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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타입의 스피커, 위메이트 MT-6680 필드테스트 3부


서우현

조회 : 2647
작성일 : 2004/07/22 21:4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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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드테스트는


(주)위메이트/다나와/디비나와


공동 주최로 진행된 필드테스트입니다.


작성자 : 홀맨






글 작성의 편의를 위해 경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며,작은 이미지는 주소창에 드래그 하면 조금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메이트 http://www.wemate.co.kr


디비나와 http://www.dbnawa.co.kr


다나와 http://www.danawa.co.kr


 






7.  음질 테스트 및 여러 가지 성능 시험


 

































테스트에 사용된 PC


CPU


INTEL 펜티엄4 2.8c


M/B


MSI 865PE Neo2-P Platinum Edition


RAM


하이닉스 512M PC3200 X 2ea


VGA


MSI GeforceFX 5700 TD 128M


HDD


WD 80G + Fujitsu 20G


ODD


삼성 SW-408 + 삼성 SD-612


POWER


LG상사 LP350


SOUND

Creative SB Live DE 5.1 JCHyun

OS


한글 Windows XP SP1









<< Creative SB Live DE 5.1 JCHyun >>


사운드카드는 Creative SB Live DE 5.1을 사용했다.


 


















테스트에 사용된 소프트웨어



Winamp ver 5.03c


mp3파일등의 음악감상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다. 플레이리스트 기능은 물론 EQ기능도 있어 다양한 조절이 가능하다. mp3파일, 음악CD 재생 테스트에 사용되었다.



Gom Player ver 1.72


Divx등의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으로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다. 자체 코덱이 내장되어 있어 따로 코덱을 설치하는 불편함이 없다. Divx 영화의 음질 테스트에 사용되었다.



Power DVD XP ver 5.0


Cyberlink사의 DVD 재생 프로그램으로 DVD-ROM 드라이브의 번들 소프트웨어로도 많이 채택될 정도로 대중적인 프로그램이다. DVD 영화의 음질 테스트에 사용되었다.


 








화이트노이즈(White Noise) 테스트


우선적으로 실시된 테스트는 화이트노이즈 점검이다. 스피커에 아무런 입력도 주지 않은 상황에서 작게 나오는 잡음을 뜻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노이즈는 존재하는 주파수의 스펙트롤이 전부 균등하게 포함되어 있는 노이즈를 말한다. 그러므로 무음이 아닌 일반적인 주파수에서도 노이즈는 섞여있다. 다만 입력이 없을 때 가장 쉽게 들리기 때문에 상당히 귀에 거슬리는 부분이다.


위메이트 MT-6680( 이하 위메이트로 칭하겠다. 너무 길어서... )는 화이트 노이즈를 거의 찾을 수 없을 정도다. 다만 볼륨이 50%를 넘어서면 웅~ 하는 노이즈가 들리고 최대로 하면 일정하게 반복되는 스~즈~스~즈(?) 같은 잡음이 들린다. 하지만 이는 스피커를 귀에 갖다대면 들릴 정도다. 일반적인 거리에서는 들리지 않는다. 이정도면 아주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오디오 CD 음질 테스트



여러 가지의 음악CD를 winamp로 테스트해보았다. 앨범은 테스트 위주로 선곡한게 아니라 그냥 자주 듣는 곡 위주로 테스트했다. 귀차니즘 발동...



라흐마니노프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 43중 18변주


피아노 선율이 잔잔하게 흐르는 도입부에서는 중음과 고음이 골고루 잘 조화된 듯한 느낌이고 중반부에서는 협주 부분에서 울릴 정도로 중음이 강하게 느껴진다. 우퍼의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고 순전히 중음만으로도 충분한 울림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파리의 연인 OST / 너의 곁으로(조성모)


빠른 비트와 조성모의 높은 음색이 조화롭게 들리는 편이지만 저음은 우퍼 전체가 쿵쿵 울릴 정도로 저음이 멀리 뻗지는 않지만 단단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그에 반해 조성모의 높은 음색은 약간 뭉개진 감이 있다. Treble/Bass를 조절하면 조금 나아지긴 하지만 저음에 비해 중,고음은 부족한 듯하다.



체리필터 3rd / Dive


드럼비트와 보컬, 기타사운드가 잘 표현되는지 살펴보았다. 전체적으로 셋다 조화로운 소리를 내고 있다. 풍성한 드럼비트와 보컬의 음색도 또렷하게 들린다. 하지만 고음이 상당히 올라가는 부분에서는 약간 뭉개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MP3 음질 테스트



Rumble Fish / 예감 좋은 날


베이스 음색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여성 보컬의 톤이 올라갈수록 저음에 뭍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전체적으로 중저음이 도드라진다.



클래지콰이 / Novabossa


역시 중저음이 조화로운 반면 피아노 선율은 또렷한 소리를 내지 못하는 느낌이다.



Linkin Park / Nobody's Listening


풍부한 저음이 돋보인다. 특히나 좌우 음분리가 뚜렷하게 들리고 고음이 약간 뭉개지는 느낌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느낌을 받았다.


 










































DVD 타이틀 재생 테스트



여러 가지(주로 pixar animation) DVD 타이틀을 Power DVD로 테스트하였다. 아무래도 음악감상만을 위해 2채널 스피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지만 ( 저음이 전혀 다른 곳에서 들리면 이질감이 느껴진다고 싫어하는 친구가 있다 ) pc스피커는 음악감상용 뿐만이 아니라 다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만큼 여러 분야에서 고른 성능을 나타낼 필요가 있다고 본다.


 


Toy Story (Dolby digital 5.1 , THX)


Dolby digital 5.1과 THX를 지원한다. THX는 SB Audigy2부터 지원된다. 대사 전달이 깨끗하고 저음도 기대 이상으로 와닿는 듯 한 느낌을 받았다. 이삿짐 트럭 추격씬(?)에서는 빠른 장면 전환과 더불어 좌,우 음 분리도 빠르게 진행되는데 훨씬 현장감을 느끼게 해준다.


   


니모를 찾아서 (DTS EX, Dolby Digital EX, THX)


에니메이션 DVD타이틀의 장점이라면 한국어로 더빙되어 있다는 점 ^^ 덕분에 자막 읽는 수고를 덜어준다. " 빨리 좀 합시다, 골라요." 라는 거북이이 성화에 얼른 플레이해보았다. 이름은 모르겠지만 때로 무리를 지어 다니는 물고기(?)가 방향을 알려주는 씬에서 빠른물살과 물방울 소리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좌우 이동도 빠르다. 특히 바닷속 장면이 많아서 저음이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다.


   


...ing (Dolby Digital 5.1)


야후 거기소녀(?) 임수정과 어린신부의 신랑이 나오는 영화, 평범한 국산드라마라서 특별히 음향효과가 좋은 점은 잘 모르겠다. 대사 전달이 뚜렷하고 배경음악이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배경음악에 대사가 뭍히는 일은 없었다.


Divx 영화 재생 테스트



Under world (DVDRip.XviD.AC3)


이미 DVD로 영화테스트는 끝났지만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하나를 돌려보았다. 벰파이어 대 늑대인간을 소재로 한 액션영화라 총소리가 많고 소리의 이동이 빠르다. 게다가 제목처럼 지하의 밀폐된 공간이 많아서 벽에 울리는 웅웅 거리는 소리와 어디서 들리는지 알 수 없는 기계음이 현장감있게 들린다. 우퍼가 제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는 증거다.


게임 실행 테스트



개인적으로 pc용 게임의 인스톨 과정이 싫어서 pc용 게임을 안하는 편이다. 대신 플스용 에뮬레이터를 많이 이용한다. 테스트에 적합할지는 모르겠으나 에뮬도 게임이다. 대신 구형 플스1 게임이니 만큼 너무 성능을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일단 사운드 테스트인만큼 사운드플러그인은 최고사양의 P.E.Op.S로 선택하고 설정도 맞추어놓았다.



원피스 그랜드배틀2 , 기어전사 덴도, Bust a Move 2, SmackDown 2


먼저 원피스의 경쾌한 배경음악과 타격음이 두드러지고 대사가 많은 기어전사 덴도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음악이 주를 이루는 댄스비트 게임 Bust a move는 기대대로 선명한 음질을 보여주었다. 저음이 별로 없는 댄스음악이 대부분이었고 중저음이 고루 조화된 결과를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SmackDown이 가장 흥미로웠다. 먼저 메뉴선택시의 효과음이 퍼지는 듯한 음장효과를 나타냈고, 게임 배경음악의 대부분이 강한 락 음악이어서 저음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쿵쿵 울리는 저음과 관중의 함성소리도 아주 잘 표현되고 있었다.



 


 


















MP3 외부 연결 / 이어폰 연결 테스트



mp3 연결 테스트


테스트에 사용한 MP3는 무려 4년동안 동고동락해온 HAN-14XS. 중간에 기변의 욕구로 몇 번 바꿔보기는 했지만 구관이 명관인지 오히려 옛것이 훨씬 편하다는 느낌에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기본 제공되는 MP3 연결 케이블로 연결한 모습이다. 그런데 굳이 케이블이 이렇게까지 길 필요는 없어보인다. 어차피 탁상용으로 제작된 우퍼이고 MP3로 우퍼 앞까지 옮기기 힘들 정도로 무거운(?) 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오른쪽의 사진처럼 짦은 케이블이 더 편할 수도 있다.



MP3의 볼륨은 Max. 30중에 20으로 맞춰놓고 우퍼의 볼륨은 20% 로 맞춰놓으니 적당한 크기로 조절이 가능했다. MP3의 특성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PC에서 재생할 때와는 달리 볼륨이 커질수록 고음이 약간씩 뭉개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MP3를 재생 도중에 PC전원을 키면 볼륨이 줄어들고 멍멍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우퍼에 입력을 총 3개를 받아들일 수 있는데 출력을 선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3개를 동시에 소리낸다고 보면 되겠다. 각 입력단자의 우선순위를 두어서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어폰 연결 테스트


다음으로는 이어폰을 연결해보았다. 사진처럼 ㄱ 자로 구부러진 이어폰도 걸리는 곳 없이 깊숙히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음질테스트 중에 노이즈가 상당부분 끼여있음을 알 수 있었고 재생 중간 중간에 틱~ 틱~ 하는 귀에 거슬리는 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제품의 큰 장점 중의 하나인데 정작 기대이하의 문제가 생겨 아쉬운 부분이었다.


 








스피커의 위치에 관하여


위메이트 MT-6680 은 사용자 편의성을 위해 전원스위치 및 각종 단자를 우퍼의 양옆에 위치시키는 배려를 했다. 하지만 이는 유선 리모콘이 제공되는 경우보다는 불편한 것이 사실이지만 아예 전원스위치가 우퍼 뒷편에 있어 편의성을 완전히 무시하는 경우보다는 나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이런 편의성을 위해서는 우퍼스피커의 위치가 책상위가 적격이지만 책상 공간이 넉넉한 사용자가 몇이나 있을지는 의문이다. 필자 같은 경우도 자리가 없어서 부득이 본체위에 올려놓고 테스트에 임했다. 어떻게 보면 필자 자신도 정확한 음질 테스트를 위해서 최소한 위성스피커도 귀 높이 정도로, 주변에 방해가 될 만한 물건도 제거하고 우퍼도 책상위 정도의 높이로 맞추고 테스트에 임했어야 하는데 이런 의무를 소홀히 한 것 같다. 음질 테스트중 라흐마니노프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 43중 18변주에서 중음이 울릴 정도... 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는 스피커가 책상과 너무 가까이 있어 책상이 함께 울린 결과 비롯된 현상으로 보인다.


그리고 하나 스피커위치에 대해 말씀드리면 제작사에서는 애시당초 스피커의 위치를 어디에 둘 것을 염두에 두고 제작했는지 궁금하다. 일단 각종 조절 단자가 양옆에 있으니 우퍼스피커의 앞면이 정면을 향하게 만들었을테지만 우퍼를 사용자의 왼쪽에 위치하도록 설계했는지 오른쪽에 위치하도록 설계했는지 궁금하다.


상식적으로 우퍼가 오른쪽에 위치한 것이 오른손을 뻗어 조작하기 편리하기는 하지만 이어폰 단자는 왼쪽에 위치해있다. 일반적으로 이어폰의 선은 사람의 왼쪽으로 내려오게 디자인 되었다는 걸 생각하면 결국 이어폰 선이 목을 휘감아 버리는 일이 벌어진다. 꼭 그렇지 않더라도 선이 모니터와 사용자 사이를 지나간다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결국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우퍼스피커를 왼쪽에 두는 것이 더 편하다. 그러므로 이어폰단자는 우측에 있는 사람이 바로 꼽을 수 있도록 우퍼의 우측에 위치하는 것이 더 편할 수 있다. 한발 더 나아가서 이어폰 단자가 왼쪽 위성스피커에 위치해 있더면 금상첨화겠지만 말이다.


 
















A/S 및 홈페이지 운영



사용설명서 뒷면에 제품 보증서가 있으며 보증기간은 1년으로 명시되어있다. 본사 및 A/S 센터 위치는 아래와 같다.



www.wemate.co.kr


www.we-mate.co.kr


(주)위메이트 / 서울시 용산구 신계동 32-4 한솔빌딩 3층


Tel: (02)704-2047



홈페이지 관리도 우수하다. 각 게시물마다 일일이 답변을 달아주는 성의도 대단하고 더불어서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사용기를 올리면 문화상품권을 주고, 우수회원에게는 스피커도 준다고 하니 꼭 위메이트 스피커가 없는사람이라도 한번 들려서 상품을 노려볼만도 하다.



 


 






8.  총평










 


지금까지 MT-6680의 테스트를 해보았다.


우선 이 스피커의 음질은 무난한 성능을 보여준다. 특별히 나쁜 점을 꼽자면 고음이 해상력이 약하는 정도, 저음은 기대 이상으로 단단하고 충분한 울림을 뿜어내고 있다. 그리고 각 음의 밸런스가 잘 맞고 조화로운 결과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아마도 동축형 스피커를 사용해서 얻어지는 결과인 듯 하다.특출난 장점은 없지만 어쩌면 이런 무난한 성능이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들겠다. 물론 전원스위치와 볼륨조절이 유선 리모콘으로 제공되는 경우 만큼은 못하겠지만 우퍼의 정면에서


이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편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이에 따른 스피커 위치 선정에 제약이 따르긴 하지만말이다. MP3 연결을 위한 별도의 단자를 제공하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밖에서는 MP3를 이어폰으로 감상하다고 안에서는 스피커와 연결해서 방안에서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 게다가 뒤쪽에 제공되는 외부입력단자에 CDP까지 연결한다면 오디오가 따로 필요없을 정도다. 너무 과장된 칭찬인가? 아무튼 그만큼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로 끌어올린 제품이라는 점에서 같은 가격대의 스피커중에 제대로만 활용한다면 이만큼의 돈값(?)하는 스피커는 없을 것 같다.


이상으로 부족한 필드테스트를 마칩니다. 써놓고 보니 불필요한 부분이 상당히 많지만 힘들 게 써서 그런지 아까워서 지우지를 못하겠네요. 스피커 보내주신 다나와/디비나와/위메이트 오디오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2004.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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