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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와라! 썬마이크로 FSP ATX-350GU


이도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31
작성일 : 2004/06/21 23:3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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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 06. 16 - 2004. 06.20

   작성자 : 이도준(spiv@intizen.com)

< 본 필드테스트는 Technoa, Sun-Micro에서 협찬해 주셨습니다. >

* 글 작성의 편의상 존칭을 생략하니 양해바랍니다.

 

 케이스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썬마이크로사에서 올해 초 360W급과 400W급의 고급형 파워서플리이인 Silver Ston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파워서플라이 시장에 새롭게 뛰어들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300W, 350W급의 파워서플라이를 출시하면서 보급형 시장에도 발을 들여놓았다. 그 중 이번에 테스트 하게될 제품은 350W급의 FSP ATX-350GU이다.

 썬마이크로사가 케이스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파워서플라이의 신뢰도를 우려하는 사용자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제품은 파워서플라이 제조사로 유명한 FSP그룹에서 생산된 제품이기 때문에 품질면에서 어느정도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스파클 등 파워서플라이로 유명한 여러 업체들의 파워도 FSP그룹의 제품이 상당히 많다.

 FSP ATX-350GU가 어떤 제품이고 어느정도의 성능을 나타내는지 지금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다.

 

 출시된지 보름정도가 지났는데 아직까지 썬마이크로의 홈페이지에 제품에 관한 정보나 스펙이 전혀 나타나있지 않고, 각 하드웨어 사이트의 리뷰정보도 잘못된 정보와 스펙이 눈에 띄는 등 아직까지 제품 정보에 관한 부분이 많이 부족해보인다. (실제로 이제품이 Passive PFC방식의 파워라는 것이 설명되어있는 사이트는 단 1곳 뿐이었다.) 이는 썬마이크로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일 것이다. 그래서 결국 FSP GROUP의 홈페이지에 나타나있는 제품 정보를 참고해야했다.

 

<FSP GROUP에 표기된 ATX-350GU의 스펙>

 스펙에서 보듯이, 이 제품은 무효전력을 최소화 하기위한 역률개선회로로 Passive PFC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출력은 일반적인 보급형 350W급의 출력 정도를 나타내고 있다. 다른 사항들은 그냥 참고 정도만 하면 될 듯 싶다.

 

< 포장상태 & 박스 디자인 >

 박스는 전체적으로 흰색에 다양한 칼라의 글씨로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있다. 하지만 모델명과 홈페이지 주소 정도만 적혀있고, 다른 정보들은 전혀 적혀있지 않다.

 설명서가 제공되지 않는 점을 감안할 때, 박스에 간단한 스펙과 특징정도는 적혀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박스 전면>

 박스의 전면에는 썬마이크로사의 로고가 큼직하게 자리잡고 있고 그 좌측 위에는 홈페이지 주소가 보이고 우측 위에는 모델을 구분하기 위한 스티커가 FSP 350W 위에 붙어있다. 뒷면도 동일하게 디자인 되어있다.

 

 <박스 옆면>

  박스의 옆면에도 A/S를 위한 전화번호를 제외하면, 그다지 특이할 만한 내용은 없다. 이도 역시 사방이 같은 디자인으로 되어있다.

 디자인은 깔끔하지만 제품에 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 보인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한쪽면 정도는 특징, 스펙에 할애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내부포장 & 내용물>

  박스를 열어보면 파워서플라이를 보호하기 위해 완충비닐에 담겨있고 내용물을 꺼내보면 파워서플라이와 전원코드가 들어있다.

 나사는 보통 케이스에 들어있고, 설명서가 크게 필요없는 부품이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고객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넣어주는게 좋을 것이다.

 

<전면>

  전면부는 전원코드를 꼽는 입력부, On/Off 스위치, 그리고 전압변경 스위치가 자리잡고 있고, 그 옆으로는 80mm배기팬이 위치한 평범한 구조로 되어있다.

 80mm배기팬의 통풍구는 비록 팬그릴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통풍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로 시원하게 뚫려있다.

 

<뒷면>

  뒷면에는 공기의 흡입을 원할하게 하기위한 흡입구가 마련되어있다. 하지만 윗면과 측면에는 전혀 통풍구가 없고 뒷면의 통풍구도 바로 안쪽에 내부의 부품들이 빼곡히 들어있어서 공기의 흡입이 원활하지 않을 것 같아 보인다. 윗면이나 측면에 여분의 흡입구가 있었으면 좀 더 좋을 것 같다.

 실제로 발열에 어느정도의 효과를 나타내는지는 설치 후에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측면 SPEC 스티커>

 제품의 측면에는 입, 출력등의 스펙을 알 수 있는 스티커가 붙어있고 그 옆으로는 시리얼 넘버가 붙어있다.

 스펙을 나타내는 스피커에도 입, 출력과 획득한 인증마크, 주의사항 등의 간단한 내용만 담겨있고, 구체적인 특징은 나타나있지 않다. 또한 획득한 인증마크의 숫자도 4개로 다른 파워서플라이들이 최소 5-6개 이상의 마크가 표기되어있는데 비해서 그 갯수가 다소 부족해 보인다.

 인증마크의 구체적인 내용확인까지는 안했지만 인증마크가 많이 붙어있으면 그만큼 신뢰할 수 있어 보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제품의 특징과 장점등의 정보를 알리는데 좀 더 신경써야 할 것 같다.

 

<그 외 스티커>

 제품 스펙을 나타내는 스티커 이외에 노이즈킬러 회로를 탑재했다는 스티커와 ATE, HI-POT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스티커가 눈에 띈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제품 커버 오픈 방지를 위한 스티커가 자리잡고 있고, 모델명, 인증번호, 제조 정보 등이 깨알 만한 글씨로 빼곡히 적혀있고 MIC 인증마크 하나가 여기에 숨어있다. ㅡㅡ;

 

<케이블 길이>

 제공되는 케이블의 길이는 32cm 정도로 상당히 짧은 느낌이다. 일반적으로 45cm 안팎 정도의 길이이거나, 긴 경우는 60cm이상이 되는 파워서플라이들도 많은 점을 미루어볼 때 32cm정도의 길이는 분명 짧고, 미들형보다 큰 서버급 케이스에서는 사용이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미들형케이스에서 사용하기에는 적당한 길이이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미들형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미들형케이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선정리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커넥터 종류 & 케이블 마감상태>

 제공되는 커넥터는 일반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고 S-ATA를 위한 커넥터는 제공되지 않는다. 점차 S-ATA의 사용자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2개정도의 S-ATA 커넥터를 제공해 주거나 따로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을 제공해 주면 좋을 듯 싶다.

 케이블은 비록 리폼형태의 깔끔한 케이블은 아니지만 군데군데 케이블타이를 사용하여 마무리되어있어 깔끔한 느낌이다.

 

Connector Name

Quantity

20-Pin Standard ATX Connector

1

4-Pin ATX 12V Power Connector

1

6-Pin Aux Power Connector

1

Peripheral Power Connector

5

Floppy Drive Power Connector

2

<커넥터의 갯수>

 5.25" 드라이브용 커넥터가 5개로 약간 부족한 느낌이다. 350W급이라면 최소한 6개 정도는 제공되어야 할 듯 싶고, 나머지 커넥터의 갯수는 적당해 보인다.

 

 

<내부 모습 & 케이블 보호>

 내부는 꽉찬 듯한 모습은 아니지만 보급형 답게 적당히 들어차있어 보이고, 발열을 돕고위한 ㄱ 자 모양의 방열판 2개가 자리잡고 있다. 또한 발열 효과를 좀 더 높이기 위해서 방열판에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이 뚫려있다.

 전기적인 간섭을 줄이기위한 보호 필름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케이블의 보호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링이 사용되었다.

 

 

<EMI 필터>

  AC의 입력을 받는 입력부의 모습으로 노란색 캡으로 씌워진 EMI필터가 보인다. 그런데 EMI필터가 입력부나 주기판에 부착되어있는 것이 아니고 쿨링팬에 부착되어있는 점이 특이하다.

 EMI필터가 팬에 붙어있어서, 자주 고장나는 부품중에 하나인 쿨링팬의 교체시 상당히 불편할 것으로 보인다.

 

<노이즈킬러회로>

 요즘 소음을 줄이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는 노이즈킬러회로로, 파워내부의 온도에 따라 팬의 회전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온도계와 함께 방열판에 붙어있는 형태로 되어있다. 오른쪽 사진은 팬의 연결방식을 보여주기 위해 밑부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빨간색 원으로 표시된 부분이 팬 연결부분이다. 사진에서 보듯이 커넥터식이 아니고 납땜으로 붙어있다.

 앞서 보았던 EMI필터와 기판에 연결되어있는 방식으로 볼 때, 일반 사용자들이 팬을 교체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퓨즈 & 접지>

 왼쪽 사진에서 보듯이 퓨즈가 검은색 수축튜브로 감싸진 형태로 되어있어서 교체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워 보인다.

 접지는 AC입력부 바로 밑에 위치해 있다.

 

<변압기>

 필요한 교류전압 및 전류로 변환하기 위한 변압기는 방열판으로 둘러싸여져 있다.

 

<평활 콘덴서>

 변압기와  AC를 DC로 변환하기위한 다이오드를 거친 맥류형태의 직류전류를, 일정한 직류 전류로 공급하기 위한 평활콘덴서는  200V, 560㎌의 용량을 가지고 있는 콘덴서 2개로 구성되어있고 발열을 위해 방열판으로 둘러싸여있다.

 고급형 350W에서는 680-1000㎌ 정도의 대용량 콘덴서가 쓰이고 있지만, 실사용에 있어서는 560㎌정도로도 충분하다.

 

 

<2차 정류부 & 케이블>

 출력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2차 정류부는 초크코일 등 적당히 들어차 있는 일반적인 모습을 하고 있고, 각종 커넥터가 연결되어있는 케이블은 기판과 납땜 되어있는 부분에 전선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서 마무리가 아쉬워 보인다.

 

 무효전력을 줄이기 위한 Passive PFC회로는 평활콘덴서와 80mm 배기팬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80mm 배기팬>

 YATE LOON ELECTRONICS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스펙이다.

 2900 RPM의 회전속도를 가지고 있는 Sleeve베어링 타입의 팬으로, 35dB의 소음을 가진다.

 

<테스터기를 이용한 전압테스트>

 

3.3V

5V

12V

idle

3.41-3.42V

5.07-5.08V

12.31-12.33V

full load

3.41-3.42V

5.04-5.05V

12.41-12.42

 테스터기를 사용하여 전압을 측정해본 결과 전체적으로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높은 출력값을 나타냈다. 그리고 잦은 출렁임은 아니었지만 소폭의 출렁임도 감지가 되었다.

 

<EVEREST PRO를 이용한 전압테스트>

idle

full load

 EVEREST PRO는 전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주기 때문에 전압의 변화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에 사용하였다.

 역시 보드내장 모니터링 기능을 사용한 EVEREST PRO의 측정값과 테스터기를 사용한 측정값은 약간의 오차가 있었다. 하지만 전압의 출렁임은 테스터기를 사용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약간의 출렁임이 있었다.

 

<SANDRA를 이용한 전압테스트>

idle

full load

 SiSo Soft의 SANDRA는 한번 읽은 출력값을 모니터링해주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변하는 전압은 파악할 수 없지만 다양한 출력값을 나타내 주기 때문에 테스트에 포함했다.

 다른 테스트들과 마찬가지로 오차범위 내의 결과치를 보여주었다.

 

<전압 안정성 비교 테스트>

 전압의 안정성 테스트의 비교제품은 비록 300W급 보급형에 속하지만, 가격대비 뛰어난 안정성으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히로이찌 300AR-T이다.

 VCore, 3.3V, 5V, 12V의 전압을 1초당 1픽셀로 잡아서 그 변화를 측정한 것으로 그래프의 출렁이는 정도와 폭으로 전압의 안정성을 테스트 했다.


<Hiroichi HEC 300AR-T : idle>


<SUN-MICRO FSP 350W : idle>

 FSP 350W가 300AR-T 보다 다소 불안한 모습이다. 비록 출렁임이 오차범위 내이고 출렁이는 폭이 작다고는 하지만 모든 전압의 출력에서 계속해서 출렁이는 모습은 그다지 안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Hiroichi HEC 300AR-T : full load>


<SUN-MICRO FSP 350W : full load>

  full load 상태에서는 300AR-T와 FSP 350W 두 제품 모두 어느정도의 출렁임이 보인다.

 FSP 350W의 경우는 idle 상태와 출렁이는 정도가 그다지 변화가 없고, 300AR-T의 경우는 idle 상태일 때보다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보급형 중에서 안정성이 좋기로 소문난 히로이찌 제품보다는 조금 불안한 모습이기는 하지만, 그 출렁임의 정도가 0.01-0.02V정도로 극히 적은 수치내에서 출렁이기 때문에 안정성에 크게 문제는 없다고 볼 수 있겠다.

 

<온도>

 온도는 full load 상태로 30분이상 돌린 후 파워본체와 배기팬에 손을 대보는 것으로 가늠하였는데 미지근한 느낌도 안들 정도로 상당히 낮은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흡기를 위한 통풍구가 적어서 테스트전에 다소 걱정을 했는데, 걱정을 날려 버리기에 충분할 정도로 발열에서는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소음>

 소음 테스트의 경우에도 파워서플라이에서 소음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배기팬에 귀를 갖다 대는 것으로 가늠해 보았는데, 무소음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바람소리만 들릴정도로 상당히 정숙했다.

 또한 보급형 파워에서 가끔씩 나타나는 고주파음도 전혀 들을 수 없었다.

 

- 스파클 파워 제조사로 유명한 FSP GROUP에서 제조.

- 저렴한 가격에 Passive PFC 기능 탑재.

- 탁월한 발열처리로 낮은 온도 유지.

- 무소음에 가까운 소음.

- EMI필터, Noise Killer회로 장착.

- 홈페이지에 정보 부재.

- 케이블의 길이. (32cm 안팎으로 너무 짧음.)

- 팬 장착 방식. (기판에 고정되어 교체 힘듬.)

- EMI필터 위치. (FAN에 붙어있어 팬 교체시 불편함.)

- 일체형 퓨즈. (사용자가 교체하기 어려움.)

 지금까지 썬마이크로에서 새롭게 출시한 보급형 파워 FSP ATX-350GU를 살펴보았다.

 믿을 수 있는 FSP에서 생산한 파워라는 점과 보급형에 속하는 저렴한 가격의 파워임에도 불구하고 정격350W의 출력, EMI필터, 노이즈킬러, Passive PFC 등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은 상당한 매리트로 다가온다. 거기에다가 뛰어난 발열효과와 정숙함까지 갖추고 있다.

 하지만 짧은 케이블 길이와 팬, 퓨즈 등의 교체가 어려운 점, 출력이 다소 불안한 점 등은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으로 보인다. 또한 PFC기능 때문인지 보급형 중에서는 다소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점도 아쉽지만, 시일이 조금 지나고 나면 좀 더 낮은 가격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직까지 아쉬운 점들도 다소 눈에 띄지만, 발열과 소음에 민감하고 고급형 파워의 높은 가격이 부담스러운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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