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2-12-11 00:33
[벤치]

실전 테스트 결과! i845PE메인보드 오버클럭 벤치 (2부)

1. 처음 2. MSI 845PE MAX - 전원부 구성 알아보기
3. MSI 845PE MAX - 실전 오버클럭 테스트 4. Albatron PX845PEV Pro - 전원부 구성 알아보기
5. 체인텍 Zenith 9EJS1 - 전원부 구성 알아보기 6. 체인텍 Zenith 9EJS1 -실전 오버클럭 테스트
7. ASUS P4PE - 전원부 구성 알아보기 8. ASUS P4PE - 실전 오버클럭 테스트
9. IWiLL P4HT-K - 전원부 구성 알아보기 10. IWiLL P4HT-K - 실전 오버클럭 테스트

 

드디어 2부이다.!!

이미 1부에서 오버클럭에 대한 필자의 의견 및 이번 벤치마크에 대해서 설명 드렸는데 좀 모자른 듯하여 조금더 설명드리고 넘어갈까한다. 우선 전원부를 너무 강조한 것이 아니냐라는 분들이 계셨는데 필자는 전원부의 설명을 드린 이유가 필자가 알아볼 수 있는 한 최대한 그 전원부가 어떤 전압까지 지원하는지 양적인 측면에서 알려드리려고 한 것이며 그것이 INTEL이 권고한 70A의 규격을 어떻게 지원하는지도 알아본 것이다.

뭐 이것이 오버클럭과 지나친 연관이 있어 좋은 전원부를 구성한 제품이 오버클럭에 가장 좋은 제품이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필자는 이에 대해 연관성은 있지만 많은 비중은 차지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이유인즉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는 이번 테스트에 사용한 제품이나 타 제품들 모두가 기준에 미달되거나 기준만 지켜서 그 이상을 지원하지 못할 경우 좀더 양적으로 풍성한 전원부를 요구하게 되어 양적으로 많은 전원부를 가지고 있는 제품은 오버클럭에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것이 당연할 것이기에 그런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이런 양적인 면을 고려하고 제작하기에 양적으로 많은 전원부를 가진 제품이 꼭 오버클럭에 좋은 제품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 테스트가 전원부의 양적인 측면을 알아보면서 실제 테스트를 통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적용되어 그 성능을 나타내는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고 이런 적용부분에 문제가 보이는 제품들이 간혹 등장하기에 이러한 문제가 없는지도 알아 보고자 하는 것이다. 오버클럭에 극단적으로 영향을 많이 주는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실제 CPU에 걸리는 전압을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이부분은 테스트결과를 지켜보면 알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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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heaye / 02-12-11 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표가 없으니 알아보기 힘들구...
완벽히 스펙을 조사한것두 아닌 글이 너무 길어여..
힘들여 읽은뒤에 허탈감 느낌다...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예기는 치우시고..
표로 간략히 한꺼번에 볼수있도록..
보드별로 용량은 얼마고 포우즈는 몇짜리인지..
알려주시는게 좋겟네여..
원더풀 / 02-12-11 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토록 자세한 오버클럭 테스트는 본적이 없슴니다

물론 아쉬운 구석도 있지만, 지금까지 내가 보아온 오버클럭 테스트중에 최고의 테스트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론적인 설명에서 부터 실전 테스트까지. 단순하게 된다 안된다가 아니라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서 보이는 내생에 최고의 오버클럭 테스트라고 보여집니다 해외에서도 보기힘든 벤치 짝짝짝~~~
감자나무 / 02-12-11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입니다.

이글의 주안점을 잘못 보신것 같습니다. 이글은 오버클럭을 위한 오버클럭 벤치가 아닙니다. 보드가 오버클럭이 어디까지 되느냐는 단순한 면만을 보신다면 저희는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이글은 전원부와 오버클럭의 상각관계를 비추어보며, 각 보드별 전원부의 구성과, 그에따른 오버클럭 가능성의 관계를 유추하며, 극한의 상황으로까지 오버했을때 얼마나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파악하여, 정상 상황일때 극도의 안정성을 보여주는지를 파악하는것이 이글의 베이스에 깔린 골자입니다. 따라서 글의 요점을 정확하 파악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각 총 정리 비교는 3부에서 모두 정리하여 비교, 공개할 생각입니다. 2부에서는 각 보드별 세부 테스트를 진행하는 컨셉입니다. 이점 참고바라며, 단순 오버클럭 수치만 비교하시려고 한다면 굳이 보드나라가 아니더라도 여러군데에서 많은 벤치를 진행하였으니 그쪽을 참고하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럼
chacha / 02-12-11 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알고 싶었던 MSI MAX,알바트론,IWILL 의
결과가 올라왔군요, 테스터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가려운 곳을 딱집어 긁어주는 글 부탁드립니다.

휘으니아빠 / 02-12-11 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오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지를 모르겠군요..
인간의 욕심이 한계가 없듯이 오버의 욕심도 한계가 없을듯.. ㅎㅎ
3부가 기달려 진다.. 3부 보러 가자 =3=33

어쨌든 열심히 리뷰해주신 감자나라님께 수고하셨다는 말 남겨 드리고 싶습니다.. ^)^
chacha / 02-12-11 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WILL P4HT 는 말릴수가 없네요.
엄청난 전원부,좋은 기능들,깔끔한 외관,오버 능력....
거기다 적정선의 가격까지 완벽에 가깝네요.
대니 / 02-12-11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이수원 / 02-12-11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알바트론 보드 쓰는데 파코즈에도 저를 비롯한 몇몇 분들이 이 보드 사용중인데 역시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 경우도 오버를 하려고 하면 전압에 상관없이 포스팅이 안되는 경우가 있고 멈추거나 다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DDR램의 수율문제거나 하드디스크쪽의 문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걸 보니 보드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걸 어쩌지...

암튼 3부에서 제대로 된 테스트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아싸 / 02-12-11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 신고

3. MSI 845PE MAX - 실전 오버클럭 테스트의
결론부분 첫번째 단락 마지막에서요,

"타 제품에 비해 좀 미덥게 생각된다" ->
"타 제품에 비해 좀 미덥지 않게 생각된다"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tleodwk / 02-12-11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마다 특성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오버클러킹
에 대한 사항은 100% 전원부와 관계 있다고
보기 힘듭니다.

ASUS , 알바트론으로 극한의 오버를 자랑하시
는 분들도 봤고 , IWILL과 기가바이트 제품으로
오버가 잘 안되서 울상을 짓는 분도 봤습니다.

845E 칩셋들은 PE칩셋보다 전원부가 더 부실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실상 845E 칩셋이나
G칩셋이 오버가 잘 안되는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더 잘되는 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버는 테크닉과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동일
제품을 만져도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원부 구성을 꼭 오버와 관계해서 , 또 오버를
안정성과 결부시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ASUS가 전원부가 부실하니 명성이 어쩌네 저쩌네
오버가 안되네 마네 , 안정성이 떨어지네 마네
왜 그런데 가격은 그렇게 비싸냐 이런 말이 분명히
또 불쑥 튀어나올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냥
주저리 떠들어 봅니다.

BIOS 버전 때문에 FSB 5MHZ 도 왔다 갔다 함을
생각해 보면 전원부 구성이 허술해서 않좋은 보드
다 뭐다 이런 결론 내리기도 쉽지가 않겠죠..
오버클러킹이라는 단편적인 예로 본다면 말이죠.

3.06 CPU가 시제품으로 등장하였을때 정작 보드는
ASUS꺼 써서 전시했던걸 기억합니다. 무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3.06 CPU를 구입해본 사람만이
알겠죠..
하얀나라 / 02-12-11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근데 2부를 시작하면서 1부에서 이번 오버클럭 테스트와 전원부와의 관계를 설명했지만 모자른듯해서 2부에 다시 언급하였는데 2부 초반글을 읽어보지 않으신거 같네여.. 근데 휘으니아빠님 감자나라면 누굴 말씀하시는건지.. 보드나라에는 감자나라는 없는뎅..^^
인나 / 02-12-11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A 의 오버능력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2.66을 능가하는 설정이라...^^;;
하지만, 높은 시피유전압의 문제점이 요즘...
아이윌 보드 좋군요...
chacha / 02-12-11 1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론 오버클럭 능력이 전적으로 전원부 구성에만 의존하는것은 아니겠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전원부 구성이 좋은 제품이 가격도 싸고 심리적으로나마 덜 불안하고 또 실제로도 어느정도 영향을 끼친다면....
좋은게 좋은것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tleodwk님처럼 생각하신다면 벤치며,리뷰가
다 무슨소용이 있겠습니까.
양해성 / 02-12-11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감사 합니다 ^^

현정환 / 02-12-11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정했닷 아이윌 보드로 간다
권용호 / 02-12-11 2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념이 대단해 우용 ^^ 멋쪄~
김재철 / 02-12-12 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 벤치 잘보고 있습니다.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asus제품의 경우 부가 기능면에서 Post Reporter(aopen 제품도 내장하고 있으나 asus의 경우 사용자가 직접 음성녹음하여 저장이 가능하다), MyLogo2 의 기능이 있고, 사용된 칩을 살펴보면 ADI1980 6-channel CODEC과 브로드컴의 랜컨트롤러(제가 네트워크 쪽 근무하시는분한테 물어본결과 서버쪽에서는 유명한 ic제조회사로 이야기 하더군요)등의 구성과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바이오스 등등을 볼때 다른 제품들과는 가격차이가 있어도(살인적인 가격이지만-_-;) 어느 정도 수긍이 갈만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iwill제품의 경우 보드나라와 연관이 되어 있는것이라서 그런지 저의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왠지 iwill을 광고하는 듯한 뉘앙스가 배어나는것을 지울수가 없군요
좀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소개하는것이 괜찬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 02-12-12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받기 편하고 부가 기능면에서 좋은 면모를 보이는 ASUS를 좋아합니다. 비싸다고 하기전에 자신에 맞는 보드를 구입하면 됄뿐입니다. 성능이야 비슷하다지만 특성이 다른 보드를 똑같이 애기할필요는 없지여~
배희열 / 02-12-12 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will P4HT보드 참 괜찮군요. 보면 볼수록 맘에 드네요.
Iwill P4HT보드가 획기적인 모습으로 등장하였고, 전원부가 다른 보드들에 비해 뛰어나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보드나라에서는 과연 전원부의 좋고 나쁨이 오버클럭까지 영향을 미치느냐마느냐까지 이끌어 내는 부분에서 Iwill보드가 강조된 점을 가지고 뭐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정도면 강조될만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다른 벤치싸이트들을 가봐도 이번에 나온 Iwill P4HT보드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좋게 되 있더군요.
배희열 / 02-12-12 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몇몇분은 꼭 명성이 뛰어난 ASUS보드만을 칭찬해야 성이 찬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것 같아 한마디 하고 갑니다. Post Reporter 기능 ㅡ ㅡ; Disable시키는 방법 좀 알려 주실래요?
?? / 02-12-12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좋아한다는 것이지 사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맘에 안들면 안사면 그만이져... 보드의 성능이 크게 차이가 나는것도 아닌데... 개인적으로 ASUS를 좋아한 이유는 A/S를 직접받으러 자주 다니다 보니... 친절하고 잘해주기 때문입니다. 다른 보드도 사용하지만... A/S때문에 고생한 이유론 별로 정이 안가더군여...[A/S문제로 여러번 왕복하면 열받져~ ] 보드마다 특성이 있고 맘에 드는것이 있으면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것도 당연한데... 맘에 안든다면 다른 보드 사서 사용하시면 됄듯... ASUS가 비싸다는것은 인정하지만... 꼭 ASUS로 써야 돼는것도 아닌데 기능이 이렇다 저렇다 할필요있나여? 맘에 드는 기능의 보드로 꼭 구입하시길...
솔깃 / 02-12-12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3부가 기다려 지네요
총정리와 제가 쓰는 에폭스 보드의 자세한 사항이
나올껄 생각하면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3부 기다려지네요..^^
아이윌 유저 / 02-12-12 1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감자나무님 의견처럼 오버는 운도 있어야하고,
미묘한 뭔가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p4ht-k 사용중이지만 펜4 2.0 기껏해야 fsb110 이상 먹질 않는군요..미치겠다..
전에 쓰던 asus p4s533이나 다시 사용할까 생각중...
하얀나라 / 02-12-12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PE의 캐퍼시터 용량이 잘못계산되어 수정하였습니다.
인나 / 02-12-12 2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2.4B의 FSB166으로의 오버는 대부분의 보드가 지원하나요?
시퓨가 이정도 오버되는거 라는 가정하에서요.
시월애 / 02-12-12 2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소 이번 벤치글 중에 몇군데서 보인 이글 작성자의 개인적인 특정제품에 대한 안좋은 선입견을 말하시는 부분이 상당히 보기 안좋습니다. 벤치를 함에 있어서 그런 문제들은 배제하여야 하지 않을런지요. 솔직히 약간 실망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어느 개인의 사용기같은 모습이라서 말이죠.

그리고 한가지 건의점이 있다면 기왕 전원부를 파헤치는 김에 아예 보드 엔지니어를 섭외하셔서 보다더 전문적인 벤치를 하시는게 어떨까하는 점입니다.
이와 반대로 또다른 생각입니다만 그냥 전원부 이야기 없이 벤치를 진행했었으면 어떘을까 하는 점입니다. 뭐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아뭏든 3부에서 어떤 결론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시도 자체는 정말 좋았다고 생각은 합니다.
좋은 결말이 났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ufo1000 / 02-12-12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번거로운 일일텐데 정말 수고하시네요^^

ufo1000 / 02-12-12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댓글 다는 님들께 감히 한말씀 드립니다.

리뷰어님의 글은 분명히 전원부와 오버클럭 위주로 쓰여졌습니다만,
그것이 절대적 진리인양 믿으라는 부분은 절대 없었던 걸로 압니다.

한마디로 리뷰를 믿든 말든 그것은 읽는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죠.

오버클럭 벤치......많은 유저분들이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부분일 것이겠죠.

하지만 일반인의 입장에서 시장의 주요 제품들을 대다수 비교해보기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을 리뷰어님이 해 주신 것이죠.

맞든 틀리든 꽤나 중요한 화제에 대한 정보를 보드나라 네티즌들은
"거의 노력 없이"얻고 있는 겁니다.저 벤치에 대한 사항을 직접 해보거나 알아보아야 할 경우에 대해 자신의 기회비용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보신분 있으신가요?

리뷰어님께 물심양면으로 뭔가 지원한 것이 있지 않는 이상 저는 저 정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해야 할 일이라 느껴지는군요.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수고하신 분의 리뷰 뒤에 글쓴이의 개인적 성향이나 생각이 나타났다고 문제삼는 것은 리뷰어님이 틀린 내용을 적는 것보다 더 무례한 일이 아닐까요?





chacha / 02-12-12 2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월애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전원부의 비교를 뺀 단순한 벤치라면 왠만한 사이트에 이미 포스팅
되어 있습니다. 리뷰어님의 주관이 개입된것은 저도 느꼈습니다만
독자가 그정도는 골라읽을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재현 / 02-12-12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윗두분의 말씀에 찬성입니다.
전 케벤의 벤치마크를 주로봤었는데,
요즘은 보드나라에 자주 들러봅니다.
어느 사이트나 벤치마크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항상, 불만을 토로
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적어도 여기에 오시는 님들은 컴맹이 아닐터고,..
그래서 더욱 수준높은 벤치를 요구하시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럼 이런 벤치하나를 계획하고 만들어 내는데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다들 아실텐데요..
꾸중하시는 님들중 그래도,, 미안해선지.. 밑에 수고하신다는 말씀은
남기시네요....
다들.. 기대를 하고 있는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번 벤치 만드시는데 수고하셨고, 잘 봤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알바트론 보드 사용중인데..
아쉽게도 3부 기다려야겠습니다..
나두한마디 / 02-12-13 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크를 하다보면 개인의 주관적 견해가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그걸 문제 삼는분이 있다면 그분의 인성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적어도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다고 같은 생각을 해야 돼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내 자신이 주최가 돼어 생각하면 돼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누가 "난 이메이커가 좋아!" 라고 하면 꼭 그걸 사야 합니까?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누가 이제품이 좋아 하면 꼭 그걸 사야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됀것 같습니다. 내게는 필요없는 기능인데도 그 기능이 좋아! 하면 사더란 말이져... 거의 충동구매 수준이져... 최소한 다른 사람의 글을 이해한다면 트집잡으려고 만하지 말고 여과해서 보십시여. 당신이 트집 잡는다고 유식해 보이진 않습니다. 단지 유치해 보일뿐이지여... 어린아이의 치기어린 오기랄까? -_-;;
tleodwk / 02-12-13 5: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chacha 님은 오버클럭에 민감하신가 보군요. 저는 보드 벤치
나 리뷰를 주로 볼때 기능과 , 레이아웃 부터 봅니다. 왜냐하면
요즘 보드들이 다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벤치는 그것이 아닌 다른 의도로 쓰여졌지만 제가 단
리플의 성향에 대해 님께 그런 비난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
고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의견을 말했을 뿐이고
' 전원이 풍부하면 무조건 오버가 잘된다! ' 이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그냥 저 나름대로의 의견을 말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요즘 일반 유저들이 오버클럭에 대한 관심이 높기때문에
보통 일반 리뷰나 벤치도 꼭 오버클럭과 관계해서 쓰는 경향이
많습니다.

이 리뷰 또한 전원부가 오버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
위한 의도로 쓰여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꼭 연관 지을 수
없는것이 변수라는게 많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3Phase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마에서 이런 것들을 꼭 100%
적용해서 전원부 부실이 결국 -> 오버 안됨 -> 그리하여 않좋은
보드 -> 대표주자 ASUS , 명성에 먹칠하다. 이런 댓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지금은 지웠는지 머 어떻게 했는지 별로 보이지 않
지만..

저는 ASUS도 신자도 아니며 꼭 저렇게 생각하는 분들에 대한
저의 견해를 말한것이지 저는 chacha님께서 저의 그런 의도
를 알고나 저에 대해 비난하시는건지 참으로 의심스럽네요..

리뷰어님 수고하시고 굉장히 노력하시는거 잘압니다. 그래서
저도 여기에서 많은 글을 접하고 많은 댓글들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을 해봅니다.

벤치라는 것은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야 옳은것이 아닐까요?
리뷰는 주관적 요소가 들어간다고 해도 벤치는 객관적으로
써야 신뢰성이 생기는것이 아닐까요?

언제나 어떤 사람이 댓글을 달았을때 한번쯤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 사람의 의도를 파악한 다음에 '그건 틀렸다!' 했을 때 비난을
퍼부으시던지 하십시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시려고 노력하신
리뷰어님의 모습이 제 눈에는 보이더군요. 물론 IWLL이
보드나라와 연관이 되있다는 점은 어쩔 수 없는 일인 듯 합니다.

동감 / 02-12-13 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는 객관적으로 써야하져...
그러나 사람인 이상 주관적인 요소를 배제하긴 힘들다는것도 공감합니다. 그럼 객관적인 것만 받아들이면 됄텐데... 꼭 주관적인 것들을 가지고 써로 올다고 말하는것은 자제 했으면 합니다. 주관적인 애기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거든여~ ^^
인텔 / 02-12-13 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 잘 보고 있습니다..

인텔 레퍼런스 보드 pesv 하고 pebt2 의 전원부도 좀 알았으면 하는데

대충 보니까 캔 콘덴서로 도배한거 같던데 어떤지 궁금하네요

p4pe 사려다가 pebt2가 더 안정적일거 같아서 디게 끌리던데 ;;

자세하게는 아니더라도 작은 부분에 글을 좀 남겨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 ^^;
ufo1000 / 02-12-13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는 객관적으로 써야 한다는 점 공감합니다.

그러나 제가 쓴 글의 주안점은 그 어느 누구도 별다른 노력 없이 보기만 하는 입장에서는

리뷰어님께 객관성을 "강요" 할 "권리"는 없다는 거죠.

민병수 / 02-12-13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주 잘 만들어진 보고서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하면서 글을 읽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한에서
국내에서 가장 유익하고 공정한 벤치라 생각합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chacha / 02-12-13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leodwk 님께, 먼저 제 글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단 글이 '비난을 퍼부었다' 라고 표현될만한 내용은
없었던것으로 보입니다만 .... 댓글의 역할은 꼭 보드나라뿐이 아니더라도 주로 회원간 의견교환의 장소로 쓰여왔습니다, 그런 의도에서 한 말씀 드렸던 것이고 님의 답글도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헌데....
글쎄요, '비난'이라 표현하신것은 너무 민감한것 아닙니까? ^
반대로 말하자면 님이 이 기사에 단 댓글은 '비난' 의 목적은 아니지
않습니까?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만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요? 어쨋든 제 댓글로 인해 이리되어 아쉽습니다만 서로에게 관용의 태도가 좀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님의 글에도 댓글을 달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



tleodwk / 02-12-14 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저도 님이 말씀하시는 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님께서 의견을 말씀하시는데
있어서 표현상의 문제가 있다고 보네요 :)

암튼.기분이 상해서 쓴글은 아닙니다. 기분이 상했다면
댓글도 안달았겠죠.. 관용의 태도.. 아주 좋은 말이군요
요즘 이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관용의 태도가 좀 부족한
듯 싶네요.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겠죠. 관용의 태도를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 / 02-12-20 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원부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를 하시고, 말씀을 하시는건지, 이쪽 관련해서 제가 보기에는 관련 서적이나, 학교 수업을 들으신것은 같은데 좀 ...

하나 하나 지젹하고 싶지만 리뷰어님의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보이기 때문에...

보드 디자인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어를 어느회사에 어떤 제품을썼는가에 따라서도 많이 틀리고, 단순히 계산기 식으로 뚜둘긴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닌데 접접 하여간 고생하셨습니다.
임영권 / 02-12-24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쓰시는 님들과 여러 보드나라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한 글을 쓰시는 의도가 오버클럭 장려가 아니라,

전원부와 설계의 안정성을 밝히는 목적이라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그러나, 제 궁금증은 오히려 오버안한 안정적인 상황에서 얼마나

안정성이 있으며, 설계상으로나 실제적으로

어느부위가 취약할지에 대한 벤치가 기다려집니다.

(A 보드는 S파워와 궁합이 않맞는다든지, S보드는 랜부위가

부실하다든지 하는 것이 가능하다면요...)

사실, 벤치마킹수치는 저에겐 큰의미가 없거든요.

앞으로도 좋은글 잘부탁드립니다.
흠... / 03-01-16 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will 보드 유통사와 한 회사인 bodnara가 과연 공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을까여? 그게 의문입니다.
흠... / 03-01-16 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는 왜 Iwill을 좋아하는지 이제 아실테죠
흠... / 03-01-16 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실제 PE 유저들에게 제일 쓸모있는 설정은 2.4B의 166 설정시 안정성입니다. 기본적인 내용조차 비껴가고 있네요
동감 / 03-02-22 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윌이 전원부가 강점이라는점을 너무 내세웠군요.
아이윌 보드의 전원부 살펴보는 곳은 타보드의 그것보다 족히 1.5배의 분량은 되보일듯 싶군요.

여기서 최고의 메인보드로 선택되지 않았다면 아이윌이라는 메인보드가 있나 할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다르더군요.

뭐가 객관적으로 쓰인글이니 제품 구매하는데 신경 쓰지 말라는 것인지. 벤치에서 1위했다고 한 순간 입에서 입으로, ,인터넷을 통해 엄청난 인지도와 광고 효과를 얻게 될터인데.. 극히 아이윌 유통사와 보드나라의 아이윌 보드 띄어주기식 벤치라고 생각합니다.

전원부와 오버클럭의 안정성이 관계라.. 그렇다면 왜 펜4 3.06시퓨를
쓰지 않고 400Mhz인 펜4 1.6시퓨를 썼는지 매우 궁금하군요.
또한 펜4 3.06시퓨는 4phase의 전원부를 권장한다고 하는데 말이죠.
아이윌의 전원부가 4phase도 아니잖아요.

펜4 3기가대 시퓨가 현재의 펜4 2.4b시퓨 정도의 주력 상품이
될 시기라면 그 안에 펜4 3기가이상의 시퓨를 지원하는 제품들을 생산해 낼겁니다. 물론 현재 845pe칩셋보다 더 좋은 칩셋을 사용하는
더 안정적이고 훌륭한 성능의 보드들이 출시되겠죠.

그러한데. 왜 보드나라는 펜4 3기가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나 해당할
전원부와 오버의 안정성을 논하여 소비자들을 혼란케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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