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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이후 국내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국산 브랜드를 지켜오며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궂혀온 상록알토스씨엔씨에서 NVidia의 최신 그래픽코어인
Geforce4 Ti4600칩을 탑재한 GeForce4 TI 4600 시리즈를 출시 하였다. 이 제품은 NVidia제품군중
최고급제품군에 속하는 제품으로 명성에 걸맞게 최고급 14K 금도금 Rear Bracket을 채용하고 8 Layer
PCB 를 사용하였으며 Nvidia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제품내용물에서도 위와같이
TV-OUT 및 DVI출력을 위한 출력 단자와 제품포장에서도 고급형모델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 이 제품의 각 부분을 알아보자.

위 사진은 이 제품안에
포함되어있는 각종 AV케이블로 VIVO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9Pin 4포트케이블과 그에 연결까능한 AV케이블 및 S-VIDEO케이블이
준비되어있다.
좌측화면은 위에서 예기했듯이
이제품이 14K금도금처리를 했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누런색(?)으로 각 포트와 브라켓이 되어있다. 물론 이제품이 Ti4600이니 만큼
TV-OUT과 VIVO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우측화면은 Geforce4 Ti4600의 전원부사진이다. 8층 기판을 사용하는 이제품은
레퍼런스디자인을 따르고 있어 타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전원부를 구성하고 있다.
Geforce3때부터 커지기
시작한 GPU쿨러사진과 이 Geforce4 Ti4600 GPU사진이다. 쿨러는 요즘들어 제품들마다 같은 레퍼런스 디자인을 따르고 있어
각 회사들이 쿨러디자인에 신경을 쓰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가지각색의 쿨러들이 선보이고 있는데 뭐 특별나 보이지는 않는다..ㅡㅡㅋ
그리고 쿨러와 GPU사이에는 일명 껌딱지가 붙어있어 내공(?)의 힘으로 띠어내서 찍은 GPU사진이다,^^
좌측은 보드 뒷면에 위치한
메모리용 방열판이다.. 물론 이것도 떼어내고 아래 메모리 사진도 찍었는데 열전도를 위한 그리스대신 양면테잎이 붙어있었다..ㅡㅡㅋ
우측사진은 전면부의 쿨러와 메모리 히트싱크부분을 약간 눕혀서 찍은 사진인데 GPU쿨러에서 나온 바람이 메모리 히트싱크를 지나가게
되어있어 기본적인 성능에 대해서는 문제될 것이 없을거 같다.
다음은 이 제품이 VIVO 및
TV-OUT을 지원하므로 꼭 있어야할 Video Decoder 및 Encoder Chip인 필립스 SAA7108E칩(좌측)... 이
칩은 칩 스펙상 최대 800x600까지 지원한다. 그리고 우측은 일반적으로 대게 DVI출력 컨트롤러로 Silicon Image사의
Sil164CT64칩이 사용되었던 것에 비해 이 제품은 THine Electronics사의 THC63DV164칩을 탑재하고 있어 최대
1600x1200까지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제품에 사용된
메모리로 고클럭을 위해 필수인 BGA타입의 삼성 2.8ns제품을 사용하여 메모리클럭이 325 MHz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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