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보급형 메인보드도 오버 클럭이 필요한가? // Low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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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메인보드의 오버 클럭 지원
일반적으로
보급형 메인보드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대에 부가적인 기능을 제거하고 꼭 필요한 기능을 위주로 제공하는 제품들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제한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부품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오버 클럭에 필요한 기능들을 충분하게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오버
클럭을 진행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데 테스트에 사용된 ASRock 939Dual-SATA2를 비롯한 ASRock의 몇몇
제품들은 오버 클럭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몇몇 제품들의 경우 오버 클럭을 지원하였기에 인기를 얻은 경우도 있다.
또, BIOSTAR에서
얼마 전 발표한 T시리즈는 nForce
칩셋을 사용하여 클럭 고정을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비교적 다양한 설정을 제공하는 오버 클럭 기능 지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보급형 제품들이라고 무조건 오버 클럭을 진행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보급형
메인보드도 오버 클럭이 필요한가?
고급형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는 오버 클럭 기능을 보급형 제품에서도 지원하여야 하는지에 의문이 들 수 있을 것이다. PC조립을
배워가거나 어느 정도 조립이 가능한 사용자들은 가격대 성능비 위주의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버 클럭을 통한 성능 향상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렇다고 약간의 오버 클럭을 위해 고급형 제품을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보급형 제품들 중 이왕이면 오버 클럭
기능까지 지원하는 제품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사용자들의 생각을 읽고 제조사들에서는 보급형 제품들에도 오버 클럭
기능을 특화시킨 제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요즘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보급형 제품들이 등장하고 지원되는 기능도 과거의 제품들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 오버 클럭 지원이라는 부분은
제조사와 수입사 모두에서 권장하는 일은 아니지만, 보급형 제품들에서도 지원하지 않으면 아쉬운 그런 기능 중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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