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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ch
ConRoe945G-DVI (ASROCK)은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내장 그래픽
코어인 GMA950을 이용해 DVI 출력 카드를
통해 DVI-D 포트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
파워서플라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선택의 폭이 좁은
m-ATX 파워서플라이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 전원 공급을 20핀으로 선택한 점도 칭찬할 만
하며, 작은 넓이임에도 입출력 포트와 PCI 슬롯,
메모리 DIMM의 위치를 확실히 구분해 자리를
잡아, 조금이라도 더 편한 조립을 할 수 있게
사용자를 배려했다.

Unitech
AM2NF6G-VSTA (ASROCK)은 DVI를
지원하지 않지만, GeForce 6100을
사용함으로 GeForce 6 시리즈의
PureVideo 및 SM 3.0등의 기술을 이용해
원활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며,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 그래픽 코어가 하나의 칩셋으로
통합되었기 때문에 팬 히트싱크 가이드의 크기로 인한
CPU 소켓 공간의 약점도 만회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기능을 모두 담고
있으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micro-ATX
메인보드의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기 위한 유니텍의
인텔 플렛폼 Unitech
ConRoe945G-DVI (ASROCK)과 AMD
AM2 플렛폼 Unitech AM2NF6G-VSTA
(ASROCK)은 국내 공급을 독자적으로 하지 않는
만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함은 당연한
이치이다. 앞으로 펼쳐질 보급형 m-ATX
메인보드를 통한 유니텍의 판매 전략을 기대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