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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알토스 씨엔씨에서는
Geforce4 Ti시리즈중 최고급형인 Ti4600에 이어 Ti4400제품을 출시하였다. 이제품은 Ti4600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
제작되었으며 14K 금도금 Rear Bracket을 채용하는등 상위버젼과 그래픽코어와 사용된 메모리속도에만 차이가 있을뿐
같은 기능과 같은 설정을 적용한 제품이다.
단 GPU와 메모리클럭은
Ti4600보다 낮은 275Mhz이며 메모리는 BGA타입의 3.6ns제품이 사용되었다. 물론 8 Layer PCB Hitech
Design을 적용했으며
VIVO기능의 지원등 모든기능면에서 Ti4600과 같은기능을 지원하며 Ti4600의 가격이 부담스럽거나 좀더 저렴한 가격에 같은
기능과 비슷한 성능을 맛보실분에게 적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제품구성으로 제품박스에
인쇄된 제품명을 제외하면 상위버젼인 Ti4600과 차이를 구분하기 힘든데 제공되는 매뉴얼, CD, 각종 케이블이 공통적으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제품내에 포함된 각종
케이블로 TV출력을 위한 S-Video케이블 및 AV케이블 그리고 VIVO기능을 위한 9Pin 4포트케이블을 제공하고 있다. 물론
DVI-CRT변환커넥터도 준비되어있다.

이것이 제품전면사진으로 역시
NVIDIA의 레퍼런스규격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제품으로 동사의 Ti4600과 메모리 히트싱크 및 GPU팬쿨러 그리고 기판색깔과
레퍼런스규격등이 일치하여 얼핏보면 Ti4400인지 4600인지 알기 힘들것이다.. 단 PCB에 Ti4400이라고
적혀있다..ㅡㅡㅋ

이 사진은 GPU쿨러사진으로
우측은 GPU와 접촉부위를 찍은 사진이다. 이제품이 상위버젼과 같은 것을 사용한다고 했는데 이쿨러는 상록알토스의 제품말고도 거의 모든
Geforce4시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흔한 쿨러이다.. 물론 그만큼 기본성능은 의심할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다 똑같은
쿨러라도 좀 자사제품이라고 알릴 수 있는 톡톡튀는 것으로 바꿨으면 좋을 것같다..
그리고 GPU와의 접촉부위는
열전도 그리스가 아닌 일명 껌딱지가 발라져 있었다..뭐 문제될건 없지만 좀더 신경써서 열전도 그리스로 교체하면 좋을 듯
싶다.

두 사진은 뭐 설명안드려도
아실텐데 왼쪽사진이 Geforce4 GPU사진이며 기존 Ti4600이 GPU상에 Ti 4600이라는 글씨를 확인할 수 있었지만 단지
Geforce4의 코드면인 NV25만을 볼 수 있을뿐 그냥보기에는 Ti4400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없다.. 오른쪽은 삼성
BGA타입의 3.6ns메모리로 상위버젼이 2.8ns 제품을 이용하여 메모리 클럭이 325Mhz로 설정되어있지만 이제품은 275Mhz로
설정되어있다.

우측은 이미 Ti4600때에도
말했는데 역시 GPU쿨러에서 나오는 바람으로 약간은 메모리쿨링에도 도움이되는 위치로 되어있다. 허나 오른쪽사진은 메모리 히트싱크로서
잘보시면 메모리와 접촉되었던 부분이 보일 것이다.. 뭐 대부분의 제품들이 메모리와 히트싱크를 붙이기 위해서 양면테잎을 사용했던거와
같이 이제품도 마찬가지로 되어있다.

마지막으로 DVI출력컨트롤러와
Video Decoder 및 Encoder Chip의 사진으로 상위버젼에서 사용된 것과 같은 제품을 사용하였고 이제품도 마찬가지로
DVI출력은 최대 1600x1200까지 지원하고 Video Out의 경우 최대 800x600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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