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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에즈윈.. 그리고 AGI... P4i65GV-1


문영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57
작성일 : 2004/04/17 12:1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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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이제 ASRock 제품을 국내에 소개된 것도 일년이 되었고 이제 대부분 유저들이 알고 있는 브랜드 중에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단순히 판매 순위만 봐도 엄청나게 인기가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실제 몇몇 제품의 경우 품귀현상까지 일어나서 수입사인 에즈윈에서 급하게 다시 메인보드를 수입하는 현상까지 생기게 되었다. 에즈락 보드가 국내에 자리잡게 만든 대표적인 제품은 K7S8X(Rev3.0)으로 SiS돌풍과 함께 대표적인 인기 제품으로 평가를 받게 된 것이다. 기존에는(아직까지도)  아수스가 다소 고가인 865나 Nforce에 집중하였다면 에즈락은 Via나 SiS, 그리고 기존 845보드를 업그래이드해서 최신 CPU와 메모리를 지원하게 만든 제품위주로 출시를 하였다고 볼수 있다. 하지만 이제 에즈락에서도 이제 865계열의 메인보드를 출시하게 되었고 이번에도 저렴한 가격에 나름대로 기존 제품과는 또 다른 차별화 정책으로 시장에서 이목을 받고 있다. 기존 제품이 칩셋 오버 클럭이라면 이번에는 부가기능으로 승부할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과연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한번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다.

다나와 판매순위

참고) => 이 스크림 마크가 표기되어 있는 사진을 누르시면 조금 더 큰 해상도의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제품스펙

CPU

Socket 478, Intel Pentium 4 (Northwood/Prescott) /Celeron

FSB 800/533/400 MHz

Chipset

ntel 865GV, Supports Hyper-Threading Technology

Hybrid Booster

CPU Frequency Stepless control

AGP/PCI frequency control 

ASRock U-COP

Boot Failure Guard (B.F.G)

Memory

Max. 2GB DDR 

DDR 2 x DDR slots, DDR400/333/266

Dual Channel memory technology

Slots

3 PCI slots, PCI 2.2

AMR 1 slots

VGA

 Int. Intel Extreme Graphics 2

Memory Max. 64MB

Audio 

Chip AC97 CODEC

Channel 5.1 CH

LAN

802.3u, 10/100 Ethernet PCI LAN, WOL supported

Modem (optional)

MR card (optional)

Connector

ASRock A.G.I. 8X - VGA upgrade slot, (AGP8X/4X compatible)

2 X Serial ATA 1.5Gb/s 

IDE 2 x ATA 100/66/33

Floppy 1 connector

SIR/CIR 1/0

ASROCK I/O Plus

Keyboard PS2 x1

Mouse PS2 x1

USB2.0 6 ports default on rear panel + 2 ports upgrade via header

VGA X 1

Parallel X 1

RJ45 X 1

ASROCK U-COP

ASRock Universal CPU Overheating Protection

Other Connector

CPU/Chassis FAN connectors

20 pin ATX power connector

IDE LED connector

Chassis Intrusion

CD/AUX/ audio in 

Front panel audio connector 

2 x USB 2.0 connector support

BIOS Feature

2Mb AMI BIOS with ACPI, SM BIOS 3.0, PnP

Manageability

WOL,WOR

Support CD

Drivers,

Bundle CD includes:

PC-cillin 2002,

ASRock PC DIY Live Demo,

Audio Player, etc..

Accessories

Quick Installation Guide ,

Support CD,

Floppy/ATA 100 cables,

1x SATA data cable

1x SATA 1-to-1 power cable

Form Factor

MicroATX

제조사

유통사

가격

7만원대

 

 다른 부분은 모르겠지만 가격적인 메리트는 있다고 보여진다. i865G가 9~10만원대인것에 비하면 거의 동일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i865GV를 7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은 사용자에게 큰 장점이 될 것이다. 결정적인 차이점인 AGP 문제까지 나름대로 해결이 되어버렸으니......

 

드디어 수영 총각이 사라졌다. 아싸~~

 드디어 보기 싫었던 수영하던 사내(?)가 사라졌다. 아주 기쁘다 못해 행복하기까지 한 포장 디자인 변경이다. 전부터 가장 맘에 들지 않았던 수영하면서 입 돌아간 청년의 모습이 사라지고 대신 SF적인 느낌이 강한 비행기( 비행기가 아닐지도...ㅡㅡ;; ) 디자인이 변경 되어 있는데 기왕 인심 쓰는거 여름에 출시할 제품에는 비키니 걸로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 물론 실현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

Easy Dual Monitor ??

 현재 CPU 시장의 대세인 프레스캇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865 계열보드에서 되는 기능은 모두 된다고 봐도 될 것이다. 한마디로 달릴 것은 다 달렸다고 보면 되는데 다만 특이한 점은 AGP 부분이 삭제된 i865GV칩셋에서 듀얼모니터를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점은 다소 신기한 부분이다. 이 부분은 추후에 테스트 하면서.....  ^_______^

스펙

 기존 에즈락 보드에서 취했던 스펙 표기 방법을 그대로 취하고 있으며 자세한 스펙에 관한 부분은 모두 여기에 표기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약간씩 디자인 형태도 바뀌고 있으니 계속 꾸준히 변하는 에즈락의 이미지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제품 박스 디자인 사진 찍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초기 에즈락 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간씩 계속 변하고 있는 디자인이 재미있어서 이번에는 박스 사진을 찍었다.^^

있을 것은 다 들어있다.

 부속물로는 기본적으로 들어 있어야 할 매뉴얼과 드라이버 CD 이외에 SATA 케이블과 전원용 케이블, 그리고 Serial 케이블 과 같은 것들이 들어 있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 ATX보드에는 Serial 포트가 하나씩 달려 있는데 본인의 경우와 같이 직업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 이외에는 크게 필요가 없는 부분이다. 그래서 마이크로 ATX  형태의 에즈락 보드는 과감히 백패널에서 삭제하고 별도로 브라켓을 제공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SATA 케이블을 하나만 지원한다는 점인데 실제 2개까지 장착 가능한 제품이므로 기왕이면 2개 모두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색상이 변했다...

 레이아웃을 보자면 본인이 가장 최근까지 사용했던 에즈락 보드는 녹색이었지만 서서히 청색의 PCB로 변하고 있는 듯 하다. 기가바이트나 알바트론과는 또다른 느낌의 색상인데 일단 뽀대가 확실히 나는 편이므로 이제 튜닝 유저들에게도 어느정도 인기가 있을 법도 싶다. 왜 청색으로 바뀌었는지 확실히는 알지 못하겠지만 아는 측근(?)분 말씀에 의하면 아무래도 에즈락이 OEM으로 받는 3곳 중에 기존에 국내에 유통했던 제조사가 아닌 다른 제조사에서 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가능하다고 한다. 어찌되었건 디자인면에서는 엄청 보기 좋게 변화 한듯.....

CPU 소켓 부분

 CPU 소켓 부분인데 일반적인 타 보드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전원부분은 여전히 2Phase로만 되어 있어서(  대신 기존의 에즈락 보드들은 용량을 큰 것을 사용했었다. ) 다소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써본 에즈락 보드에서 전원 떄문에 안정성에 문제 있었던 경험은 없었던 것으로 미루어 보건데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 본다. (그래도 2Phase는 불만족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ASRock 방열판...??  Asus 방열판...??

 쿨러가 아닌 방열판만으로 되어 있으며 디자인 역시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디자인이다. 865 시리즈는 대부분이 쿨러를 채택하고 있는데 반해 에즈락 보드들은 계속 방열판 만으로 되어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방열판만으로 되어 있을 경우 소음면에서는 확실히 유리하지만 반면 쿨링 쪽에서는 다소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하지만 테스트 당시부터 아직까지 다운이 되거나 오작동을 한적은 한번도 없었다.

i865GV( 출처: WWW.INTEL.COM )

 원래 방열판을 띄고 난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사진의 내공 부족과 디카의 한계로 인해 그냥 인텔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가져오는게 더 깔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ㅠㅠ 이놈의 내공은 도대체 언제쯤...ㅠㅠ) 밑에 간단한 블록 다이어그램을 보고 이 칩셋에서 가능한 기능이 무엇인지 한번 확인하도록 하자.

865GV schematic(이것 역시 출처는 인텔 홈페이지..)

 보면 알겠지만 AGP에 관한 부분이 아예 없다. 즉 내장 그래픽만을 사용하게 만들어진 칩셋으로 가격이 싸다는 장점은 있지만 AGP를 사용 못하기 때문에 별도의 그래픽 카드 장착이 불가능했다. 그이외에 스펙은 어느 정도 수준의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는 제품이라고 봐도 된다..

ICH5

 인텔에서 자랑하는 ICH5는 처음 출시 되었을 당시 가장 큰 이슈는 바로 SATA의 지원에 관한 부분이었다. 각종 벤치 사이트에서 본 것과 같이 실질적인 체감 성능은 예상보다 별로이고  현재 컴퓨터 내부 선정리의 가장 큰 문제인 IDE 케이블을 이제 쉽게 정리할 수 있다는 점으로 만족해야 하는 수준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WD의 랩터를 달거나 SATA2가 나온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 그리고 ICH5의 또 다른 큰 변화 부분은 USB에 대한 부분이다. USB는 점점 인테페이스가 USB로 통일되어 가고 있는 현실에서 그 중요성은 점점 더해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 프린터나 조이스틱, 그리고 키보드 마우스까지도 USB로 나오는 시점에서 더 이상 4개로는 다소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별도로 USB 허브를 달아도 되지만 추가금이 든다.)  아예 보드 자체에서 과감히 8개(물론 USB2.0 규격으로)를 지원하게 된 것이다. 차후 메인보드 백패널이 어떤식으로 변할지 확신하지는 못하겟지만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USB만 잔뜩 달려서 나오는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텔 칩셋 비교 보러가기 )

 

이더넷 / 클럭제네레이터

 이더넷 컨트롤러와 클럭제네레이터를 볼수 있는 부분이다. 이더넷 칩셋으로는 이제 대부분의 보드가 채택하고 있는 리얼텍사 제품이 장착되어 있고 정확한 명칭은 RTL 8101L 이라는 칩셋이다. 일반적인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스펙이며 가격 역시 저렴해서 많이 채용하고 있는 듯 하다.(대부분의 사용자에게 아직 기가비트랜은 사치일 수도 있다.) 클럭제네레이터는 윈본드사 제품이라는 것 이외에는 정확한 스펙을 찾아 볼수가 없었다.  

이더넷 컨트롤러 스펙 :

http://www.realtek.com.tw/products/products1-2.aspx?modelid=11

클럭 제네레이터 :

http://www.winbond.com/e-winbondhtm/partner/b_2_d_5.htm

BIOS FWH Chip / SUPER I/O

 BIOS FWH Chip과 SUPER I/O, 그리고 사운드 칩셋이 위치하고 있는 부분이다. 과거에서부터 에즈락 제품들을 보면 이렇게 제품위에 다시한번 스티커를 부착해서 나오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 그 이유를 확실히 알아채지는 못하겠다.일단 스티커를 분리한후 확인한 바로는 SUPER I/O로는 윈본드사의 W83627HF-AW가 장착되어 있으며 바이오스 역시 같은 회사의 W49V002FAP라는 모델이 장착되어 있다.  사운드 칩셋으로는  CMI9739A를 사용하고 있는데 뛰어나다고 하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지만 그럭저럭 6채널의 음질을 제공해 준다. (막귀인 필자에게는 그럭저럭... ㅡㅡa)

BIOS FWH Chip :

http://www.winbond.com/e-winbondhtm/partner/PDFresult.asp?Pname=182

SUPER I/O :

http://www.winbond.com/e-winbondhtm/partner/PDFresult.asp?Pname=721

사운드 :

http://www.cmedia.com.tw/product/CMI9739.htm

메모리 슬롯

 마이크로 ATX보드에서 메모리 슬롯을 4개까지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듀얼(이제까지 테스트한 에즈락 보드중에서는 처음으로 듀얼로 들어가는 시스템이다.)로 들어가고 마이크로 ATX 규격의 보드인 이상 2개 정도가 가장 적절한 갯수라 생각된다. DDR400을 지원한다는 글귀가 선명하게 써 있다. 기존부터 에즈락 보드는  보드에 장착 가능한 부품, 즉 스펙은 보드에 표기되어 있었으며 각종 주의점은 스티커를 통해서 표기를 해 놓았다.

SATA & PATA  

 위에서 간단히 언급은 했지만 865 칩셋으로 넘어오면서 변한 부분 중 일반 사용자에게 가장 다가오는 것이 바로 SATA 지원에 관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작년이 도입기였다면 올해 부터는 본격적인 보급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대부분인데 이제 SATA는 대부분의 칩셋에서 그리고 대부분의 보드에서 채택하고 있는 필수 사항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핫플러그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사용자는 엄한짓(?)을 자제하는 편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얼래??  보조 전원이.....  

 에즈락 보드에서는 가장 큰 변화중에 하나이다. 에즈락 보드는 4핀 보조 전원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 이제까지 아는 에즈락 보드였는데 865 시리즈로 가면서 갑자기 생겨 버린 것이다. 이런 변화는 기존 파워서플라이를 그대로 사용할려는 유저들에게는 단점이 될것이고 전원부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던 유저들에게는 이제 안심이 되는 부분일 것이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사용자가 편하게 해석하면 될 것이다. (기존 845보드때도 계속 없었던 에즈락 보드의 보조 전원이 왜 갑자기 나타난지는 확실히는 모르겠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프레스캇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은 가지만 확실하지 않은 부분이므로 ......)

AGP(X) => AGI(O) / PCI / AMR

 기존 865G 보드에서 AGP를 제거한 메인 보드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나오는 통합형 보드에서는 그래도 AGP를 기본 제공하여 사용자가 좀더 높은 그래픽을 요구할 때 별도로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가 된 이상 이제 AGP와 약간 여유 있는 PCI는 기본이라 생각된다. AGP 기능을 제거 했지만 에즈락이 이제까지 보여준 제품 답게 불가능한것을 또 가능하게 만들어 버린 재미있는 기능을 만들어 버렸다. 위에서 간단히 업급한 AGI라는 기능인데 역시 에즈락 답다는 말이 나오게 되는 부분이다.

 AGP를 가장한 PCI라고 해야 하는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약간 난감한 부분이다. 일단 에즈락에서는 AGI라 명하고 있고 실제 일반 그래픽 카드도 장착 가능하게 만들었다. 에즈락에서는 정말 가끔가다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꾀하는데 이번 제품이 타 제품과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이 부분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PCI를 응용한 제품인 만큼 과연 AGP x8의 성능이 제대로 나올지는 과연 의심이 들기도 한다.

(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사용가능한 그래픽 카드 리스트 => P4i65GV AGI 8X VGA card support list. )

 또한 AGP슬롯 색상의 변화도 이뤄 졌는데 요즘 출시되는 보드들 특성이 AGP슬롯의 디자인과 색상에 신경쓰는 추세이다. 에즈락 보드 역시 AGI 슬롯이 보라색되어 있는데 이제는 보드 색상이나 디자인면에서도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고 할 수 있겠다.

 PCI 슬롯은 여유분으로 3개를 제공하고 있어서 별도로 사운드 카드와 같은 부가적인 기능의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는 이 슬롯을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에즈락 보드에서는 사라졌던 AMR 슬롯이 다시 나타났는데... 별로 국내에서는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없는 부분이므로 과거 모델처럼 과감히 제거를 해도 되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혹시나 아주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만일 AMR 슬롯에 이미 다른 AMR 카드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 "PCI3" 슬롯에 다른 PCI 카드를 설치 할 수 없다는 점을 미리 알아두기 바란다.

각종 점퍼

 점퍼에 관한 부분이다. 메인보드에 표기가 되어 있으니 매뉴얼을 보지 않고도 쉽게 장착이 가능하다. 다만 FDD와 SATA 컨넥터까지 여기에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어서 선정리시 약간 난해해 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간소한 백패널

 백패널을 보면 865 시리즈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USB 포트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기본적으로 6개, 확장하면 8개까지 사용가능한데 점차적으로 USB로 인터페이스가 통일되어 가는 현실에서 요즘 USB 의 수는 점차적으로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백패널은 기존 스타일 그대로 가고 있으며(즉 케이스에 제공 되는 백패널이 아닌 메인보드에 있는 백패널 가이드를 케이스에 장착해야 한다.) 특히 통합 보드 답게 웬만한 것은 다 연결 가능하다. 몇몇 포트가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요즘 대부분의 인터페이스가 USB로 통일되어 가는 시점에서 크게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 레이아웃은 기존 제품에 비해서 레이아웃 자체는 크게 변한점이 없지만 색상에 다소 신경을 쓴 점과 칩셋이 주로 Winbond사 제품을 사용했다는 점이 다소 차이라 할 수 있겠다. 그래도 전에 녹색 기판을 사용할 때에는 여러 회사 제품을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새로 나오기 시작한 보드들은 대부분이 윈본드 제품이라는 것은 다소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전략적인 제휴인지... 아니면 가격적인 것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칩셋 자체가 한곳에 집중되었다는 것은 별로 좋은 생각같지는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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