서 사용하다가 아버지가 근무하시는 회사에서 4년 전까지 CAD 작업용으로 사용되던 컴퓨터입니다. 재작년에 컴퓨터 조립 복습과 수리 기술을 익힐 겸보드나라의 행사를 통해 받은 GMC의 R-2 토스트로 케이스를 교체하고 하드 디스크도 교체한 뒤 다시 포장해두었다가 거의 반년만에 꺼내보았습니다.
사양은 'CPU- 펜티엄 III 500Mhz, 메인보드- 불명, 메모리- PC133 SDRRAM 384MB, 그래픽 카드- (PCI 방식) 지포스 FX 5200, 하드 디스크- 도시바 1.8인치 20GB'입니다.
제 손에 들어왔을 때는 너무 오래된 컴퓨터라서 처분해봤자 푼돈밖에 들어오지 않아 그냥 간직한 것인데 아직까지 사용할 수 있다니 신기하군요. 이제는 낮은 사양을 요구하는 캐쥬얼 게임도 제대로 구동하기 힘들지만 인터넷 이용은 문제 없는 점도 대단합니다.
6년 가까이 저희 아버지를 위해서 일해준 컴퓨터이므로 함부로 버리지 말고 더 간직해봐야겠습니다.


7


Scavenger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2.45.34.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3 23: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 저 슬롯형 CPU를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그 옛날 펜2 233에 거금을 투자해서 공학시뮬레이션 컴퓨터를 맞춘 기억이 납니다.
그당시 486DX로 두세시간 걸리던게 10분만에 끝나는것을 보고 기쁨에 그만 울컥~~`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3 23:12/ 자국/ 신고/
저는 CPU- 펜티엄 MMX 166Mhz, 메모리- 32MB'인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펜티엄 III 컴퓨터를 사용했을 때 너무 쾌적하게 느껴졌던 게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4 00: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제가 쓰던 컴퓨터들이 생각나는 사진들입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4 0:13/ 자국/ 신고/
펜티엄 133Mhz CPU가 장착된 컴퓨터는 약 6년 전 제가 없을 때 어머니가 집앞을 지나가던 고물상 아저씨에게 헐값에 처분하셨던 터라 지금 생각하면 아쉽군요. 장착되어 있던 TV 수신카드가 매우 아까웠습니다.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4 01: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정감 넘치는 사진들이네요.^^ 애정이 느껴집니다.
저도 486DX에서 펜티엄으로 넘어갔을때 희열을 아직도 잊지못하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4 15:05/ 자국/ 신고/
저는 1990년 정도에 구입했던 80286에서 1997년에 펜티엄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놀라움이 더 컸었습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보드나라 유튜브 계정 구독좀 부탁드립니다 21 감자나무 3 18.06.21 4627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7240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46 정승욱 5 03.09.20 44035
44791 끄적끄적   요즘 동화책2 팔미온 0 21.05.07 95
44790 끄적끄적   요즘 동화책1 팔미온 0 21.05.07 82
44789 끄적끄적   정면을 바라보는 시선 팔미온 0 21.05.07 69
44788 끄적끄적   마스크 잘 수령했습니다. 2 엉클베리 0 21.05.04 128
44787 끄적끄적   마나님 특기 .. 티끌모아티끌 0 21.05.04 81
44786 끄적끄적   일산 봉포머구리 물회... 티끌모아티끌 0 21.05.04 66
44785 끄적끄적   65인치 TV 도착~ 2 티끌모아티끌 0 21.05.03 129
44784 끄적끄적   보드나라 마스크 수령 1 티끌모아티끌 0 21.05.03 113
44783 끄적끄적   봄이 오긴오네요 ㅎㅎ 이제 슬슬 취미활동을 상도의길 0 21.05.03 66
44782 포토   보드나라 마스크(Black) 수령 1 송이송이 1 21.05.03 135
44781 끄적끄적   요즘 인터넷 속도 관련해서 이슈였는데... 2 공부하자 0 21.04.28 216
44780 끄적끄적   여행 가고 싶은 날씨네요.. 3 yyk11 0 21.04.23 271
44779 끄적끄적   월요일은 항상 힘드네여 1 qorzm2 1 21.04.19 172
44778 끄적끄적   10년전 와이파이 막았던 통신사 이제는 대세 e심 외면하나 고음불가 0 21.04.19 238
44777 끄적끄적   제주도 여행 시 피해 없도록 미리 확인하세요 러비더비 0 21.04.15 210
44776 포토   보드나라 로또 2등 선물이 도착했어요. 3 송이송이 0 21.04.14 479
44775 끄적끄적   보드나라 입국일 4000일 달성이네요 3 떡하나주면잡아먹음 2 21.04.14 335
44774 끄적끄적   힘든 월요일이 끝나가네요 1 이것좀만져봐 1 21.04.12 212
44773 끄적끄적   야구장 갔다왔는데 네오마인드 1 21.04.11 206
44772 정보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하세요 2 송이송이 0 21.04.09 486
44771 끄적끄적   알리 12원 C타입 케이블.. 6 티끌모아티끌 0 21.04.05 359
44770 끄적끄적   새로운 가족 13 주동성 5 21.04.05 363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