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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R203 AIr Guide -> 놀라운 성능에 놀라운 가격

김효영

조회 : 1755
작성일 : 2004/04/03 10:3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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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효영 (hi7979@empal.com)

3R SYSTEM R203 Air Guide 케이스 필드테스트

컴퓨터 케이스 시장에는 무수히 많은 케이스가 있고 그중에는 아주 고가에 성능 또한 받쳐주는 케이스도 있고 저가형으로써 대부분 일반 초보유저나 일반유저들이 대충 싼맛에 골라 쓰는 케이스도 있다.
물론 그 사이에 양쪽의 뛰어난 성능과 가격을 조화 시켜주려는 의도의 중저가형 케이스 제품도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필자에게 그리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준 제품은 그리 없었고 조금은 모라르더라도 저가형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해야 했다.
이번에 우연한 기회에 3R SYSTEM 의 필드테스트에 당첨이 되었고 솔직히 별 기대를 않하고 받은 이 제품에 대해 상당한 만족감을 느꼈다는것을 미리 밝히며 사용기를 쓰고자 한다.

목 차

1. 제품의 스팩

2. 제품 포장 및 외형 점검하기

3. 제품 내부 살펴보기
  4. 실제 조립하기

5. 쿨링성능 및 기타 점검

6. 종합평가 및 후기


1. 제품의 스팩
제조사에서 밝히는 제품 스팩

Dimension : 180(W) x 430(H) x 440(D)
Drive Bays : 5.25" x 4ea / 3.5" x 8ea (Hidden : 6)
Form Factor : ATX, Micro-ATX
Weight : 5Kg
Colors : Silver, Black
Expansion Slots : 7 Slots
Rear Fan : 80mm 1ea
Side Fan : 80mm 1ea
Port : USB 2.0 x 2ea / Audio input, output
에어덕트 기본장착

제품의 종류

▲ 실버 ▲ 블랙


위 설명은 제조사에서 밝히는 제품의 스팩과 종류에 대해서 알아봤다.
보다시피 미들케이스이고 앞면에 요즘 유행하는 LCD 나 그런것들은 전혀 보이지 않고 파워와 리셋버튼 그리고 LED 가 달려있고 하단에는 기본적으로 USB와 오디오 포트가 달려있다.
저가형 케이스에서는 드물게 에어덕트가 달려있어서 쿨링성능에 상당한 기대를 갖게 한다.
색깔은 실버와 블랙으로 2가지가 있는데 솔직히 필자는 처음 물건을 받았을때 블랙이면 좋을텐데하는 기대를 했지만 실버라서 약간의 실망을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제품을 테스트 하면서 성능을 보면서 자꾸만 실버가 이뻐보이는 것은 무엇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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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품포장 및 외형 점검하기

퇴근하고 집에 가보니 케이스가 도착해 있었다. 그러나 사정으로 촬영은 몇칠후 짬을 내서 야간에 하게 되었다.
(야간에 좀 어두운 방에서 촬영이다 보니 사진이 좀 어둡네요 죄송 ...)

▲ R203 에어가이드 외부 포장상태
역시나 전에 3R SYSTME 고유의 케이스 포장으로써 3R 케릭터가 귀엽게 자리잡고 있고 그 위에 제품명이 새겨져 있다. 저 상태에서 들어 보았는데 알루미늄 케이스도 아니면서 상당히 가벼웠다. 위 제품 스팩에서는 5Kg 이라고 하는데 그 정도까지는 안 나갈거 같은데 실제로 저울이 없어서 재 보지는 못했다.


▲ 오메가팬 장착 ▲ 제품 모델
제품의 중앙 부위에 보면 이 제품이 오메가 팬을 채용한 케이스임을 밝히는 마크가 새겨져 있다.
또 상단이나 측면에는 제품의 색깔과 모델명을 표시해 주고 있다.
뒷에서 밝히겠지만 A, B의 차이는 케이스 내부의 보드 지지대의 형태에 따른 구분이다.



이제 제품의 포장상태는 간단히 넘어가기로 하고 본격적으로 실제 케이스의 외형 및 내부를 살펴보기로 하자.


▲ 전체적인 케이스의 모습
케이스의 전체적인 모습인데 앞을 보나 옆을 보나 전체적인 실버 색상의 통일감을 주었고 군더더기 보이지 않고 단순하면서 심플한 제품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어두운 방안에서 촬영한거라 원본이 워낙 안 좋아서 좀 수정을 했는데도 그리 만족할만한 제품사진이 나오지 못했다.


▲ 케이스의 정면

▲ 케이스의 정면 상단 ▲ 케이스의 정면 하단
케이스의 정면에는 4개의 5.25 인치 외장 베이와 2개의 3.5인지 외장 베이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역시나 거의 아무것도 없다시피 보이는 정면에는 상당히 깔끔한 느낌을 주고 있다.
케이스 정면에 하단에는 파워와 리셋 버튼, LED 가 보이며 제일 밑에는 오디오 포트와 USB 포트가 보이고 있다.
이 정면 포트제공이 필자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인데 요즘 저가형 케이스들이 저렇게 외장포트를 제공하는게 보통인데 대부분은 케이스의 측면으로 배치하는 경향이 많다. 그런데 측면 배치의 문제는 케이스를 벽에 붙이거나 측면이 가려지는 형태의 작업환경에서는 거의 쓸모가 없게 되어 버리는 문제가 발생이 된다. 필자도 이전 케이스가 측면 포트 제공형태의 케이스라서 매우 애로점이 많았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별 차이가 없을수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저런 외부포트의 정면 제공은 사용자의 활용도 면에서 상당히 편리한 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 오메가 팬 채용
케이스 정면을 중간쯤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조그맣게 이 케이스가 오메가 팬 채용했다는 마크가 새겨져있다. 또 그밑에는 심풀하고 저소음이라는 문구를 넣어 제품의 특징을 밝히고 있다.


▲ 케이스의 왼쪽 측면 ▲ 케이스의 오른쪽 측면
케이스의 양쪽 측면을 촬영한 모습이다.
케이스의 왼쪽측면은 이 제품의 특징이 에어덕트가 달려 있고 반대쪽에는 일반판의 모습이다.
측면의 상단과 하단에 사이드 판넬 통풍구가 자리잡고 있어서 한눈에 시원해 보이는 느낌을 주고 있다.
(에어덕트에 대해서는 아래 다시한번 얘기하기로 하자.)


▲ 케이스의 뒷면

▲ 일반 나사 채용 ▲ 뒷쪽 방열구
케이스의 뒷면은 일반적인 다른 케이스들의 규격과 동일하지만 약간 틀린점이 있다면 요즘 저가형이나 고가형이 측면판넬 케이스에서는 대부분 채용중인 핸드 스크류 방식의 나사가 있지를 않고 일반 나사로 측면 판넬이 고정되어 있다.
저가형 제품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핸드스크류 나사 2개면 달면 될거 같은데...
왠지 아쉬운 부분이었다.


▲ 케이스의 아랫면 ▲ 하단 바킹(다리)
케이스의 아랫면에는 앞쪽에 공기 흡입을 위한 통풍구가 보이고 있고 가운데 커다랗게 음각으로 새겨진 CE 라는 글자는 CE 인증을 획득한 샤시라는 의미라고 한다.


CE란 ?

CE는 불어로 Communaut' Europeen의 머릿글자이며 유럽공동체(유럽연합)를 의미한다.
CE 마크는 제품이 안전,건강,환경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유럽규격 즉, EU이사회 지침 (Directive)의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한다는 의미이며, 유럽연합내에서 유통되는 소비자 안전 과 관련된 제품에는 반드시 승인을 받고 CE-마크를 부착하여야 한다.
CE마크는 1990년 12월 제품의 규격 및 기술규정에 따라 적합성평가를 하는 시험 및 인증 제도가 총괄적접근방식(Global Approach)으로 통일되면서 각 제품별로 달리 적용하던 인증 절차나 인증마크를 통일하고 범유럽차원의 시험인증기관(EOTC)를 설립하면서 EU집행위에서 총괄하던 인증 업무를 EOTC에서 관장토록하고 17개 인증대상품목군을 정하고, 8개의 인증 방식(Module)를 설립하면서 EU집행위에서 총괄하던 인증 업무를 댓ㅊDPTJ 관장 토록하고 17개 인증대상품목군을 정하고, 8개의 인증 방식(Module)을 정하면서 본격 시행
되었다.
CE마크는 품질에 대한 보증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기본적인 안전조건(필수요구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여 주는 수단이지만, 이 마크만 부착하면 EU지역내에서 자유로이 유통될 수 있다.
[▲TOP]



3. 제품 내부 살펴보기
이제 본격적으로 케이스의 전체적인 모습과 동봉된 추가 구성물에 대해 알아보자

▲ 케이스 내부의 전체모습
측면 판넬을 분리후에 바로 촬영한 모습이다.
간단한 설명서와 케이스 부품들이 비닐봉지에 쌓여 있고 일반적인 내부구조가 보이고 있다.


▲ 케이스 전면 베이들
총 4개의 5.25인치 베이외 8개의 3.5인치 베이가 마련되어 있다. 3.5베이의 경우 2개는 외장베이이다.
저가형 케이스인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베이를 마련하여 사용자들의 확장성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 케이스 내부의 선들 ▲ 파워, 리셋, LED 들

▲ 전면 USB 내부 연결단자 ▲ 전면 오디오 시스템 연결단자
케이스 내부의 선들의 모습이다.
우선 내부 선들이 처음 개봉했을때는 한군데로 고무줄로 묶여져서 보관 되어 있었다.
그걸 하나하나 보면 첫번째로 파워, 리셋, LED 관련 단자들이 따로 구성되어 있었고 또 그 외에 전면 포트용으로 USB 단자와 오디오 단자가 보이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기특하게도 USB 단자들의 경우 정말 멋진 구성을 볼수 있었다.
보통 다른 케이스들의 USB 단자들의 경우 USB 단자들을 각각 쪼개 놓아서 초보자나 왠만한 유저 외에는 USB 단자에 그걸 일일이 알아서 꼽는 다는게 여간 힘겨운 일이 아닐수 없었다. 그러나 그걸 그냥 한데 뭉쳐서 편하게 나오자니 또 일부 보드와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
그래서 대부분 울며 겨자 먹기로 어려운 USB 단자들의 조합을 하면서 투덜댈수 밖에 없었는데 이 R203 에서는 이걸 단번에 확 씻겨주는 비책을 내논것이다.
바로 단자들을 위와 같이 둘다 제공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하여 위 2가의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수 있는 구조로 단자를 제공하고 있었다.
필자로써는 처음보는 이런 편리한 구조로 인해서 케이스에 대한 신뢰감을 느낄수 있었다.


R203 케이스에는 또한 특이하게도 저가형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에어 덕트를 제공하고 있다.

▲ 에어덕트 내부모습 ▲ 에어덕트

▲ 에어덕트의 분리한 모습
측면 판넬에 80미리 오메가 팬을 달고 그외 부가 장치로 에어덕트가 구성되어 있었다.
필자는 전에 에어덕트가 제공되는 케이스를 써 본적이 없어서 이 부분은 매우 신기한 부분이었다.
회사에는 일반케이스에 에어덕트가 없어도 일부러 구멍을 뚫어가며 사용하는 직장동료도 있었지만 저렇게 까지 하면서 쿨링을 해야 할까 하는 의구심까지 들기도 했다.
그런데 마침 이 케이스에 에어덕트가 있었고 도대체 얼마 만큼의 성능을 발휘할런지 필자의 기대를 부풀게 하였다.


▲ 80미리 오메가팬 ▲ 80미리 오메가팬
분리한 오메가 팬을 자세히 촬영해 보았는데 성능이 어떨련지 더욱 기대가 되었다.
오메가 팬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속도는 1600RPM 에 15 dBA 의 소음이 나온다고 표기되어 있었는데 솔직히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직접 몸으로 느끼는 체감이 중요한 만큼 이 사용기의 아래에서 밝히기로 한다.

80 미리 오메가 팬은 에어덕트에외에도 케이스의 또 한군데에 장착되어 있다.

▲ 뒷부분에 설치된 오메가팬
위와 같이 케이스의 뒤쪽에 또 다른 오메가 팬이 달려 있다.
그리고 옵션으로 앞쪽에도 하나 설치가 가능한데 아래 사진을 보면 알수 있다.

▲ 80미리 팬 설치가 가능한 앞부분의 모습


이곳저곳 케이스를 보면서 정말로 이 가격에 이렇게 만족할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옥에도 티가 있는 법 전체적으로 잘만들어진 케이스임에는 분명하나 전체적인 내부 마감질의 문제는 여전하였다.

▲ 마감처리 ▲ 마감처리
위에서 보이는 부분들이 꽤나 날카로운 부분으로 조립시에도 상당히 주의해야 될 부분들이었다.
물론 이 케이스가 저가형 케이스라는 점과 일부 고가형 케이스에도 이 정도의 마감질이 부족한 부분이 존재한다고는 하지만 왠지 안쉬운 부분이라 집고 넘어간다.
[▲TOP]




4. 실제 조립하기
이제 실제 조립에 들어가 보기로 하자.

▲ 작지만 상당히 알찾 메뉴얼
필자는 솔직히 케이스에는 별다른 메뉴얼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못 느꼇고 더군다나 이 제품의 경우 저가형이므로 별로 기대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립을 할려고 부품을 비닐봉지에 뒤적뒤적 꺼내는 순간 상당히 괜찮은 메뉴얼을 볼수 있었다.
비록 A4지 한장정도로 제작되어 있었지만 꼭꼭 필요한 부분을 찝어가며 필자가 위에서 궁금했던 부분까지도 많이 해소될수 있는 메뉴얼이었다.


▲ 보드 지지대 ▲ 각종 케이스관련 부품들

▲ 뒷면 슬롯마개 ▲ 스피커
위에서 밝혔다 시피 이 제품은 A, B 타입으로 구분을 하는데 필자가 받게된 것은 A 타입으로써 위에서 보이는 부품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B 타입의 경우 보드 지지대만 나사식으로 돌려 끼우는 식의 방식으로 제작된것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주관적인 차이가 있는지 모르지만 필자의 경우 B타입이 더 나아보인다.)
슬롯마개의 경우 총3개가 제공되는데 그 중 하나는 오디오 단자를 뒤로 빼내기 위한 기능을 할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 보드지지대만 장착후의 내부 모습
먼저 내부에 보드 지지대들을 보드에 잘 맞추어서 설치를 하였다.
위에서 보다 시피 보드가 요즘 보드가 아니라서 좀 크게 자리 잡게 되었다.


▲ 뒷면 판넬 제거하는 모습
뒷면 판넬 부분에는 당연히 기본 판넬이 장착이 되어 있었는데 우선 이걸 빼내고 보드에 맞는 판넬을 끼워야 됬는데 당연한건데 구지 이 부분을 얘기하는 이유는 위에서 보다시피 저 휘어진 저걸 이리저리 흔들어 빼니라고 좀 힘들어서이다.
필자가 보기엔 저걸 그대로 쓰게 되는 유저는 거의 없을 걸로 생각되는데 이왕이면 떼어내기 쉽게 제작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다.


▲ 완료된 시스템의 모습
일단 보드, 파워, 램, CPU 정도만 장착을 완료후에 촬영해 보았다.
사실 완성까지 가려 했으나 그외 나머지 부품들인 하드, 그래픽카드, 랜카드, 씨디롬 이 필자가 따로 챙겨둔게 회사에 있어서 위에서 완성된 저 본체를 들고 낑낑매고 회사를 와서 완성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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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종합평가 및 후기
쿨링 효과 및 소음

먼저 답부터 말하자면 쿨링과 저소음에 관련한 효과에 대해서는 상당히 만족한 성능을 보여 주었다.
내부적인 온도를 부팅을 해가면서 메인보드의 온도계의 측정값을 이용하며 비교한 결과 평균 40~45 사이의 평균 씨피유 온도값이 35~40 사이의 값을 보여 주고 있었다.
또한 컴퓨터를 틀고 소음을 들어본 결과 케이스를 열었을 경우에는 바람소리가 조금씩 나는 수준이었으나 케이스를 닫고 테스트를 해 보았을때는 거의 무소음 수준에 가까웠다. 오히려 하드 소리가 드드득 하며 필자의 귀를 간지럽혔다.


제조사 및 수입사의 사후지원

전에도 필자는 3R SYSTEM 의 제품을 필테를 한 기억이 있다.
그때는 제품에 대한 만족 보다는 이 회사의 고객에 대한 사후지원이나 온라인 상의 적극적인 고객서비스 정신에 상당한 감명을 받았었다.
역시나 이번 제품을 통하면서도 3R SYSTEM 의 고객에 대한 사후지원은 아직까지 변함이 없고 더욱 노력하고 있는 모습들이 곧곧에 눈에 띠었고 더군다나 이번에 테스트를 하게된 제품또한 아주 만족감을 느껴서 너무나 뿌듯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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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종합평가 및 후기
제품의 장점 및 단점

장 점
1. 가격대비 성능의 우수함
2. 고가형 케이스에나 제공되는 에어덕트의 제공
3. 2개씩이나 기본 제공되는 80 미리 오메가 팬
4. 많은 베이수로 인한 내부 주변기기 확장성의 용이
5. 제조사의 고객에 대한 사후지원
단 점
1. 조금씩 보이는 케이스 마감질을 부족
2. 생각외로 많이 남는 기본 제공 나사들과 부품들



후기

필자는 컴퓨터를 처음 써올때 부터 컴퓨터의 각종 부품 구입이나 조립시에 가격대 성능비라는 부분에 많은
비중을 두었고 아직까지 그런 선택에는 변함이 없다.
그래서 인지 이번에 테스트 하게된 R203 에어가이드 제품의 경우 너무나 큰 만족감을 가지고 테스트를 할 수 있었고 심지어는 필자가 현재 쓰고 있는 메인 시스템의 케이스와 바꾸고 싶은 유혹도 생기기도 하였다.
(거의 가격대로 5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데 ... ^__^)
사실 저가 케이스 시장에는 현재 1만원대 후반 제품까지도 존재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제품의 경우 다나와 최저가 2만 3천원 정도까지 나오고 있었다.
그런데 일일이 비교해 보아도 이 정도 성능에 이 정도의 가격대라면 당연히 이 제품으로 가는게 나을거 같다.
물론 위에서 제기했던 일부 문제점들도 있지만 필자가 보기에도 이 정도 가격에 너무 무리한 요구일수 있고 또한 장점들이 너무나도 커서 그런 단점들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끝으로 마지막으로 필드테스트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3R SYSTEM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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