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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X의 i845G칩셋을 탑재한
4G4A에 이어서 이번에는 MicroATX규격의 i845G 메인보드인 4G4M+를 SUMA Electron에서 출시하였다. 이제품
기존 4G4A와같이 블랙PCB를 채용하였으며 PCI슬롯이 3개로 줄어들어 MicroATX규격을 지원하며 Onboard Lan
Controller를 내장하고 있는 제품으로 새로이 출시된 제품이다.

(이 제품의 전체
제품구성사진이다.)

윗 이미지는 메인보드 레이아웃으로
정면에서 찍은 사진으로 PCB색깔이 4G4A와 같은 블랙이어서인지 4G4A와 상당히 닮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구성이 다르게 되어있다.
메인전원부와 파워커넥터
메모리 슬롯옆에 있는 쌍둥이빌딩(?).. 그리고 이 보드가 장착하고 있는 DIMM슬롯의 사진이다. 우선 메인전원부는 여타제품들에서 볼
수 있듯이 크고작은 용량의 케퍼시터와 작은 페라이트 코어등을 사용하였으며 이 제품이 4G4A와 같은 느낌을 받게해준 파워커넥터는
4G4A와 같이 추가적인 4Pin 12V커넥터가 필요하지 않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4G4A에서 볼 수 있었던
무식하게 생긴 대용량 케퍼시터 두개가 그위치에 그대로 장착되어있으며 두 개의 DIMM슬롯을 제공해주어 양면, 단면메모리의 구분없이
사용가능하게 되어있다.
이 세사진은 먼저 클럭제너레이터와
그옆에 보이는 클럭설정점퍼.. 그리고 우측의 RTL8100B 랜컨트롤러사진과 ALC201A AC97사운드 코덱사진이다. 먼저
RTM660-109R ClockIC는 이미 4G4A에 사용되어 클럭고정과 DDR333지원등을 가능하게 한 ClockIC로 이 제품에도
같은 기능이 지원될지는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그리고 랜컨트롤러와 AC97코덱은 이미
많은 제품들에 사용되어왔던 제품이지만 ALC201A는 2채널만을 지원하는 AC97코덱으로 4G4A에서 5.1채널사운드를 지원하는
ALC650을 사용한거에 비해 가격을 생각해서 인지.. 2채널만을 지원하는 ALC201A를 사용한 것은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닐
것이다.
이 사진은 i845G칩셋 히트싱크와
AGP 및 PCI슬롯 사진 그리고 IDE 및 FDD커넥터와 백패널 사진으로 칩셋 히트싱크는 타 제품들에 비해 히트싱크높이가 약간 높아
쿨링에 조금은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아쉽게도 이 제품도 팬은 달려있지 않았다.
그리고 IDE와 FDD포트는 뭐
수도없이 많이 보아온 구성으로 약간 아쉬운게 있다면 여분의 3Pin 파워커넥터가 저렇게 FDD포트 바로옆에 위치해 있으면 장착하거나
제거시 좀 까다로울 수 있으니 다른 위치에 있으면 좋을 듯 하다.. 마지막으로 백패널은 PC99규격과 비슷하지만 USB포트위에
Lan포트가 위치해 있는 것만이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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