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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라인업도 인텔이
담당한다.
두 자리수 라인업으로 탈
바꿈한 인텔 칩셋 시리즈는
얼굴마담 격인 P35와 그래픽
내장 코어인
G35-G33-G31 라인업,
vPro 플랫폼으로 기업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한 Q35-Q33 라인업이
존재한다. (물론 얼마전
공개된 하이엔드 스팩 X38도
있다.) 하지만, P35
기반의 메인보드는
ICH9/DH/R 등과 짝을
이루어 보급형과는 거리가 있는
가격을 유지할 수 밖에 없다는
금액적인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 Intel P31
Block Diagram
(출처 :
www.intel.com)
하지만, P31은 P35가
지원하는 최신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면서도,
메모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사우스 브릿지에 ICH7을
사용하면서, 조금 부족하지만,
가격적인 면에 매리트를 줄 수
있도록 세상에 나온 제품이다.
보드나라의 구매 가이드를 봐도
메인보드 판매순위 Top 10
제품 중 최신 제품은 드문
편이다. 컴퓨터 컴포넌트 판매
시장에 최신 제품이 등록된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순위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은
빨라도 제품 출시 2~3개월
후인 10만원대 초반 가격으로
형성되었을 때라고 사료된다.
이에 따라, 저렴한
가격(4~6만원대)을 무기로
VIA의 제품이 실질적인
리테일 시장에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 진 것은 성능은
부족하지만, 컴퓨터를 구성함에
있어 눈에 띄는 제한 요소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텔 보급형 칩셋인
P31은 다르다. 자사가
만들어 내는 최신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상위
제품(P35 등)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P31에 판매적 스플레시
이팩트가 적용되지 않을 일은
없다. 위와 같은 이유로
P3X 시리즈의 막내격인
MSI P31 Neo-F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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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MSI P31 Ne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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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CPU |
Intel Celeron D/
Pentium4/ Pentium D/ Intel Core2 Duo/ Core2 Extreme Intel Core2 Quad Intel 45mm공정 Multi-C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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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
Intel P31 + Intel ICH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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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
DDR2 SDRAM 667 / 800MHz 4개 슬롯 최대 4GB지원
(듀얼 채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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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슬롯 |
PCI-Express x16 슬롯 1개 PCI-Express x1 슬롯
1개 PCI 슬롯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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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 |
S-ATA II 3.0Gbs 포트 4개 P-ATA (33/66/100)/
FDD 포트 각 1개 USB 2.0 8개 지원 (백패널 4개 + 확장 포트 4개) |
| 플랫폼 |
ATX |
| 온보드 기능 |
Network : RTL8111B 100/1000MB/s 이더넷
Sound : Realtek ALC888 8CH (HD Audio Co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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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
MSI (http://www.msi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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