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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2011 상반기 히트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오충근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85
작성일 : 2011/07/18 07:5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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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에서 2011년 가장 사랑 받은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구매에 참고하셔서 품질 좋은 제품, 알뜰 쇼핑 하시길 바랍니다.

  

다나와가 선정한 시원한 성능의 PC완제품, PC주요부품, PC주변기기,디지털IT,

디지털가전, 라이프제품을 소개 드립니다.

 

 

◇ PC완제품

 

☆ LCD

 

2011년 상반기에는 모니터 제품군에 참 많은 변화가 있었다. 슬림한 디자인과 저전력을 가능하게 

한 LED백라이트로 세대교체가 이루어졌고, 또 IPS패널이 저렴해 지면서, 광시야각 패널을 채용한 

제품이 크게 늘고 있다. 이런 시장의 흐름에 맞춰 알파스캔은 항상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발 빠르게 선보이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왔다. 그 결과 올해 1분기에는 판매량이 2위

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큰돈을 들여 제품을 홍보하기 보다, 온라인을 통한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의사소통으로 제품에 그 의견을 신제품에 적용하고 라인업으로 보강하였기 때문에 이 

놀라운 일이 가능했다. 최근에는 3D기술을 이용한 TV가 이슈가 되면서 모니터에도 3D바람이 

조금씩 불고 있다. 알파스캔에서는 또 어떤 제품으로 우리를 놀라게 해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 노트북

 

2011년 노트북 시장은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중저가 노트북의 점유율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 

그 가운데 특히 데스크톱 대용의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의 비율이 높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 맞추어 

MSI는 상반기 다양한 제품 출시와 함께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하여, 많은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중저가 노트북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였다. 데스크톱 대용의 노트북 외에도 

MSI는 AMD 퓨전 APU를 탑재한 MSI WIND 시리즈 U270 같은 뛰어난 휴대성, 긴 배터리 재생시간을 

지원하는 제품들을 출시하여 휴대용 노트북 라인업도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브랜드PC

 

2011년 상반기 브랜드PC 시장은 샌디브릿지 출시 전과 후로 나뉠 수 있다. 샌디브릿지는 사무용 

CPU로 인기를 끌고 있던 펜티엄의 자리를 단숨에 뛰어넘으며 용도와 상관없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역시 삼성전자가 있다. 브랜드 신뢰성과 확실한 A/S로 브랜드PC 시장의 지존자리를 

굳히고 있는 삼성전자는 새로운 CPU가 출시될 때 마다 발 빠르게 제품을 만들어 브랜드PC 시장을 

이끌고 있다. 상반기 내내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DM-C410-PAS11 제품은 고사양 데스크탑의 

출시에도 저렴한 가격과 무난한 성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샌디브릿지가 장착된 

DM-C610-PAS11은 고성능 데스크탑을 기다리던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출시 되자마자 

인기를 휩쓸고 있다. 또한 펜티엄 성능의 일체형PC DM-U300-PA07가 출시되어 깔끔한 디자인과 

편한 사용으로 인기를 모았으며 일체형PC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  PC주요부품

 

 

☆ CPU

 

인텔은 2011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간판 CPU ‘샌드브릿지’로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선정 되었다. 

1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발표한지 1년 만에 출시한 인텔의 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빌트인 비주얼'

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32nm공정으로 CPU와 GPU를 통합, 보다 향상된 3D 그래픽 기술과 

유용한 ‘터보 부스트’ 기능 등으로 멀티 미디어 작업 생산성을 높여준다. 인텔은 1세대에서 칩셋 

문제로 잠시 주춤하는가 했지만, 보란 듯이 2세대 샌드브릿지를 내어 놓으며 데스크탑 뿐만 아니라 

노트북 프로세서 시장까지 점유율을 계속해서 높여가고 있다.

코어i5-2세대 2500이후로도 i3, i7 패밀리 시리즈 들도 적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인텔의 

이번 열풍은 쉽게 식지 않을 것 같다.

 

 

 

☆ 램

 

세계 1위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하는 삼성전자로 이제까지 쌓아온 생산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낮은 공정을 어떠한 제조사보다도 빠르게 도입하고 있는 제조사이다. 현재 DDR3 30나노 공정 

도입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한다고 공표하여 기술력에서도 으뜸인 것을 보여주고 있고 그만큼 

낮은 공정 도입으로 인하여 다른 제조사들보다 단가를 더 낮추어 공급할 수 있는 여유가 어느정도 

있어 더 낮은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 또 다른 장점으로는 공정이 내려간 만큼 수율도 

올라가기 때문에 더 높은 오버클럭이 가능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 메인보드(인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제조사이며 세계 최고의 회사.

바로 아수스이다. 메인보드의 생명은 뛰어난 성능 그리고 안정성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사용자들이 이러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아수스의 메인스트림급 이상의 제품에는 MEM OK 버튼이 적용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메모리로 인한 에러가 있을 때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가 없이 자동으로 설정해준다.

또한 쉬운 EFI BIOS는 어려운 설정 화면을 쉽게 풀어서 보여주고 있다. 많은 사용자에게

더 쉽게 편하게 사용하게 해주는 아수스의 철학이 큰 사랑을 받으며 2011년 상반기

히트브랜드로 선정되었다.

.

 

 

 

☆ 메인보드(AMD)

 

Trust, Smart, Cheap.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유통사. 바로 이엠텍이다. 이엠텍이 수입하여 유통하는 

바이오스타 메인보드는 저렴한 가격으로 상당히 유명한 제조사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많은 사용자를 끌어 모을 수는 있었다. 그러나 단지 저렴하다는 이유로 

국내에서 성공한다면 굉장히 많은 제조사들이 이 자리에 섰을 것이다. 바로 이엠텍 이기에 이 자리에 

설수 있었다. 이엠텍이 바이오스타 제품들을 유통하기 시작하면서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져갔다.

이엠텍만의 확실한 고객지원과 다양한 서비스로 메인보드 시장을 완벽하게 휘어잡고 있다. 이러한 

고객 만족 서비스로 현재 AMD 메인보드 인기순위에 항상 높은 순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컴퓨터 조립을 자주하는 사람들에게 VGA 추천을 부탁하면 대부분의 이렇게 말한다. 

‘이엠텍 제품을 구매하세요’ 라고 이엠텍이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해준 것 바로 VGA이다. 

이엠텍의 회사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유능한 전문기술진의 기술개발과 서비스는 모두 

“고객의 만족”이라는 정신 아래에 두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엠텍의 많은 VGA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XENON이나 HV라는 브랜드로 유통하며 

VGA 카테고리에 인기순위에서 단 한차례도 내려간 적이 없다. PC시장의 다른 브랜드에게는 

큰 부담이 되는 이엠텍이다. 하지만 이엠텍이 있기에 고객 서비스의 기준은 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

 

 

 

☆ 그래픽카드(AMD)

 

라데온 VGA의 표준, SAPPHIRE. AMD 최고의 파트너인 SAPPHIRE에서 제품을 출시하면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사람이 집중하고 관심을 갖는다. 그만큼 SAPPHIRE의 기술력과 AMD와의 

관계는 큰 관심거리이다. 2011년에도 다양한 제품을 국내외에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가고 있다. 

통큰 VGA로 통하는 라데온 HD 5850 XTREME과 라데온 HD 5830 XTREME은 출시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SAPPHIRE 기판으로 새롭게 태어난 라데온 HD 5770 D5 512MB와 

라데온 HD 6850 D5 1GB는 레퍼런스 제품 못지않은 안정성과 뛰어난 성능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2011년 상반기 히트브랜드로 선정되었다.

 

 

 

☆ HDD

 

고용량, 고속화를 병행해야 되는 하드 디스크는 많은 노하우와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제품이다. 

그만큼 획기적으로 성능을 향상시키기 힘들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도 제조사를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우리에게 ‘WD’로 익숙한 ‘웨스턴 디지털’은 가장먼저 2TB 용량의 ‘캐비어 그린’을 출시하고 인터페이스 

에서도 SATA6Gbps를 선도하는 등, 저장장치업계의 기술발전을 이끌어 왔다. 그런 하드 디스크 시장의 

중심에 서있는 WD는 올해 일본의 ‘히타치’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에는 개인용 제품부터 산업용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WD의 의지가 담겨있다. 점점 저장장치
 
시장에서 중요한 입지를 크게 다져가는 WD의 2011년의 행보를 기대해 본다.

 

 

 

☆ SSD

 

오랜 시간 PC의 전체적인 성능을 발목 잡아온 HDD의 답답한 속도를 SSD가 곧 대체해 주리라 

믿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상용화된 SSD는 기대 이하의 성능과 높은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는다. 그 후 2011년, 다나와의 PC섹션에서 SSD가 PC주요부품으로 등극하였다. 이유는 간단하다.

‘반도체의 명가’로 불리는 삼성전자에서 최고의 기술력으로,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S470을 출시

했기 때문이다. S470은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SSD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HDD에 비해 아직 높은 가격은 조금 부담이지만, 그만큼 빠른 읽기/쓰기 속도와 높은 안전성으로 

보상하여 많은 유저들을 감동시켰다. 삼성전자 가 히트브랜드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더 멋진 제품으로 

SSD를 선도하는 제조사가 되길 바란다.

 

 

 

☆ ODD

 

컴퓨터를 사용할 때 ODD가 없어도 큰 문제없이 작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PC 구성에 있어서 ODD가 빠진다면 윈도우를 설치할 때, CD 또는 DVD를 감상하고 싶을 때 등등 이러한 

상황에서 ODD를 대체할만한 기발한 부품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렇다면 ODD는 어느 제조사의 

제품을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할까? 2010년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이어 2011년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도 역시 삼성전자와 도시바의 합작인 TSST가 선정이 되었다. 내장형 DVD 라이터를 

비롯해 블루레이 콤보 및 외장형 ODD까지 소비자 입맛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이 큰 매력으로 

작용된 결과이다.

 

 

 

☆ 케이스

 

국내에서 여러 케이스 브랜드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3Rsystem으로 2000년 법인 설립하여 

2001년에 기술우수벤처기업으로 선정될 만큼 자체적으로 케이스 개발에 힘쓰고 있는 제조사이고 

케이스에 안주하지 않고 수냉식 냉각장치 시스템도 개발하는 회사로 신기술벤처기업으로 재차 

선정되기도 한 제조사이다. 수냉식 냉각장치를 개발한 기술 노하우로 보다 효율적으로 방열 및 

방음을 위한 케이스를 개발하여 생산할 수 있는 제조사로 최근에는 여성들을 위한 R650 에띠앙 V3 

시리즈를 출시하여 여성 유저들 마음도 사로 잡을만한 케이스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얼마 전 까지만 해도 R460 에스프레소는 다나와 인기순위 계속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던 케이스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조사이다.

 

 

 

☆ 파워

 

몇 년전 400PN이라는 파워를 출시하여 국내 파워 시장을 지배한적 있는 FSP는 최근에는 Active PFC를 

채용한 APN시리즈를 출시하여 인기순위 20위중에 10개나 되는 상품이 FSP일 만큼 소비자의 신뢰 및 

인지도가 높은 제조사로 대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 판매중인 25개 제품중 12개 제품이 

80PLUS 제품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고효율 파워 트랜드를 맞추고 있으며 가격대 성능비와 고장 안나는 

파워라는 인식이 강한 제조사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머리속에 남아 있는 만큼 국내 파워 시장에서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 되는 제조사라고 할 수 있다.

 

 

 

☆ 키보드

 

키보드의 생명은 무엇일까? 바로 손끝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키감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여기에 

심플한 디자인까지 더해진다면 그것이야말로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 세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키보드 

제조사 중심에 아이락스가 있다. 아이락스는 일전에 러블리한 핑크 컬러의 KR-6431 키보드와 IR-7561 

제품을 출시하여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아이패드는 물론 다양한 

기기와 호환이 가능한 무선 BT-6460 블루투스 키보드를 출시하여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충족해줄 수 있는 제조사!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는 제조사! 아이락스가 있기에 키보드 

시장의 미래가 밝을 것으로 전망된다.

 

 

 

☆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세계 최대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동안 쌓아온 명성만으로도 

소비자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제조사이다. 믿을 수 있는 제조사에서 자신이 원하는 기능과

스타일을 갖춘 제품을 출시한다면 구매 결정을 내리는데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특히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이들에게는 마우스에서 느껴지는 손목의 편안함이란 작업의 능률을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가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피로감을 줄여주고 양 손 모두에게 편리하게 설계된 

디자인으로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 히트브랜드로 선정되었다.

 

 

 

◇  PC주변기기

 

☆ 스피커

 

음향기기는 구관이 명관이다. 이번에 히트브랜드로 선정된 제품들도 최신 제품부터 오래된 제품까지 

출시연도가 다양하다. 좋은 소리를 내는 스피커는 시간이 지나도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면 구형도 

없고 신형도 없다. 그리고 그러한 스피커를 많이 만드는 회사가 바로 브리츠이다. 

브리츠는 PC 스피커 시장의 1위이며 많은 사용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되는 브랜드이다. 왜냐하면 

브리츠의 스피커는 최저가이든 조그마한 사이즈이든 어떤 제품을 구매하여도 뛰어난 소리를 뽑아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에 선정된 제품들은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제품들이다. 깔끔하면서도 도시적인 

디자인 그러나 우퍼에서 쏟아져 나오는 중저음의 웅장한 소리는 과연 브리츠라고 엄지 손가락을

들어준다.

 

 

 

☆ TV카드

 

TV수신카드는 스카이디지탈이다. 2004년 처음 스카이디지탈 TV수신카드가 나올 때만 해도 반신반의

하였다. 파워, 케이스로 워낙 유명한 제조사였기 때문에 스카이디지탈의 TV수신카드는 너무나 낮 설은 

제품이었고, 큰 관심이 갖지도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무관심 속에서도 막대한 투자와 개발로

스카이디지탈 TV수신카드는 시장 내에서 계속 성장하였고 다양한 사용자를 위한 라인업으로 최고의

브랜드로 거듭났다. 

그리고는 2009년 하반기부터 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이제는 TV수신카드는 스카이디지탈

이라는 공식까지 만들어 냈다. 2011년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계속 시장확대와 점유율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 무선랜

 

국내 무선랜 및 공유기에서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하고 있는 EFM은 2001년도에 ㈜이에프엠네트웍스

라는 이름으로 설립하여 유서 인터넷 공유기부터 개발하여 출시하기 시작하여 당시에 국내에서

공유기라는 단어가 생소한 시기에 소비자 니즈를 제대로 파악하여 빠르고 개발하고 출시한 제조회사

이며 국내에서 공유기라고 하면 iptime이 먼저 떠오르는 만큼 본래 회사이름인 ㈜이에프엠네트웍스

보다는 브랜드 위주의 광고를 하였고 매일 밤 10시까지 고객센터 운영으로 저녁 늦게 퇴근하여

집에서 인터넷 서핑을 즐기는 소비자에게도 친절하게 상담해주는 제조사이다.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빨리 캐치하여 양산하여 히트브랜드에 선정될 만큼 자리에 오른만큼 앞으로의 향보도

주목되는 제조사이다

 

 

 

☆ 네트워크

 

국내 공유기의 최고로 자리 잡은 기반으로 2007년부터 스위칭 허브를 출시하여 무선 및 공유기로 

국내 최고일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전체에서 1등을 목표로 계속 전진하고 있으며 다나와에 스위칭 허브 

18개 제품, 랜카드는 3개 제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인기순위 20위중 16개 제품이 EFM일 정도로 EFM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및 인지도가 높은편이며 무선랜 및 공유기로 기반을 잡은 EFM인 만큼 네트워크

에서도 2011년 상반기 히트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고 마땅히 그럴수 밖에는 없는

당연한 결과를 초래할만한 제조사라고 볼 수 있다.

 

 

 

☆ 외장하드

 

해가 거듭할수록 IT 제품들의 고성능화 가열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외장하드디스크 

제품에서도 예외는 없다. 전송속도부터 용량,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삼박자가 고루 갖춘 제품만이 치열한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장 구도에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는 하드디스크 제조사 씨게이트는 

업계 선두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USB 3.0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기존의 USB 2.0 제품보다 빠른 

속도의 전송률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아이폰과 호환되는 GoFlex Satellite를 출시하였다. 역시 씨게이트는 2011년 상반기 

히트브랜드로 선정될 만한 제조사라 할 수 있겠다.

 

 

 

☆ NAS

 

일반유저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NAS는 ‘Network Attached Storage’의 약어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인터넷으로 접근이 가능한 외장형 스토리지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쉬운 예로 ‘웹하드’를 직접 운용한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원래 중소규모 기업에서 자료를 공유하거나, 특정유저들의 데이터 보관 및 대용량

자료를 운용하는데 주로 사용되었었다. 

최근 미디어들의 고화질, 고용량화 되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 인터넷을 통한 

자료공유가 이슈 되면서 자기만의 NAS를 구축하고자 하는 유저들이 늘면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런 관심 속에서 와이즈기가 제품들이 u토렌토, 아이튠즈 서버등을 지원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조금씩 

일반유저에게 다가가고 있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만큼 애착이 가는 와이즈기가가 앞으로도 대한민국 

NAS의 대중화에 앞장 서주길 바란다.

 

 

 

☆ 프린터

 

HP는 국내에서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이며,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시장에서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 이다. HP는 저렴한 유지비용과 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점점 확대하여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최근에 Apple의 아이폰, 아이패드등을 이용하여 프린터 드라이버 없이 무선으로 바로 출력

할 수 있는 AirPrint 기능을 지원하여 무선 네트워크 프린팅 시장을 더욱 활성화 시킬려고 한다.

앞으로 프린터/복합기 시장에서 HP는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다.

 

 

 

◇ 디지털IT

 

☆ MP3플레이어

 

나는 가수다'의 여파로 듣는 음악 시대가 열리면서 mp3p 시장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스마트폰 출시 

이후로 주춤했던 mp3p 시장에서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근 판매가 급증한 mp3는 

동영상 기능이나 디스플레이 등의 부가기능 없이 음악감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대표 제품으로 삼성전자 YP-Q3이다.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고샤양 중심의 기기들 속에서도 꾸준하게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10만 원대 이하의 비교적 저가형 제품임에도 고음질 음악감상이 가능한

실속모델로서 뒤늦게 전성기를 맞이했다. YP-Q3 외에 YP-U6, YP-U5 등의 단단한 라인업을 갖춘

삼성전자의 mp3p 판매율은 계속 상승 중이다. 향후에도 음악 중심에 기반을 둔 가격대비 고성능,

중저가형의 mp3p 판매가 급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전자사전

 

최근에 출시되는 전자사전들이 동영상 기능을 지원하면서부터 공부를 위한 디지털기기는 전자사전 

쪽으로 몰려가고 있는 듯하다. 방대한 학습 콘텐츠를 담아 전자사전 하나만 있으면 바로 검색을 통해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다.

풀 HD 해상도의 동영상을 무인코딩으로 재생할 수 있는 아이리버의 하이엔드 전자사전 D2000은 

기존 전자사전의 화이트 일색에서 벗어나 컬러 알루미늄으로 장식했다. 또한, 검색 결과를 하나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화면을 4개로 분할해서 4개까지 보여주는 콰트로 기능 탑재로 큰 이목을 끌었다. 

국내 전자사전 시장 1위 기업인 아이리버의 야심 찬 제품이었던 것만큼 딕플 D2000은 역시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캠코더

 

2011년 상반기 캠코더 시장은 SONY의 핸디캠이 히트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HDR-CX550이 작년 

다나와 인기순위 1위 자리를 쭉 지켜왔던 것처럼 HDR-CX560 모델도 2011년 들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1년 3월 신제품 출시후, 프리미엄 라인업인 HDR-CX700의 인기가 높았으나 다소 가격이 높이 

형성되어 가성비가 좋은 HDR-CX560으로 소비자의 관심이 몰리게 되었다. CX700과 CX560의 차이는 

뷰파인더의 유무와 내장메모리의 차이로 구분되며, 그 밖의 기능은 동일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두 모델의 가격도 점차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더욱 저렴하고 

성능 좋은 캠코더를 찾는다면 보급형 라인업인 HDR-CX130를 추천한다.

 

 

 

☆ 디지털카메라 DSLR

 

소니 알파55는 출시부터 반투명 미러를 채택해 DSLR의 경량화를 실현시키면서 타임지 선정 50대 

발명품에 선정된 혁신적인 DSLR이다. 알파55와 알파33은 세계 최초의 반투명 미러도입과 함께 

동영상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며, 휴대성까지 갖추고 있어 앞으로 카메라시장에서 DSLT제품이 

큰 전환점이 될 지 2011년 하반기에도 기대되는 제품이다.

 

 

 

☆ 디지털카메라 미러리스

 

소니하면 NEX-5가 가장 먼저 떠오를만큼 NEX제품 출시 이후 미러리스 카메라 부분에서 2010년 

출시 이후 1위를 놓치지 않은 제품이다. DSLR의 강점과 콤팩트의 편리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여성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6월 말 NEX-3C 제품은 NEX시리즈의 후속으로 더 얇아지고, 

좀 더 스타일리쉬해진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제품으로 넥스의 뒤를 이어갈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 디지털카메라 콤팩트

 

2011년 출시된 소니 사이버샷은 슬림하지만 꽉찬 기능으로 무장한 콤팩트 카메라가 인기몰이 중이다. 

초광각 광학 4배 칼짜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하고, 사이버샷만의 프리미엄 슈팅모드, 또한 소니 

핸디캠 기술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강력한 동영상 기능은 콤팩트 디카만으로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다. 

소니는 점점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도록 진화하고 있다. 2011년 소니는 콤팩트 카메라 부문에서도 

DSLR과 미러리스 못지않게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

 

 

 

☆ 휴대폰

 

지난 2010년 하반기에 출시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폰 4가 SKT 용으로도 출시하여 더욱 

큰 화제를 물러모았다. 여기에 애플은 아이패드 2를 2011년 상반기에 선보이며 더욱 그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특히 이미 다양한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제품의 종류만으로도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에 비해 단일 모델인 아이폰으로도 큰 이슈가 되고 있다는 점은 애플의 iOS의 

인기를 실감하기에 충분하다. 아이폰은 올해말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최근 공개된 iOS5는 

7월중 공식 적으로 다운이 가능하다.

 

 

 

☆ 내비게이션

 

스마트 내비게이션 시장의 성장 속에서도 파인디지털의 행보는 과감하다. 태블릿 PC에 버금가는 

하드웨어 성능과 3차원 입체지도 무료 업데이트 전략을 통해 명실상부한 온라인 1위 브랜드로 성장했다. 

작년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IQ 3D 1000을 앞세워 8인치 내비 MONSTER시리즈와 지난달 출시한 

IQ 3D 2000까지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블랙박스

 

아이나비로 잘 알려진 팅크웨어의 자회사 팅크코어가 블랙박스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작년 

'아이나비 블랙'을 출시할 때만 해도 자사 내비게이션만 호환한다는 한계로 큰 호응을 얻지 못한 게 사실. 

하지만, 올해 '아이나비 블랙 클레어'를 출시하며 당당히 온라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HD급 해상도와 

안정적인 성능, 20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은 그 인기비결로 해석된다.

 

 

 

☆ 하이패스

 

전국 하이패스 이용률이 50%를 넘어서고, 하이패스 단말기가 차량 출고 시 옵션품목으로 추가되며 

애프터마켓 단말기 시장은 점차 쇠퇴하고 있다. 이 속에서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브랜드는 서울통신기술이다.

삼성 자회사로 최근 '삼성엠피온'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태양광 충전기술이 적용된 모델 SET- 530S, 

SET-540S를 출시했다.

 

 

 

◇ 디지털 가전

 

☆디지털TV

 

2011년 상반기 디지털TV 시장은 LG전자 인피니아의 독무대였다. 사실 2010년은 삼성전자의 

3D TV의 80%이상을 점유하며 절대적인 압승으로 끝났다. 뼈아픈 좌절을 맛본 LG전자는 2010년 

하반기부터 기존 엑스켄버스에서 ""인피니아""라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보였다. 또한 제품의 로고도 

"LG"로 교체됐다.

LG전자는 2011년 3월에 새로운 3D 입체 방식인 FPR 방식을 채택한 LW5700과 LW6500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렸다. 어지러움과 잔상이 없는 FPR방식의 LW시리즈는 시청자의 건강, 

간편함, 화질 세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켰다. 3D TV 뿐 아니라, LCD TV와 PDP TV에서도 인피니아 

브랜드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PDP TV인 42PT550은 작년 모델보다 소비전력이 줄고, 더욱 

얇아져 PDP TV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LCD TV인 32LK450 모델도 안방용 TV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냉장고

 

양문형 냉장고 시장의 강자는 역시 LG전자의 디오스였다. 냉장고의 대용량화를 주도한 LG전자인 만큼 

대용량 제품들이 많은 인기를 끌었다. 공간활용도를 높여 제품의 크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량을

늘리는 디오스의 기술이 돋보인 것이다.

또한, 기존까지 홈바형 냉장고가 대세였던 냉장고 시장에 매직도어라는 새로운 개념의 수납공간을 

제시하며 전기사용료는줄이고 사용자의 편의는 높였다. 하반기에도 기술력으로 경쟁하는 디오스의 

강세가 예상된다.

 

 

 

☆에어컨

 

2011년 에어컨 시장은 삼성 하우젠 초슬림 에어컨이 이목을 끌고 있다. 네모난 모양의 에어컨 

기본 형태에서 벗어난 원통형 모양으로 33cm의 너비를 실현한 초슬림 사이즈를 내세우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에어컨 강자인 LG 휘센은 박태환을 내세운 마린보이 시리즈를 내놓았지만 

초슬림 사이즈에 공기청정, 제습, 가습, 초절전 기능들을 탑재한 삼성 하우젠 초슬림 에어컨에 

고전하고 있다. 전년 제품 대비 50%이상 부피를 줄인 원통형 모양으로 공간활용성을 높인 것도 

삼성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전기밥솥

 

쿠쿠홈시스 없는 전기밥솥 시장은 논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 대표 밥솥 브랜드로 성장했다. 

쿠쿠홈시스의 간판 밥솥인 샤이닝블랙은 판매율이 다나와 전기밥솥의 30%에 육박하면서 

스테디셀러로서의 면모를 자랑해왔다. 전기사용을 줄이는 에너지효율 1등급과 세척이 용이한 

분리형커버와 같은 기술력이 끊임없는 인기의 원천일 것이다.

최근에는 스마트 알고리즘 기술이 탑재된 블랙펄을 선보였다. 뛰어난 압력제어기술과 열제어기술를 

자랑하는 쿠쿠의 아성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청소기

 

맞벌이 부부, 1인 가정이 증가하면서 로봇청소기 시장도 급성장했다. 처음 로봇청소기가 등장했을 때 

많은 이들이 관심을 내비쳤지만 비싼 가격과 부족한 성능으로 외면받았다. 하지만 점차 성능을

개선하면서 이제는 집안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절대 강자가 없던

2010년에 비해 2011년은 LG전자의 '로보킹'이 국내시장을 휩쓸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스마트 기능을 강화해 자기위치 재점검, 센서 감지능력 강화, 최저소음을 구현했으며 똑똑해진 기능은
 
물론, 세련된 이미지까지 갖춰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터

 

2011년 상반기, 프로젝터도 이젠 브랜드다. 작년 인기상품인 LG전자 HX300에 이어 새롭게 무장한 

LG전자 HX350T 미니빔TV이 프로젝터 시장을 꽉 잡으면서 1위에 올랐다. 그 외에도 LG전자의 3가지 

모델이 다나와 인기순위 2위, 3위, 4위를 모두 차지했다. 이미 디지털TV, PC모니터 등 영상기술이 검증된 

LG전자 브랜드의 신뢰가 프로젝터 제품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예측된다. 아이폰 도킹용 및 

3D 프로젝터가 출시되었음에도, TV튜너가 내장된 HX350T의 인기에는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당분간 

LG전자의 인기는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하이파이

 

2011년 IT시장의 지속되는 핫이슈 중 하나는 스마트폰이다. 일부 매니아층의 전유물이었던 스마트폰이 

대중에게 다가가는 속도가 눈부시다. 더불어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로서 한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 또한 역력하다. 영상/음향 가전의 경우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기기를 제어하는 기능이 

적용되어 출시되고 있으며, 제조사에서는 애플社의 iPhone을 기본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2011년 미니오디오 제품의 키워드는 룸시어터와 iPhone 도킹으로 요약 할 수 있겠다. DVD 및 DivX 

재생기능을 갖추어 작은 방에서 HD급 모니터를 이용한 영화감상이 가능하다. 미니오디오 기기의 iPhone 

도킹 내장은 앞서 언급한 바와같이 스마트폰(iPhone)의 대중화로 인해 MP3플레이어와 핸드폰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시점에 소비자의 이목을 끌기 위한 제조사의 발빠른 대응이라 볼 수있다. USB단자를 통한 

음악파일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도 디지털 음원에 길들여진 세대에게 쉽게 어필하고 접근 할 수 있는 

역할을 했다. LG전자의 FB/XA시리즈는 이러한 기능을 두루 적용하여 경쟁력을 갖추어 히트브랜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세탁기

 

2011년 상반기 드럼세탁기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하우젠이 웃었다. 삼성전자는 버블샷, 버블에코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버블스포츠, 나이트버블, 베이비버블, 버블워시 등 하우젠만의 특허 세탁방식 

기능을 추가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 깨끗해진 삼성 하우젠 버블은 뛰어난 세탁 및 헹굼 성능

으로 일반 드럼 세탁시간 표준 코스가 1시간 50분인 데 반해 제대로 빨고도 1시간 이내에 끝내준다. 

따라서 세탁 시간이 반으로 줄면서, 전기료와 물 절약까지 1석 3조의 에너지 절감 효과로 세탁 재태크가 

가능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 면도기

 

2011년 상반기 전기면도기 시장은 필립스 '센소터치' 열풍이었다. 현빈을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센소터치' 시리즈는 전기면도기 시장에 고급화 바람까지 몰고 왔다. 일반적으로 저가형 제품이

인기가 많은 온라인 시장에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 여기에 마케팅을 통해 전기면도기도

고가라인을 이끌어 갔다. 

특히, 고가의 센소터치 3D모델에 이어 가격부담을 줄인 2D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하반기에도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 라이프

 

☆ 분유

 

2011년 분유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시장점유율 3위를 하던 일동후디스가 1위를 한 것. 분유 

파동이 발생한 후 최대 수혜자가 된 셈. 지난 4월, 다나와의 매출을 보면 일동후디스가 71%, 남양유업이 

15%, 매일유업이 9%의 점유율을 보였다. 일동후디스는 '제13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유아식 

부문에 후디스 산양유아식이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으면서 고공 행진 중이다. 일동후디스의 효자 제품 

산양분유는 사계절 자연방목 원유로 만든 친환경 유아식으로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일동후디스의 고공행진은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 카시트

 

지난 1월 방영한 KBS 1TV '소비자고발'의 카시트 안전 실험 이후, 순성산업의 카시트가 인기다. 정면충돌, 

전복 상황 시 안전성 비교와 편리성, 고정력 등을 비교한 결과, 국산제품인 순성카시트와 다이치카시트가 

97.5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민감한 아이 피부를 고려한 데일리 오가닉 시트는 주문이 밀릴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제품이다. 

안전성은 물론 가격까지 만족스러워 순성산업의 인기는 계속될 듯하다.

 

 

 

☆ 완구 - 아카데미과학

 

뽀통령을 이을 차세대 폴장관, 로보카 폴리가 상반기 완구시장을 발칵 뒤집었다. EBS의 인기 애니메이션 '

로보카 폴리'는 방영 두달여만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완구 시장을 선점해나갔다. 리더인 경찰차 폴리와

소방차 로이 등 등장 캐릭터 모두가 골고루 사랑받는다. 인기에 힘입어 품절사태가 빚어지는 것은 물론 

일부 사이트에서는 웃돈을 붙여 고가에 팔 정도였다. 6월 현재 로보카폴리를 구할 수는 있지만, 예약

주문이 대부분일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다. 다나와에서는 4종 세트와 폴리, 엠버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의자 - 에넥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의자 시장에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에넥스. 소비자가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하는 등 가격 할인을 공격적으로 진행한 결과 인지도는 물론 매출 상승에 성공한 브랜드이다. 상반기에는 

가격에서 두각을 나타낸 701 시리즈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에넥스의 701 시리즈는 가격뿐만

아니라 성능과 인테리어 만족도도 높아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소파 - 인터피플

 

전세 대란과 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 속에서도 인기몰이를 한 제조사가 바로 인터피플이다.

인테리어 효과와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 인기 비결. 게다가 TV 시청,

독서, 짧은 수면 등의 활동 시 어떠한 자세에서도 스티로폼 충전재가 온몸을 받혀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자취생, 싱글족에게 특히 인기다. 대표 인기상품으로는 701 그랜드 에어메쉬와

그랜드 코튼, 601 라운저 에어메시가 있다.

 

 

 

☆ 스포츠브랜드

 

명실상부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특히 나이키 스포츠화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무한한 지지를 

받고 있다. 루나시리즈는 현빈, 하지원, 유재석 등 수많은 인기 스타를 이용해 그 가치를 더욱 높였다. 

티엠포시리즈 축구화 또한, 박지성 축구화로 불리며 불티나게 판매되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품질까지 

나무랄 데 없는 나이키의 인기는 하반기에도 계속될 듯하다.

 

 

 

☆ 등산의류

 

대한민국 대표 등산 브랜드로 손꼽히는 K2. K2는 중, 장년용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젊은 감각의 

레저세대를 아우르는 아웃도어 브랜드로 이미지 변화에 성공했다. 인기스타 현빈을 모델로 한 초경량 

바람막이 재킷과 함께 2011년 상반기 많은 인기상품을 배출한 K2다. 스타일을 살리고 뛰어난 기능성을 

겸비한 K2!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의 선방을 기대한다.

 

 

 

☆ 자전거

 

국내최대의 자전거 제조사답게, 2011년에도 삼천리 자전거의 돌풍은 계속되고 있다. 가격 대비 성능이 

높은 제품들을 줄줄이 출시하고 있으며, 연예인 협찬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고성능의 MTB부터 실용적인 미니벨로까지, 다양하면서도 질 좋은 자전거를 양산하는 삼천리자전거!

건강한 자전거 레저를 정착시키는데 가장 앞장서는 히트 브랜드이다.

 

 

 

☆ 드라이버

 

이제는 국내브랜드인 타이틀리스트. 2011년 상반기 골프계의 핫이슈라 하면 단연 타이틀리스트의

아큐쉬네트를 국내 기업인 휠라가 인수한 사건을 꼽을 수 있다. 이 외에도 910 D2/D3 시리즈의 등장으로 

역시 타이틀리스트라는 찬사를 받게 되었다. 슈어핏 투어 호젤 기술로 16가지의 로프트와 라이각 조합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피팅을 가능하게 해준다. 국내 기업 인수로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클럽뿐

아니라 용품에서도 독보적인 행보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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