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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보급형 CD-RW [Lite-On 32x CD-RW]

류승남 (비회원)

조회 : 2649
작성일 : 2002/04/29 17:1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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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CD-RW


Lite-On 32x CD-RW


 


 


 


최근 CD-RW를 새로 얻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고, 그 일이 마무리 되는 과정에서 얻게 되어서 뭔가 조금
특별하고, 이상한 느낌이네요.


음... 어쨌든, 덕택에 한동안 전혀 업글 예정에 없었던 RW를 교체하게 되 버렸습니다.
아,
전에 쓰던 제품은 Aopen 1232a로 역시 보급형 제품이라고 할만 하겠죠.


 


CD-RW, 아니 그냥 CD-R 드라이브도 예전에는 상당한 고가품으로 일부 돈이 많거나,
또는 전문적으로 장사(?)를 하는 특별한 사람들의 소유물로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주위에 단 한명이라도 CD-R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었다면 그에게 부탁해서 CD 하나라도
구워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을 겁니다.
(바로 저였습니다... ㅡㅡ;)


그러한 소수의 전유물이었던 CD-R 드라이브는 사라지고, 어느새 CD-RW 드라이브가
대중화되었고, 벌써 그것을 뛰어 넘는 DVD 기록 장치까지 등장해서 사용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처음 1~2배속은 겪어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CD 하나 구울 때도 상당히 마음
졸여가며 사용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최초로 사용한 제품은 4배속의 구형이지만
SCSI 제품으로 에러를 별로 걱정하지 않았었죠.
(당시 그 제품 빌리려고 엄청
노력했었습니다.)


처음에 장당 20여분의 기록 시간은 마냥 신기하기만 했었지만, 몇장 굽다보니
마음은 헤이해지고... 시간은 지루하고... 결국 에러나고...
SCSI도 만능은 아니더군요.


그러다가 2001년, 드디어 12배속 CD-RW를 구입하게 되었고 다른 제품을 전혀 부러워하지
않으며 잘 사용해왔습니다.


현재의 기술로는 16배속까지가 제대로 된 배속이라 할 수 있고, 그 이상의 배속은
중간에 배속이 바뀌는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실제적인 시간 단축은 얼마되지 않는다는
점이 12배속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 이유였죠.


하지만...
배속이 계속 늘어나면서 그 얼마 차이나지 않던 시간도 계속 차이가
벌어지고...


지금은 이미 40배속이 시장에 출시되었고, 무려 60배속 제품의 핵심칩이 완성된
시점이 되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싼 제품이 17만원에 달하는 40배속을 구입할 순 없는 노릇이고... 그나마
현실성 있는 제품은 32배속 제품군이겠지요.


그 중에서 보급형에 속하는 값싼 Lite-On의 32배속 RW, LTR-32125W가 이번 사용기의
제품입니다.


 


제품


 






























Lite-On LTR-32125W


읽기



40x (6000KB/s)



기록



32x (4800KB/s)



재기록



12x (1800KB/s)



버퍼 메모리



2MB



크기


145.8 x 41.3 x 190.0 mm


기타



SMART BURN, SMART-X




붉은 색의 박스.
높이가 꽤 높은 편입니다. 박스 자체로는 괜찮은 편인데 제품은
어째....


박스에는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 32배속과 SMART BURN, SMART-X가 특별히 부각되어
있지요.


이 사진을 포함한 모든 사진은 누르면 큰 화면이 뜹니다.


 



박스의 내용물입니다.


설명서나 사운드 케이블, EIDE 케이블, 네로, CD-R 미디어들은 별로 새로울 것은
없지만 CD-RW 미디어는 약간 특별합니다.


바로 12배속을 지원하는 CD-RW 미디어이지요.
12배속 RW 제품은 꽤 있지만
현재 국내에서 12배속 CD-RW 미디어는 구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테스트에서는 10배속 제품이 12배속으로 동작을 했다고는 합니다만...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배재하기는 어렵겠죠.)


당연히 CD-R 미디어는 32배속 지원 제품입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두 미디어
모두 700MB 제품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케이스에 제품을 설치한 모습.


위에는 티악 32배속 CD-ROM인데.. 둘다 멋이 없네요.


역시 라이트온 제품은 외형은.... 그다지 볼 만하지 않습니다.


 



트레이를 연 모습입니다.


각 귀퉁이라고 할 수 있는 곳에 수직 장착 가이드가 있어서 세로로의 사용도 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좀더 확대하면 이렇게.


솔직히 별 볼건 없지만... 기왕산 디카 이렇게 연습도 하고, 활용도 할 목적으로
막 찍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특이할 사항으로는


SMART BURN


SMART-X


가 되겠는데요.


SMART-BURN ®
Smart Monitoring &
Adapting Recording Technology for BURNing

안되는 영어로 대략 해석해본다면...
해당 환경에 맞게
굽는 레코딩 기술쯤 되는 듯 합니다.


아마 버퍼 언더 런 에러 방지 기술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겠죠.


SMART-X ®
Smart Monitoring &
Adjusting Read-speed Technology for eXtraction


역시 이것도 대충 해석하면,
데이터 추출시에 적당한 읽기 속도 조절 기술쯤...


 


기록 테스트


 











































테스트 사양



CPU



애슬론 XP 1500+



MAINBOARD



MSD K7S5A



VGA



ATi radeon le



HDD



시게이트 바라쿠다 4 40GB



CD-ROM



티악 32x



CASE



GMC Noblesse



POWER



성민 ACE 300W



OS



Windows XP pro



레코팅 프로그램



Nero Burning Rom 5.5.8.0



 


일단 CD-RW 드라이브에서 가장 중요한 기록 성능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프로그램들을 이용해서 자세하게 분석하는 일까지 할
필요는 없겠죠.
이미 각 사이트에서 리뷰, 벤치를 통해서 세세하게 평가가 되었고,
테스트 자체가 잘못되지 않은 이상 그와 동일하게 나올테니까요.


그냥 제가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테스트하는 형식으로 해보겠습니다.


 


라이트온 32배속 제품은 말 그대로 32배속으로 기록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대부분 그것이 실제 배속이 아닌, 기록중 최대 배속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럼.
과연 각각의 배속으로 구웠을 때, 실제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가
CD-RW 드라이브 업그레이드의 중요한 문제가 되겠지요.


그래서 일일이 한번 테스트해봤습니다.


 


기록 배속과 그에 따른 기록 시간 테스트


 




































기록 속도



기록 완료 시간



 4배속



19분 58초



 8배속



10분  2초



12배속



 6분 46초



16배속



 5분  9초



20배속



 4분 36초



24배속



 4분  5초



32배속



 3분 24초



미디어는 CyQ ve 20배속 지원 700MB 미디어를 사용했고, 테스트 파일은 총 701MB의
동영상 파일 하나와 자막 파일 하나입니다.


16배속까지는 배속과 반비례하면서 일정하게 시간이 줄어들지만 20배속 부터는
눈에 띄는 정도의 시간 단축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20배속까지는 업그레이드해서 시간 단축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인 듯은 합니다.


 


미디어와 SMART-BURN


 


SMART-BURN ®
기술은 리코사의 저스트 링크와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미디어에 맞는 배속을 설정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서 5종의 미디어를 테스트해봤습니다.


 




























테스트 미디어



최대 기록 가능 배속



케이벤치 16배속 700MB



24배속



CyQ ve 20배속 700MB



32배속



다이요유덴 That s CD-R 24배속
700MB



32배속



다이요유덴 That s CD-R 32배속
700MB



32배속



LNT 16배속 700MB



32배속



케이벤치 16배속 제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32배속 기록이
가능하다고 평가되었으며 실제로 구웠을 때도 별 이상없이 인식이 되었습니다.


특히 LNT 16배속 제품이 32배속으로 평가되고, 기록 후에
인식에도 문제가 없는 점이 놀라웠으며, 케이벤치 자체 테스트에서는 케이벤치 12/16배속
지원 미디어 모두 라이트온 40배속 CD-RW 드라이브 리뷰에서 40배속으로 설정된다는
점이 의아했습니다.


같은 미디어를 썼는데도 불구하고 배속이 다르게 인식된다는
점...
그래서 남아있는 케이벤치 16배속 미디어 모두를 넣어봤지만 한결같이 최대
24배속만 표시되더군요.


어쨌든 이 기능으로 인해서 억지로 배속을 올릴 수는 없지만,
그 만큼 안정한 기록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전 그래도 안심이 안되서, 각각
배속을 최대 가능 배속에서 한단계씩 낮추고 구웠습니다...)


 


최소, 최대 기록 배속


 


음...
이건 앞부분에서 테스트한 기록 속도에 따른 시간에서
보여주죠?


4x 8x 12x 16x 20x 24x 32x


를 지원합니다.


2배속까지는 지원하지 않지만 4배속은 지원하기 때문에 음악
CD 굽는데 큰 지장은 없을 듯 합니다.


 


오버버닝


 


오버버닝을 지원하지 않는 제품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이젠
오버버닝도 보편화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오버버닝을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 테스트하고
말았습니다만...


700MB 미디어에 709MB 기록은 성공했으며 물론 인식에 문제는
없습니다.


 


SD2 복사


 


게임을 주로 하는 유저들에게 거의 필수적인 기능, SD2 락을
복사할 수 있는가 없는가에 대해서는 테스트하지 않았습니다.


테스트 할 것도 없이 많은 리뷰에서 완벽 지원이라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별로 테스트의 의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CD to CD


 


이 테스트는 정확히 말해서 CD-RW 드라이브의 성능이라기
보다는 CD-ROM 드라이브의 읽기 성능 테스트에 가깝습니다.


무려 32배속이나 되는 기록 속도(완전히 32배속은 아니더라도)
때문에 CD to CD는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명성 높은 티악 제품이라고 하지만 읽기 32배속은
어쩔 수 없었죠.


불안한 나머지 20배속으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결과는...


646MB를 CD to CD로 기록하자 무려 11분 1초라는 시간이
기록됐습니다.
기록 도중에도 버퍼는 0~20%, 높아봐야 50% 대에 머물러서 불안정함을
계속 보였습니다.


하지만 기록 완료후에 인식은 정상적으로 되었습니다.


아무리 기록은 정상적으로 된다고 할지라도 11분이라는 시간은
차라리 하드에 옮긴 다음에 기록하는 것만도 못한 듯 합니다.
즉, 일정 배속 이상에서는
CD to CD는 할 짓이 아니라는 거겠죠.


 


CD-RW


 


그럼 RW에 대해서.


기록되어진 RW 미디어에서 빠른 포맷과 전체 포맷을 실행시켜봤습니다.












빠른 포맷



   33초



전체 포맷



6분 54초



그냥 이런 시간이 나왔다....정도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록.


RW 기록은 방금 포맷된 CD-RW 미디어로 진행했습니다.
이전에
쓰던 Aopen 1232a에서 사용되던 미디어라 10배속으로 저장이 되어 있었지요.


여기서 잠시.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기로는 CD-RW 미디어는
최초로 기록된 배속으로만 기록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 미디어를 포맷하고나자 12배속으로 인식되었습니다.
(Aopen
10x 650MB CD-RW 미디어)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거라면 지적해 주세요.


 


읽기


 


읽기 성능은 그다지 뛰어나지 못합니다.


32배속을 쓰고 있기 때문에 40배속의 읽기 성능의 차는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다가 처음 인식 속도가 엄청나게 느립니다.


처음 CD를 넣었을 때 반응 속도가 너무 느려서 제품의 최대
단점을 꼽을만 하네요.


 


소음과 진동


 


먼저 진동은 거의 없습니다.


원래 쓰던 Aopen 제품은 소음은 상관없었지만 가끔 진동이
심할 경우가 있었는데 이 제품은 전혀 진동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입니다.


소음은....
읽기 소음은 견딜만 한 정도이며, 기록 소음은
배속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특히 32배속으로 기록할 때는 상당한 소리로, 말 그대로
소음이라 할 수준이더군요.


RW로 기록 할 때는 상당히 정숙해서 기록하고 있다는 것
자체를 잊어 버릴  정도였습니다.


 


다만, 기록시에 처음부분에서 위이~ 위이~ 위이~ 윙~~~~
이런 식으로 두세 번쯤 돌려다가 말고, 돌려다가 말고.. 그 다음부터 정상 회전하는
듯한 소리가 거슬리고.


읽기시에 약간의 고주파음 비슷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 있습니다.
(CD-RW에서
고주파음이라니...)


 


결론


 


사실...
이렇게까지 빠른 CD-RW 드라이브가 필요없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막상 사용해보고 나니 조금이라도 빨라진 그 느낌이
무척 좋았습니다.


13~14만원대의 가격도 충분히 현실적인데다가 12배속 정도를
사용중인 사람들에게는 꽤 빨라진 속도감도 제공해 줄 수 있겠지요.


고작 몇십초의 시간 단축에 불과하지만 그 만큼 추가된 기술도
많아서 안정성이 높아졌으며, 그 것만으로도 구입할 가치는 있어보입니다.


 
























장점



단점



32배속 제품군에서 낮은 가격.



실제적인 32배속이 아님(모두 마찬가지).



12배속의 재기록 속도.



고배속 기록시에 소음이 있음(약간의 고주파음 추가).


SMART BURN / SMART-X 지원으로
안정성 확보.



시간 단축이 그리 크지 않음.



SD2 복사 완벽 지원.



밋밋한 외형.



 


 


PS.


 


제품명에 대해서...


 


특이하게 라이트온 제품군에서는 제품명이 다르고 성능이 같은 제품이 있습니다.


40배속 CD-RW 드라이브에서 LTR-40125S와 LTR-40125W


32배속 CD-RW 드라이브에서 LTR-32123S와 LTR-32125W


 


라이트온 국내 수입사인 월드와이즈에서는 제품명만 다르고 성능은 동일한 제품이라고만
말하고 있으며, 다른 정보는 없는 듯 합니다.


추가로 각각의 제품명에 따라서 펌웨어도 다르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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