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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있을것은 다 있는
F9S

지금까지 살펴본 F9S는
산타로사 플랫폼을 사용해
801.11n 까지의 무선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데다,
HDMI 출력 포트를 제공해
별도의 디스플레이 장치에
하나의 케이블로 고화질의
영상과 음성을 모두 전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12.1인치 크기의 작은
크기의 노트북이라는 활동적인
장점과 함께, 240도
회전하는 웹캠, 지문인식
장치를 통한 보안 강화 등,
어느 앞에 내놓아도 크게
손색없는 스팩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하지만, 키보드를 조작하는
팜레스트 부분의 문제점은 잠시
지적하고 넘어가야 고사양
스팩을 가지고 있는 F9S의
옥의 티를 잡을 수 있다.
블루투스와 WiFi 스위치가
존재하는 오른쪽 하단부는
타이핑시 손목과의 마찰로 인해
장시간 사용할 경우 손목에
자국을 남기게 되며,
의식적으로 스위치 부분을
피하게되어 정확한 타자 입력을
방해하는 요인을 가지고 있다.
멋진 스팩도 2년간의
방문/픽업 서비스와 전세계
A/S 정책도, 오돌도돌한
스위치의 자리 배치 작은
문제점 하나로 '별도의
키보드가 필요할 수 있는
제품"인 것은 어쩔 수 없다.

전
세계 유수의 노트북 메이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픈 ASUS
노트북은 한 마디로 스팩과
다양한 기능 제공, 사후 관리
정책은 기존에 보여줬던
ASUS 이미지와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공격적인
마케팅과 ASUS도 노트북을
판매한다는 이름알리기가
더해진다면, 환영하지 않을
소비자는 없을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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