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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4670? 3850? 여러분의 선택은?


버림받은천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7609
작성일 : 2008/09/18 22:3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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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0이 시장에 풀렸지만 가격은 현금가를 제외하고는 10만원을 넘게 줘야 하더군요.

그에 반해 저렴한 3850은 9만원대에서도 구입이 가능하구요.

성능은 3850이 좀 더 나은걸로 알고 있는데....발열면에서는 4670이 압권이고...

여러분이라면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겠습니까?

물론 쿨러라든지 복합적인 요소가 있찌만. 그런건 비슷하다고 볼때 말이죠...^^

4670이라면 찬성..

3850이라면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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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8 22: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업글한다 생각하고 고민해 봤는데 저라면 3850을 뽑을거 같습니다.
일단 현재로서는 가격대성능이 앞서니까요..ㅎㅎ
4670이 9만원 미만으로 내려간다면 또 고민해야겠지만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8 23: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장 살것이 아니기때문에 4670을 가시권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1-2년 사이면 전기세로 3850과 4670과의 차이를 줄일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00: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일단은 4670이 더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UVD 2.0, 저전력. 이걸로도 충분히 메리트 있는데다
AA 들어가면 뚜렷해지는 멋진 성능도 있으니 말이죠.
  cvera (ID) /  2008-09-19 00: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을 좋아하면 3850으로 가라는 말이 있던데...
실질적인 성능차는 컴맹인 저로선 알 수 없고요,
저전력의 매력... 흠... 고민입니다.

그나저나 3850 첨에 나왔을 때 갖고 싶어서 손가락 쪽쪽빨고 있었는데...
(이미 장착 2~3개월째입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02: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기세가 매력적이죠. 전기세 부분에서요.
  MovingMountains (ktyzzangman) ktyzzang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07: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전기세를 4670과 3850 을 꼇을떄 과연 1달에 얼마정도 절약할수 있을까요??(냉소적 말투 아님ㅠ )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일단 가격도 좋고 성능도 좋은 3850을 살것 같지만,,

4670이 출시가라 가격이 높기도 하고요 "엄마 가격은 성능순이잖아요!!"(개그 ㅈㅅ)

4670이 나중에는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3850 근처에 가지 않을까 합니다.. 그떄 되면 3850을 살 필요는 없어지겟죠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22:33/ 자국/ 신고/
얼마라고 하는 부분은 참 애매해서 우리나라의 소모전력 구간별 과금체계가 다르기때문에 단언이 불가능합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계속 지속되면 알게모르게 무서운 금액으로 돌아오더군요.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09: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술 적용이나 저전력의 메리트가 4670에 있으므로 저는 1만원 차이라면 4670으로 갈 것 같습니다.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12: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시점에서의 가격은 출시초기라서 조금 고가로 책정된 면도 있다고 봅니다. 한달 정도면 가격이 좀 더 내려갈 것이고, 엔비디아와의 가격경쟁에 들어가면 가격적인 면에서는 충분히 메리트가 생길 것 같네요.

저라면 발열이 적고 무소음으로 구성이 가능할 것 같은 4670쪽으로 선택하겠습니다.
  설레임 (kkp61)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12: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가격이 중요해서,, 지금 당장이라면 뭐 성능이 좋은걸 설택하지도 모르겟지만

저는 발열과 전력 소모가 적은 4670을 선택하겟습니다.
  딕플 (looks) loo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14: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670 다양한 제품이 나온다면야 당연히 4670
지금은 별루 제품이 다양하지 않아서.. 구입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쿨러도.. ㅡㅡ좀 허접하고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16: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는 4670보단 3850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4670이 출시초기가 가격이 높은건 시간이 지나면 내리겠지만
지금 현재로썬 높으니...
또한 AA의 오류로 인해 AA에서의 성능은 4670보다 안좋은 점이 있지만
기본 성능만을 본다면 3850이 더 나은편이죠...
발열과 소비전력을 제외한다면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9 22: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4670이 더 많군요..저도 저전력과 신기술의 매력에서 망설이긴 했었는데..
1달 후 출시가의 거품이 빠지면 확실히 저도 4670이 매력적일거 같습니다
  비스마르크 (miracling) /  2008-09-20 04: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이 낫죠. 전기세도 24시간 돌리면서 누진세 걱정해야 할 상황이 아니라면 의미없어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0 14: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저전력이 더 끌리네요...물론 가격 내려갔을때요,ㅎㅎ
  dreamwizard (dreamwizard) /  2008-09-21 08: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4670이 끌리네요. 지금 가격에선 3850이 가격대 성능이 우수하지만..
한달 정도면...그래도 꽤 빠지지 않을까 생각되니..
저전력에 소음도 없고...
  미사키 (misaki) /  2008-09-23 02: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라는 이유만으로 4670입니다.
누진세 때문에 골머리 썩는 판이라서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3 12: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기다렸다 4670으로 가는게 나을듯합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3 12: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반의 찬성과 절반의 반대. 512메가라면 3850. 9만원대의 카드가라면 4670. 3850이라면 당장구입. 4670은 한달대기.
  iblue1024 (ID) /  2008-09-23 12: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정 제품을 두고 이것냐 저것냐 하는 식의 토론은 별루 안좋은 주제같아요. 밑에 어느분이 시작으로 계속 올라 오는데 토론 주제로서는 적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3 21:54/ 자국/ 신고/
글쎄요... 각각의 제품들이 일장일단이 있는 것이니 충분히 좋은 토론의 주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전혀 엉뚱한 제품... 예를 들어 CPU와 메인보드를 비교한다거나 하면 곤란하겠지만 비슷한 제품군에서의 비교는 충분히 토론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iblue1024) / 2008-09-24 0:22/ 자국/ 신고/
가치 없습니다. 그리고 허접프로그램머님 여기저기 덧글 남겼던데 정말 꼴상스럽네요. 앞으로 제글에 덧글 달지 말아 주세요. 신고까지는 않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4 12:48/ 자국/ 신고/
이것 참... 상당히 기분나쁘네요.

여기저기 댓글을 남기는 것이 뭐가 나쁘다는 겁니까?

욕설을 남기거나 광고글을 남기는 것도 아닌데 댓글 다는 것 자체가 꼴상스럽다는 말 자체가 기분나쁘군요.

신고... 뭘 신고하신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시려면 하시지요. 그리고 님의 글에 댓글 달 일은 오늘 이후로는 없을 겁니다.
  멋진뿌시 (ssh729) /  2008-09-23 23: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670의 가격이 좀더 안정된다면 저같으면 4670으로 갈껍니다.아직은 기다려야할것같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4 18: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3850을 쓰고잇는 사람이 4600가는건 좀 그렇고
그렇다고 pc조립하는 양반이 이제막 나온거 가격높은데 사기도그렇고..
전력소비등이 줄긴햇지만 가격을 상쇄할만큼은 아니죠..
구입보류입니다..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4 20: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원정도의 차액이라면 HD4670을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저전력을 베이스로하는 모델에 안티앨리어싱을 걸어주면 HD3850에 비해 성능차가 뚜렷하지요. 물론, 출시 가격이 높은 면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만 가격이 떨어지는 시점에서 구입하나 지금 구입하나 손해볼 건 없다고 생각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4 23: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성능보다는 저전력이 좋아서 4670의 손을 들고 싶네요...하지만 환율로 인한 비싼 가격은 좀 아쉽긴 합니다.ㅎㅎ
그리고 바보똥께님..
토론의 주제가 바보똥께님의 개인적 판단으로 정해지는게 아닙니다. 자유적인 의사결정(찬성, 반대 구분이 되는)이 가능한 주제라면 다 가능한게 아닐까요? 그게 토론의 자유인거고...
바보똥께님 개인의 판단으로 맞다 아니다 하는건 지나친 자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자유스럽게 자기 의사들을 표현하고 있는데, 바보똥께님의 표현은 그 모든 분들의 글을 가치 없다고 말하는게 되겠네요.
  iblue1024 (ID) /  2008-09-24 23: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햇님아빠님.. 저의 답변입니다. 제가 그렇게 올린 이유는 모든 유저들이 신상품에 자세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즉,, 아무것도 모르는 사용자에게 이런식의 토론에서 얻은 정보로 인해 잘못된 판단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기업에서 만들어진 제품에는 기업에서 생각되는 이윤이 있습니다. 아무리 성능적으로 기술적으로 좋은 제품이 있더라도 소비자가 접하는 제품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소용이 없는 경우도 있겠죠. 특정 제품에 대한 비교 토론 보다는 사용후기에 대한 토론정도는 좋을 듯 생각되어 올린 글이었습니다.
  Inquisitor (nuclearbb) /  2008-09-25 01: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토론글들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각각 선택하신 분들이 장단점을 설명해주시니 정보수집이 잘 되는군요
정보공유의 장이랄까.. 아무리 이런저런 스팩들을 봐봐도 더 잘아는 사람이 설명해주는것 보단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공개된 토론이 오히려 잘못된 정보가 더 잘 걸러집니다. 거짓말 하면 금방 들통나니까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5 11: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670이나 3850 정도의 비디오카드에선 AA를 사용할일이 적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AA성능외에서는 3850이 더 나은듯 해서 3850을 선택합니다.
  나란한 봄날 (audwls0088) /  2008-09-25 21: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중에 4670 이 가격이 내려가면....
  개장수 (thegons) /  2008-09-26 07: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이 게임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3850도..과분하네요 ㅎㅎㅎ
저전력이라는 면만 봐서는 4670에 한표 던집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8-09-29 15: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만 본다면 3850이 낫겠지만, 만약 VGA 때문에 파워도 교체를 해야 한다면 4670이 낫다고 봅니다. VGA에 맞춰 파워를 구입한다는 것도 다시금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0-01 08: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가격이면 HD 3950 중고 시세가 8만원뿐이 안하는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0-01 10:51/ 자국/ 신고/
3850의 오타인거죠...??

어쨋든 지금의 4670의 가격은 너무 부풀려진 감이 없지않아 보입니다... 지금의 가격이라면 저도 3850을 사겠네요.
  초코렛 (goldensun) /  2008-10-01 13: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은 4670이나 3850 둘다 비슷합니다.
(둘다 스톡쿨러로 풀로드시 80도 근처)
단지 3850보다 저전력과 UVD2부분에서 매력있어요.

고해상도에서 게임한다면 3850이고 중해상도에서 한다면 4670이죠.
단 4670 가격이 9만원 초반대 이하로 온다는 가정하에서죠.
  윤종현2 (expert00) /  2008-10-02 12: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다이크기, 기판가격,등 생산단가는 3850이 훨 비싸죠

즉, 4670가격은 초기가의 거품이 그대로있습니다 가격이 최소한 같아야겠죠

같다는 가정하에서도 성능상 우위에있는 3850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성능 성능이 중요하죠 ^^
  채리 (cherie) che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0-02 13: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4670을 선택할것 같습니다.
물론 성능이야 3850이 훨씬 좋겠지만,
아무래도 저전력이라는 점과 대충 쓸만한 성능이 땡기네요 ^^
  찐호빵 (keun16xm)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0-06 01: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3850손 들겠습니다. ^^
일단 지금 당장 구입을 한다고 했을때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더 나은....
4670가격 안정된 후라고 한다면 4670을 선택 하겠지만요..^^
지금 당장은 3850을 선택 하겠습니다. ^^
  MA징가 (dgtel) /  2008-10-11 02: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율이 폭등해서 현재의 4670은 메리트가 없는 상황이죠.
원례 4670의 적정가격은 9만원대 초반입니다.
그런 놈이 지금 9600GT와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니 메리트가 없죠.
시스템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맞게 구매하시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저라면 1년 정도 무상As기간 남은 제품으로 3850 중고 한개 잡겠습니다..^^
  묵천 (saintip) /  2008-10-30 2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전기덜먹고 3850에 근접한 성능의 4760이 좋겠지만 3850쓰시면 굳이 4760살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24시간 게임하시면 4760사는게 전기절약하는 길이긴 하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1-03 11: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670 의 환율에 의한 가격 상승이 아니라면 구매 메리트가 있지만,
가격적으로 이미 3850 에 밀려버려서 그다지 현재는 메리트가 없네요.
지금은 3850 나중에 10만원 이하로 4670 이 내려오면 굿 초이스
  군밤짠 (kunbam2222) /  2008-11-15 09: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8비트와 256비트 차이를 알고 적적한 걸 골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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