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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필테/캐맥] 새하얀 투구게 캐맥 CMK-LAVE 6060 스피커

김상욱

조회 : 3295
작성일 : 2004/06/18 01:4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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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드테스트는 캐맥 코리아(http://www.camac.co.kr)의 후원으로 실시된 것으로 사용권한이 캐맥코리아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컴퓨터 스피커 하면 그냥 사각형의 디자인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 모난 고정관념은 버려~. 캐맥에서 출시한 CMK-LAVE 6060 이 바로 그러한 것 같습니다. 성능은 인정되었으니 이젠 디자인이다~!. 라는 느낌으로 출시한 듯한 인상마져 듭니다.

  저는 실험실과 집에 두대의 바톤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데, 실험실 묻지마 스피커가 하두 지직 거려서 이번에 몇가지 업그레이드 하는 김에 스피커 교체를 생각하고 기왕 하는거 밤에 일하면서 음악이라두 제대로 듣자~라는 생각으로 고심끝에 최근에 Nuke 928을 샀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아껴쓰던 스피커가 바로 캐맥의  CMK-610 스피커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저가형의 작은 스피커지만 우퍼성능이 꽤 되는 위성도 아주 맑은 소리를 냅니다. 그래도 이삼년 전에 이 모델을 살때는 지금보단 스피커 값이 비싸긴 했었죠. 참, 필드테스트 기간 중에 영화를 하나 보다보니 사마리아 모텔 침실 협탁에 캐맥 CMK610과 같은 모델이 있더군요.  지금은 모델명이 G3로 나오는 거 같던데. 같은 모양으로.. 하여간 그 친근감이. 그리고 최근 실험실 후배가 G3를 샀는데, 역시 무지 만족하고 살더군요. 기실 이번 5.1채널 스피커 구입 시에도 캐맥의 CMK-5030을 살까 몇달전 부터 무척 고민을 했었습니다. 집에서 쓰던 보급형 2.1채널 CMK610에선 대 만족이었는데, 일반 유저들의 평을 여러가지 읽어보면서, 캐맥의 중고가형 스피커들에 대해선 평들이 그리 많지 없었습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저가 보급형에선 캐맥을 인정하지만 중고가에선 캐맥에 대한 써보지도 않고 선입견을 가지는 시각도 있는거 같습니다. 캐맥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 까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렇게 캐맥의 신품인 5.1 채널 스피커 필드테스트를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뻤습니다. 저 역시 캐맥 스피커를 살까 무척 고민했었던지라, 최근에 산 스피커와 비교를 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캐맥에서의 이벤트 메일을 받고 캐맥 홈페이지를 다시 찾았을 때 참 디자인 멋지다~란 생각부터 들게 하는 CMK LAVE 6060. 제 귀가 막귀라 필테 신청도 참 머뭇 거렸으나 그래도 꼬옥 써보고 싶어서,  필테에 신청은 해 놓고 많이 설레이더군요. 워낙 디자인이 예뻐서,,, 꼭 예술적인 누드사진이 인화-현상되기를 기다리는 기분... (??-써놓고도 이상한 표현이지만.. 하여간 무척이나 설레이는 기분.)

 

  드디어 기다리던 물건 CMK LAVE 6060 이 왔습니다.박스를 뜯어보니 정성스럽게 포장된 위성스피커들...과 라인-- 위성의 화이트 멎지지 않습니까?

 

 

 

 

  곧 이어 아래 박스에 우퍼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 놀라워라. 크기가 그리 크지 않은데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CMK LAVE6060의 우퍼 - 꼭 스타워즈에 나오던 ,,, 캐릭터 같습니다. 아니면, 은하철도999 에 나오는 차장.. 하여간 꽤 멋있습니다. 화이트 칼라가 아주 이쁨. LAVE - sensational speaker - 과연 Sensational합니다. LAVE 이름 아래 보통의 컴케이스 메인파워 처럼 블루 LED를 탑재한 파워버튼이 있습니다. 아래엔 두개의 Bass 조절 다이얼(왼쪽)과 Rear 조절 다이얼(오른쪽)이 있습니다. 그럼 센터랑 프런트는??? 메인 볼륨 조절 다이얼은 우퍼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퍼 스피커는 바닥면에 있으며 덕트도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아래의 네개의 가장자리 다리의 높이가 무척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퍼음은 우퍼 아래 바닥면을 한번 때리고 울려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곡선이 무척이나 예쁜게, 아래는 사각형이고 위는 원형으로 입체화 해 놓은 것이 꼭 만지고 싶은 (???) 그러한 느낌입니다. 어떤 성적인 충동을 일으키는 ... 꼭 예술적인 누드를 보는 듯한 그러한 이미지입니다. 그러나 컬러가 워낙 새하얗기 때문에 더럽혀 질까봐 그냥 보고만 있어도 감동받는 그런 순수한 디자인인 것입니다. 디자인 평가 99점입니다.

 

 

 

 

 이에 질세라 위성의 모양도 우퍼와 같은 모습인데, 이를 옆으로 돌려세워 놓았습니다. 우퍼처럼 사각뿔의 위를 둥글고 허리가 날씬하게  깎은 사각뿔. 위성은 사각형이 정면에 오게 세워진다. 전면 메탈릭 실버처리되어 LAVE라 써져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희미해서 잘 안보이지만, Sensational speaker라 적혀 있습니다. 위성은 모두 센터, 프런트2개, 리어2개 해서 다섯개 모두 같은 디자인을 취하고 있습니다.

 


 

 

  측면의 모습입니다. 디자인 멋지고ㅡ컬러 멋지고-... 근데 위성의 크기는 약간 작아보입니다. 과연 얼마나 소리를 낼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측면 위성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위성을 포함한 케이블 라인들이 깨끗하게 한가닥으로 두꺼운 피복에 쌓여 노이즈 방지와 라인훼손 방지를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Nuke928의 위성라인들은 가느다란 두가닥이 하나로 붙은 케이블라인들이라 불만이었는데, CMK-LAVE6060의 경우엔 선처리엔 신경을 쓴 흔적이 보였습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가 그 전체적인 가치를 크게 좌우하는 것입니다. 라인에 대해서 한가지- 리어에 있어서 중간 연결잭이 조금은 부실하고 불안해 보였습니다. 점퍼 스타일로 결합되는데, 두고 사용시엔 지장이 없으나 눈에 띄거나 약간이라도 걸리적거리는 위치에 케이블이 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5개의 위성이 모두 같은 디자인이지만, 단지 프런트 오른쪽 스피커엔 볼륨 스위치가 있다. 볼륨 낮게(왼쪽), 높게(오른쪽) 그리고 동시에 누르면 뮤트 기능이 됩니다.

 

 

 

그리고 박스가 하나 더 따라온 것이 있었다 꽤나 무거웠습니다. 스탠드-원래 스탠드는 따로 이만원~삼만원에 따로 구매해야 합니다. 필드테스트에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었던 것인데, 필자의 경우엔 스피커 시스템을 설치한 장소가 실험실이라 실험실 뒤의 책꽂이에 리어를 설치하고 스탠드의 경우엔 자세한 것은 캐맥 홈(www.camac.co.kr)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간단한 뷰만 하겠습니다.

 

스탠드를 포장한 박스는 필드테스터에게 보내어 진 샘플이라 깔끔한 포장이 이루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스탠드는 깔끔한 이미지를 주었는데. 밑 판이 꽤 무거워 쉽게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받은 스탠드는 스탠다드 타입입니다.

 

 

 

  비교대상인 필자의 5.1인치 스피커인 Nuke928이 실험실에서 쓰는 컴에 있기 때문에 실험실의 Nuke랑 함께 설치했습니다.

 

 

우퍼 뒤에 스피커들과 컴을 연결하는 케이블 단자들이 있습니다. 연결은 쉬운 편이며, 공간은 그리 크게 잡지 않으며, 케이블들이 모두 우퍼 뒤로 숨기 때문에 깔깜하게 정리 할수 있습니다.

 


  따로 분리해서 설치하는게 맞는 듯하나, 비교를 위해 함께 설치했습니다. 흰색이 CMK-LAVE6060 이며, 검정색이 Nuke928입니다. Nuke  보다 약간 작은 크기입니다. 위성은 좀 더 작은 크기이며, 흰색 키보드 흰색 모니터에는 흰색이 더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실험실 후배 정승호 군과 필자의 썬글라스 쓴 아들 배경도 어울리나요? 농담입니다.

 

  저렇게 설치하고 보니, 화면이 찌그러집니다. 모니터 위의 센터스피커내의 자석이 꽤 강한듯 합니다. Nuke의 센터만 올렸을 때는 그런것을 못느꼈는데, 너무 화면이 찌그러져 아래와 같이 Nuke의 센터 위에 LAVE의 센터 스피커를 올려놓고 테스트 하였습니다.

 

 

 


 

  시스템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AMD Barton 2500+ @ 2.35GHz

Suma 8RDA 3+

Kingmax PC3200 256Mb *2

HDD Segate 7200.7 120G 8Mb buffer

Sound : 사블 사운드 블라스트 라이브 5.1 DE

 

CMK-  LAVE6060의 사양

P.M.P.O : 3500Watts
RMS : Woofer- 15W Satellite- 3W x 5
Drivers Unit : Woofer- 5 inch Satellite- 2.0 inch Center- 2.0 inch
Frequency Response

: Woofer- 20Hz~200Hz

: Satellite- 150Hz~20KHz
: Center- 50Hz~150KHz
Input Impedance : 5~10Kohm
Input Sensitivity : 300~500mV RMS for rated power output
Controls : Woofer Power ON/OFF, Bass Vol,
: Front : Master Vol+/-, Mute
Dimension

: Woofer- 299x299x225mm (WxDxH)

: Satellite- 85x85x94mm (WxDxH)

: Center- 85x85x94mm (WxDxH)

자기차폐형 스피커 유니트를 사용하여 모니터 화면 장애를 방지

 

   음악과 몇가지의 고음질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CMK-LAVE6060 는 설치하면 디폴트로 2.1채널 스테레오 스피커로 잡혔습니다. 그냥 설치하고 들으면 우퍼와 리어에서 소리가 나와 2.1로 되었습니다. 엄청난 소리입니다. 놀라운 리어의 음량에 감탄했습니다. 스피커 설정을 5.1로 바꾼 뒤 테스트를 계속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원에 따라서 5.1채널이 지원안되는 경우에는 센터의 소리가 들리지 않고, 4.1채널로 들렸습니다. AC3나 Dvix로 된 영화의 경우엔 플레이 시작 후에 5.1 혹은 6채널로 스피커를 또 셋팅하고 들어야 5.1로 제대로 들립니다.

  우퍼의 소리는 부드럽고 귀에 거슬리지 않는 좋은 성능을 내었습니다. 반면 무게감은 아주 조금 떨어짐을 느꼈습니다. 우퍼의 파워는 실험실이라 야간에 올려 테스트 하였는데, Bass volume 을 높여도 부드러운 울림은 좋으나 중후한 느낌이 약간 결여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퍼스피커를 기울여서 아래면이 정면을 향하게 하여 들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우퍼의 중후함이 훨씬 크게 들렸습니다. 그래도 부드럽게 울리는 우퍼를 더 좋아하는 필자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퍼스피커의 덕트랑 스피커 유닛 방향에 대한 개선을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우퍼 스피커의 네개의 다리 높이를 조금 더 높이면 어떨까 해서 올려 보니 훨씬 무게감 있게 들립니다. 결국 우퍼 스피커의 낮은 다리 높이가 우퍼 음이 바닥면을 때리고 다시 울리는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으니, 뛰어난 CMK-LAVE6060의 외관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우퍼 스피커의 네 다리를 조금 더 높이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훨씬 무게감 있는 부드러운 우퍼를 느낄수 있군요.

 

  음원에 따라서 2.1로 바뀌는 너무 똑똑한 CMK-LAVE 6060 인지라 센터스피커가 안들리고 프런트도 어떤 곡들은 리어와 우퍼만 들려 깨긋하고 힘있게 들렸습니다. 작은 위성의 크기에서 굉장한 파워가 느껴집니다. 그러나 2.1의 시디 음원인 경우엔 이렇게 일일이 케이블을 바꿔 끼울 수는 없는 것인데, 이 기능은 좀 고려를 해야 할 듯 합니다. 비교대상이었던 Nuke928의 경우엔 CMK-LAVE6060보다 덜 발달되어 이런 기능이 없어서 그냥 5.1채널의 각 스피커에서 음이 나옵니다. 물론 음 분리가 제대로 안되는 단점이 있겠지만, 그래도 리어와 우퍼에서만 들리는 경우 넓은 거실같은 곳에서는 괜챦더라도 대부분의 컴퓨터 유저들처럼 리어가 머리 뒤에 있는 경우엔 프런트에 있는 경우보다 느낌이 좋진 않습니다.  컴 화면을 늘 바라보고 있는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 전혀 나쁘지 않은 기능입니다만.

  음원이 2.1로 잡히는 경우엔 리어 위성만 제대로 잡음이 들리지 않지만, 센터만 안들리는 경우엔 센터에서 약간의 잡음이 들렸습니다.

 

  몇가지 종류의 음악과 게임 영화를 통해 테스트 하였는데, 영화의 경우엔 음 분리가 확실히 되어 공간감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반면 위성의 경우 고음은 확실하게 잡고 있습니다만 이퀄라이져를 사용하지 않고 기본으로 잡혀 있는 경우엔 고음, 저음은 괜챦으나 중음 영역이 약간 약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위성중에서 센터 스피커의 볼륨 조절을 하지 못하는게 약간 아쉬웠습니다. 우퍼의 음량이랑 맞춰 놓았겠지만 센터 스피커의 기능이 별로 발휘되지 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센터 스피커 볼륨도 조절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가지 프런트  스피커 위의 볼륨 조절 기능은 좋은 데, 이 기능은 그냥 우퍼하단의 볼륨 컨트롤 기능에 함께 있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반면 뮤트 기능은 괜챦아 보입니다. 따라서 오히려 볼륨 조절 기능의 다이얼만 우퍼에 달고 뮤트 기능의 버튼만 프런트 스피커 위에 다는 것이 어떨지 제안합니다.

  비교대상이었던 Nuke928의 경우엔 음의 분리보다는 전체적인 조화와 편안한 음감에 중점을 둔 듯 하다면, CMK-LAVE6060는 음원과 음원의 분리에 중점을 둔듯합니다. 반면 여러 채널의 음원이 독립적이지만 약간은 조화가 덜 되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Nuke928의 경우가 우드라면 CMK-LAVE6060는 약간은 메탈의 느낌을 줍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음악 감상이나 피아노 음질은 꽤나 좋게 들립니다.

 

  전체적으로 CMK-LAVE6060는 깔끔한 음원 재생을 하였습니다. 디자인 면에서의 총점은 90점 이상, 성능상의 총점은 85점, 기능적인 측면은 85점 주고 싶습니다. 장점으로는 디자인이 무척 뛰어나다는 것,우퍼의 울림이 부드럽다는 것, 위성의 성능이 작지만 뛰어나다는 것, 뮤트기능 등입니다. 단점으로는 우퍼의 울림이 바로 전달되지 않고 바닥면을 때리고 나오는 터라 중후함이 약간 떨어진다는 것, 그리고 각 채널의 독립적인 음원 재생에는 충실하나 전체적인 조화감이 약간 부족한 듯 하다는 것이 CMK-LAVE6060에 대한 총평입니다. 가격이 8~9만원대 인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스피커 선택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본 CMK-LAVE6060 필드테스트 기회를 주신 캐맥코리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필드테스트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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