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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P4 Firebird 423] 박한솔테스터 최종사용기

보드나라2 (비회원)

조회 : 4359
작성일 : 2001/11/23 22:3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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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박한솔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size="5" color="silver">Bod Nara i845 Final Field Test Report


MSD
P4I Firebird PGA432



글 : 보드나라  i845필드테스터 박한솔(emugi@unitel.co.kr)


 
테스터
동안 나의 책상 모습


 


개인적으로 저는 주위에 부탁을 받고 컴퓨터 조립을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주로 예산이 딸랑딸랑하는 학생들이 많은 편이라 성능 위주보다는
가격대비 성능위주와 특히 나중에도 A/S를 할 수 있는 업체의 부품을
많이 찾게 되는데.... 고르다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마더보드가
MSD제품이죠.


MSD는 ECS 마더보드 주로 수입을하고
있는데...
BX칩셋의 칼라보드(정말 많이 사용했죠)와 815EP 칩셋인
천년(P6IPA ~P6IPA-T)를 주로 많이 사용했고, 현재 제가 사용하는
폭풍(P4V STORM)과 현재 테스터를 하고 있는 불새(P4I Firebird PGA432)
그리고 이번주에 구입한 천년(SIS735)와 천년(P4V STORM II DDR)까지...


아직 SIS735와 487 CPU에 DDR 메모리를
사용하는 P4V는 CPU 가격 인하까지 기다리고 있지만(자금에 한계가 있어서),
이 제품 까지 사용하게 된다면 현재 출시되고 있는 ECS 제품은
다 써봤다고 할 수 있겠네요.


역시 MSD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 가격이
아닐까하며...
서론을 마치고 본격적인  P4I Firebird PGA423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1. P4I Firebird
PGA423 레이아웃 및 구성품



1.
i845 방열판    2. 대용량 콘덴서    3.
USB 확장 포트    4. FDD 포트


1. 색상


우선 P4I Firebird PGA423를 보게 되면
자주빛 색의 기판입니다.
ECS는 예전부터 주로 황색 이었지만, 현재
대다수 보드업체가 눈에 띄는 색상을 선택하기 때문에 별로 달라 보이지는
않습니다.
나름 대로 고급스러워 보일려고 했는데, 저로서는 보드
기판 색상 때문에 제품 이미지에 대한 큰 차이점을 못느끼겠군요.


2. 크기


이건 펜티엄4용 보드를 처음 구입한다면놓치고 가기 쉬운 부분인데....

설마 발열이 많은 팬4용 시스템을 미니 케이스나 작은 미들 케이스로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MSD Firebird는 최근 ESC 제품 답게 타 보드에 비해 상당히
큽니다.


실제로Firebird의 보드 크기를 재어보니 30.5Cm * 24.5Cm에 폭이 작은 미들타워나
미니 케이스에 장착을 하려다간 피보기 딱 좋습니다.


최근에 ECS 보드를 가지고는 미니케이스에 장착하는건
일찌감치 포기해야 정신건강에 좋을 듯 싶습니다.


3. CPU 소켓 부분






Firebird CPU 주변은 CPU 쿨러에
방해가 되는 것이 없이 잘정리 되어 있습니다.
CPU
주변 콘덴서는 상당히 커졌더군요.
단지 아래쪽 콘덴서(큰
화살표 방향)가 너무 CPU 소켓과 가까이 있어 쿨러장착때 가이드와 약간
걸리는 감이 있습니다.
미리 설치된 CPU 가이드는 처음 펜티엄 4를 조립하는
초심자에게는 상당히 편리합니다.


4. 전원 커넥터 부분



최초 팬4용 칩셋인 850을 사용한 보드는 기존의 보드 전원과 별도의
전원공급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기존에 사용하는 ATX 파워를 사용하지
못하고, 별도의 팬4용 파워를 구입해야만 했는데..


하지만 MSD의 ECS 보드인 Firebird 같은 경우에는 별도의 전원 공급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는
ATX 파워를 그래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초보자 같은
경우 팬4를 구입할 경우... 별도의 팬4용 파워를 구입하는
걸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팬4 조립을 많이 해보시고 조금만 개조하면
기존에 ATX 파워를 팬4 보드와 사용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지만 대다수
그럴 수는 없겠죠.


5. i845 칩셋과
방열판





ESC 제품은 방열판에ECS 마크가 찍혀
있는데 이번에는 안보이는군요.
항상 보이던 것이 안보이니 이상하네요.


그리고세세한 것 까지 신경을 쓴 방열판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칩셋의 보호를 위해서 Thermal Pad(일명 껌딱지) 도 있고...
어리버리 하지만 스폰지 스페이서(?)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에서 보아왔던
코퍼마인을 닮은 i845 칩셋은,막상 실제로 보니 별로군요.  


6. 단자, 포트
및 슬롯




단자는 정말 기본적으로 있을건 다 있습니다. USB 포트 두 개, COM1
COM2 포트와 프린터 포트, 조이스틱 포트, 그리고 음악 단자도 있군요.
ASUS 처럼 COM 포트를
엉뚱한데 달게 하지도 않았고 평범 그 자체라별로 할 예기가 없습니다.


슬롯 부분은 AGP 슬롯 하나, PCI 슬롯 여섯, CNR 슬롯 하나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표준이라지만, CNR 포트는 없었으면 하는군요.
무용지물이라는
것이 이럴 때 딱 맞지 않을까요. ?



정말 펜티엄 4 마더보드를 보면 가장
불만스러운 것이 FDD 포트가 하나 같이 아래에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유니텍도 제품도 MSD 제품도 다 똑같군요.
1번은 확장 USB 포트,
3번은 BIOS 칩입니다.



그리고 아직 Firebird
마더보드 중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보조
패널(LPANEL)이 제공되는데... 왜 이것이 필요할까 ? 아직 아는 바가 없습니다.
설치를
처음하는 사람은 매뉴얼을 보기 전에는 어디에 꽂아야 할지 헛갈립니다.
이건
같은 MSD 제품인
Strom에서도
페널이 있습니다. 


7. 파이어 버드 내용물


 


 


제가 받았을 때는 메인보드, 한글 매뉴얼, 영문 매뉴얼, 패치 및
유틸 CD, FDD 케이블, IDE 케이블, Power-LED 변환 단자, 쿨러 가이드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파이어 버드를 샀다면 필요치도 않은 사용권도 몇 개 들어
있겠죠.(이건 안 보내 줬습니다)


항상 전 한글 매뉴얼에 불만이 많은 사람인데...
파이어 버드도 예외가 아니군요 아에 영문을 보고 쓰는게 더 편해요.
영문 매뉴얼에
보니 두고두고 써야할 매뉴얼이 종이 질이 좀 떨어집니다. 아트지는 아니더라도
좀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제공 CD에는 잡다한 유틸 프로그램도 있더군요. 하지만
굳이 "쓰고 싶다" 생각이
드는 프로그램은 없군요. 


 


 


2. P4I Firebird
PGA423 설치







사용
부품

CPU : 펜티엄4
1.5G. 423
RAM : PC-133 128M * 2개 (삼성)
VGA : ATI 라데온 울트라
HDD
: 시게이트 40G WD 30G
SCSI : AHA-2940AU
사운드
: 훈테크 i-PHONE XG
LAN : SMC 10/100
CD-ROM :
LG 40배속
CD-R : TEAC 58S (SCSI)
DVD : LG 12배속
FDD
: 삼성 3.25"
파워 : 시소닉 300W, 세븐팀 250W

기타 : 삼성 USB 마우스
         이너맥스
80mm 볼베어링 쿨러 
         KODAC
DVC355 화상카메라
         KODAC
DX3600 디지털 카메라
         
CANON BJC-2000SP 프린터

         UMAX ASTRA 2000P 스케너

OS
: WIN98SE



 


 


 


제가 사용한 케이스는 GMC IW-S500
.
넓이가 작은 케이스가 아닌데도 꽉차보이는 건 Firebird 보드 크기를
말해 주는군요.
현재 나와있는 팬4용 보드가 거이 비슷할 정도의
크기니... 작은 케이스 사용은 어렵겠습니다.


역시 생각했던대로 FDD 케이블과 HDD
케이블 선정리가 상당히 힘듭니다.
특히 CPU 주변으로 뭉치게 되어서
... 조금 생각이 필요하군요.
카드 중간에 뭉쳐있는 케이블은 SCSI용
케이블입니다.
8개의 장비를 장착할 수 있어 둘둘 말았는데도 한
뭉텡이 되네요, 제가 SCSI 장비가 꽤 되서.
(이번 테스터에는 CD-R만
장착했습니다)


위에 사용한 부품중에서 문제가 있는
부품은 아래 따로 언급을 했으며, 그 이외에 부품은 사용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3. P4I Firebird
PGA423 성능테스트


개인적으로는 벤치 마크 결과를 잘
신뢰를 못하는 편입니다.
주로 직접 사용해 보고서 제품을 평가를
하는 편인데, 하지만 다른 분들에게 수치상으로 나와있는 데이터를 전하기
위해 제가 사용하는 Strom 보드와 간단히 두가지 정도 테스트 해봤습니다.


우선 MSD 보드 자체에서 오버클릭이
된다는 얘기가 있어 확인해 보았는데...
실제로 약간의 오버클릭이
되 있더군요.
이런 방식으로 성능을 좋게 하는 회사가 ASUS 인데...
모방인가 ???



두 번째는 Firebird와 Strom 산드라로
성능 비교를 했습니다.
처음 있는 결과는 인텔 i845 Firebird
이고,
밑에 있는 결과는 VIA P4X266 칩셋인 Storm 입니다. 




 


 




 


 



 


 


똑같은 상황에서 보드만 바뀐 테스트여서,
크게 눈여겨 볼 것이 없군요.
타 보드 벤치 마크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무난한 성능입니다.


단지 Strom이 크게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없고, 메모리 부분도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VIA칩셋에 대한
고정관념이 흔들리는 군요. 약간은 의외입니다.


 


 


4. P4I Firebird
PGA423와 각종 문제.



P4I Firebird
PGA423를 사용하면서 일으켰던
 문제를 예기할까
합니다.


1. 코닥 DX3600 디지털
카메라.


저의 회사에서 이번에 새로 구입한
카메라가 코닥 DX3600 카메라 입니다.
그런데 드라이버를 설치를
하면 부팅시 한 10초가량 컴퓨터가 멈추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른
테스터의 조언에 의하면, 코닥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면 IRQ 문제가
자주 거론이 되는 모양입니다.


장치 관리자에서 훈테크 XG와 코닥
카메라 USB가 같은 IRQ를 사용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는데...
IRQ 강제
할당을 하기 전까지 두고두고 골치를 썩히더군요.


 


2. 세븐팀 250W 파워


주위에 많은 테스터 분들이 세븐팀
250W 파워와 펜티엄 4 마더보드 문제점을 제시하여, 로미오 DX에 장착되어
있는 세븐팀 250W 파워로 교체를 해본결과 딱 하루만에 파워가 고장나는
불상사가 일어 났습니다.


그래서 파워 A/S를 신청했는데, 제가
사용했던 세븐팀 파워는 정식으로 수입품이 아닌 그레이 제품이라는
것과 그레이 제품이 정 출력에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는 답변을 듣게
됬습니다.


다행히 A/S를 해주셔서 A/S 후에는
문제없이 펜티엄 4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의
세븐팀 250W 파워


 


3. 이너맥스 80mm 볼베어링
쿨러


아직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을
못봤는데, 전후면 쿨러에 이너맥스 80mm 쿨러를 달면 부팅시 COMS BIOS에
들어 가지 못하고 다운 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막연히 이너맥스 쿨러에 달려있는 온도센서와
Firebird의 COMS BIOS간의 충돌 같은데...
다른 쿨러를 장착해 보았을
때는 아무런 문제없이 작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 COMS BIOS에만 못들어가지,
윈도우 까지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고, 또 사용하는데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문제의
이너맥스 쿨러(온도센서 장착)



COMS
BIOS에 접근시 다운 현상.


 


4. CPU 쿨러와 COMS
BIOS 하드웨어 모니터링.


제가 이너맥스 쿨러와 문제를 일으키면서
MSD A/S 썬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보드 이상유무 확인을 위해서)


그때 CPU 쿨러의 rpm이 COMS BIOS 하드웨어
모니터링에서 잡히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문의를 했을 때 CPU 쿨러의 센서
고장으로 인한 rpm 측정이 안된다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테스트를 해본결과 CPU
쿨러 쎈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다른 전후면 쿨러의 전원 포트에
연결시 이상없이 3800rpm대의 측정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제품 이상인지 CMOS BIOS 상의
문제인지 확인은 안됐지만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4. 기   타


이건 문제점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단지 한번쯤
집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제가 사용하는 부품중에 시게이트 40G
(7200rpm) 하드와 펜티엄 4 CPU에서 나오는 발열량이 생각보다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현재 전.후면에 80mm 쿨러를 장착하고
파워 쿨러 까지 돌지만... 케이스를 열어 보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정도입니다.


테스터를 하는 시기가 늦가을 이라
실내 온도가 그리 높지는 않기에 현재로는 별 문제가 없지만 한 여름에
특히 케이스 쿨러 장착을 재대로 안해 내부에 온도가 올라가면 문제가
발생할 염려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제같은 경우 3D MAKR 연속 테스터나
맥스 페인 같은 오락을 하면서 발열 때문에 다운 되는 현상을 몇 번
겪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CPU 쿨러에 인텔에서 제공하는
전용 열전도 구리스를 안 발라서 그런 일이 벌어 졌지만... 하여튼
발열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야 할거 같습니다.


 


 


4. 총평


MSD
P4I Firebird
PGA423는 제가 사용하면서 전혀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만족스러운 성능을
발휘 했습니다.


약간의 문제점이 발견됐기는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제품과의 문제였고, 또 대다수 문제는 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특히 용산 가격대에서
매력적이고 차후 A/S를 할 수 있는 MSD와  품질에 대해서
그리 걱정 안해되 될 만한 ECS .


단지 아쉽다면, 제가
테스터를 하는 동안 펜티엄 4 423 CPU 가격이 엄청 올랐고 같은 가격대의
신종 펜티엄 4 478 CPU에 DDR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는 보드가 속속
출하가 되어, 약간 423 CPU를 사용하는 마더보드를 구입하기 갈등하기
시작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겠군요.


저도 새로 구입한 보드
사용하고 싶은데,  CPU 가격이 빨리 떨어져야 할텐데...


 


끝으로 저는 하드웨어
매니아도 아니고 전문 리뷰를 쓸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동안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다 쓰고 보니 테스터 여러분께 어떻게 보여질까 모르겠네요...


이런 테스터 기회를
주신 보드나라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테스터를 마칠까 합니다.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박한솔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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