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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Iwill KK266 김찬호 테스터 사용기

보드나라2 (비회원)

조회 : 8280
작성일 : 2001/07/23 00:0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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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Iwill KK266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 와 김찬호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테스트 사양
CPU AMD
Duron™ 800Mhz@950Mhz
MAINBOARD I WILL KK266™ (테스트 제품)
RAM SamSung
PC133 256M (2-2-2)
VGA CARD Nvidia Geforce 2 MX 32MB (자네트)
Nvidia Geforce 2 GTS Pro 64MB DDR (SUMA)
KEY BOARD SamSung 106 Keyboard
FDD SamSung
3.5"
HDD Quantum Fireball 20G (7200RPM ATA100)
POWER SunPower 300W
MONITOR 한솔 710E
MOUSE Logitec Wheel 정품
SOUND CARD CMI 8738 (내장 사운드)
VIBRA 128 PCI
CD ROM LG 48X 정품
CD RW LG 8432 (8080B)
LAN CARD Realtec 8139 (10/100)
PATCH VIA 4 in 1 4.32ver
O/S Windows
2000 (5.00.2195), sp1, DirectX 8.0a



A. 제품 받을시의 느낌.

레고 포장같은 연한 플라스틱 포장, 같이 들어있는 시디와 키보드, 페러렐 포트등의 부분이 밖에서 비치는 효과가 있었다.

포장 덮개에 시디가 꽂혀있었으며 보드 아래 빈공간을 세파트로 나누어

메뉴얼, ATA-100 IDE케이블 하나, 플로피 케이블 하나, 점퍼 4개, 고객등록 우편옆서가 들어있었다.

여타 보드(- 정전기 방지 봉투에 들어있는 지극히 일반적인-) 와는 다른 포장이 굉장히 눈에 띄었다.

반투명 포장 자체가 충격흡수기능에 내속의 봐줘봐 라고 말하는듯 했다...



B. 제품의 레이아웃을 본 느낌

전형적인 AMD보드 같이 가로 길이가 약 4cm 정도 커다란 보드이다. 그러므로 나사 3개를 더 넣어 고정할수 있게 구멍도 뚫려 있었고..

미니케이스에는 적합하지 않는 보드이다. 과거 BX보드에서 K7V보드로의 업그래이드를 맏은 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의 환경이 미니 케이스 였다..

RW등의 두번째 시디롬 장착시 보드와의 접촉으로 인해 보드 부품의 고장으로 CPU 쿨러가 돌지않는 사태가 발생하여 수리를 의뢰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본 보드의 미니케이스 장착은 절대 비추! 이다.

보드의 칼라는 무난한 녹색이고 북쪽다리의 방열판은 아쉽기 그지 없다. 쿨링은 커녕 방열판 조차 정확히 고장이 되어있지 않아

과연 방열 기능을 하수 있을까? 하는 의문조차 들 정도였다.

최근 대 유행인 필요없는 AMR슬롯 대신 꽤 쓸모있는 ISA슬롯 이 더해져 있어 기존 이용하는 랜카드나 모뎀등을 장착할수 있는 여분이 좋았다.



C. 조립시 느낌


역시나 가장 힘든건 쿨러 장착하기!..

손가락 아파하면서 끼는것 외엔 크게 문제 되는것이 없다.

LED 점퍼 배치도 한군데 몰려있고, IED커넥터 부분도 여타 보드와 별 차이점이 없었다.

(ASUS 보드의 경우 HDD LED가 따루 떨어져 있어, 못찾는 분들이 있더군요..)



D. 제품의 오버클럭은 어디까지?(Wcpuid 3.0b)

오버전 CPU





오버후 CPU




133클럭은 부팅조차 되지 않았다. 그래서 배수락을 풀고 오버조절을 해 보았다.

100클럭에서 Ratio를 9.5이상 조절시 부팅은 되지만 에러 메세지가 나오며 부팅이 되지 않았다.

전압조절은 0.25씩 가능해 정밀한 조절이 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PC프로브 전압과의 차이는 존재 하였다.



E. Sandra cpu / Memory 값


산드라 값은 다음과 같았다.

MoBo Information


CPU Benchmark


CPU Multimedia Benchmark


Memory Benchmark






F. 3dmark 2001값


3Dmark2001






G. 기타 측정한 타 벤치마크 값


1. VMWARE 설치



조금(많이 -_-;) 독특한 벤치 였을 듯 싶다. OS에뮬로 돌리기...

Xwindows의 가동시 기존 시스템보다 약 10여초 정도의 속도 차이가 있었다.

설치 시간은 거의 동일 하였으며 (텍스트 모드로 설치) 기타 장치에 대한 삽질은 전혀 없었다.




2. 퀘이크 3 아레나




최고 FPS일때






점프 할때 FPS (1인 최저 FPS)





5000 FRAG 로 11마리의 BOT돌리기 (Major 시야)


최저 28FPS까지 쩔어지는 것을 볼수 있지만, 4시간 40분을 돌린 결과 다운이 되는 현상은 전혀 볼 수 없었다.


H. 제품의 장점


첫재, 깔끔한 포장

컴퓨터 부품이라면 매니아 들만 사는 공구 의 느낌을 버리려 애쓴 흔적이 보인다.

초보자라도 디스플레이 되어있는 보드를 본다면 먼저 손이 가지 않을까?


둘째, 오버 클럭의 세밀화

클럭 조절 등의 부분에 있어 세밀한 1MHz씩 조절이 가능했다. 일반 사용자에게 1MHz 단위로 조작 가능한 설정치는

환영할 만 하다.


셋째, 여분의 점퍼

독특한 점퍼들(타 점퍼에 비해 길죽하게 생겨서 손톱이 짧아도 뽑고 넣기 쉽다고 할까?)을 여분으로 넣어 설정의 편의성을 줬다.





I. 제품의 단점


첫째, 오버 클럭의 세밀화 아쉬움
세밀한 조절은 가능했지만 BIOS메뉴에서 100MHz - 133MHz 변환 부분이 없어 (점퍼로 조작) 아쉬움이 남는다.
둘째, 쿨러의 한정성
알파 쿨러는 설치할수 없다. 게다가 소켓 근처의 콘덴서 등으로 인해 쿨러설치를 조심조심 해야 한다는것.!
셋째, 보드의 크기
Big보드 계열.. 보드 크기를 본후 케이스를 선택해야 한다.
넷째, 북쪽 다리의 쿨링
팬히트싱크는 고사하고 방열판조차 헐렁 거린다.
다섯째, USB포트
보통 4개에서 6개 까지 지원하는 요즘 2개밖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J. 제품 조립시 발견한 문제점


별다른 문제점은 찾아 볼수 없었으나 커다란 VGA의 장착시 (GeForce 2 GTS 64M) 램을 뽑을수 없다는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램 가이드가 VGA에 걸린다.)



K. Geforce와의 호환성


Geforce2 MX와 Geforce2 GTS를 사용해본 결과 드라이버의 설치만으로도 쉽게 변경이 가능했고,

별다른 문제점은 보이지 않았다.



L. 테스트/ 사용해본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크래킹 데스트에 대한 평


특별히 카다로운 문제점은 없다. 하지만 꼬집어 말하자면,



M. 총평


비싼 가격을 대신해 주는것이(17만원이라면 비싼 측에 든다..-_-;) 생각외로 적다는것이 (그리 큰 기대는 걸진 않았지만...) 정말 아쉽다.

종합 선물세트를 기대한진 않지만, 포장비로 돈이 나가서 인지, 번들이 적다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인가?

다른 제품을 사용하면서 비교해야 하겠지만, 무난하다 정도이지 그 이상 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알다시피 RAID기능을 거세(?)당한 놈이라 RAID의 흔적이 남아있는것이 아쉬움이라고 할까?

기존 조립 할때 속썩이거나 골머리를 썩히는 놈 이었다면 좀더 연구해볼 가치를 느꼈겠지만...-_-;

무난한 아들자식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던 녀석이다.

너무 순탄했다고 할까?



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Iwill KK266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 와 김찬호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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