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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8-10-18 12:00
[테크닉]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대
3사 미러리스 카메라 비교

본격적인 미러리스 카메라의 시대, 3사 미러리스 카메라 비교

알파 7시리즈로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의 포문을 열었던 소니, 지금까지 다양한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출시하며 풀 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서는 독점 하다시피 했다.

시장의 반응도 부피가 크고 무거운 DSLR 카메라보다는 가볍고 휴대하기 간편하지만, DSLR의 장점을 가진 풀 프레임 미러리스에 조금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대표적인 카메라 제조사인 니콘과 캐논에서도 풀 프레임 미러리스를 연달아 발표하고 출시했다.

카메라를 생산하는 대표 3사가 모두 풀 프레임 미러리스 라인업을 갖춘 지금, 과연 3사의 카메라들은 과연 특징이 있는지 한번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준비된 렌즈들은?

Sony A7M3

소니의 알파 7시리즈는 2013년 10월 처음 공개되어 세계 최초의 35mm 풀 프레임 센서를 탑재한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의 타이틀을 쟁취했다.

첫 출시가 5년 전이다 보니 그에 맞는 소니의 E-마운트 역시 5년간 사용된 마운트가 되었고 이는 다양한 렌즈군을 마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되었디. 지금까지 출시된 소니의 풀 프레임 대응 E-마운트 렌즈는 총 25가지로 최소 16mm 렌즈부터 최대 400mm 렌즈까지 준비되어있다. 물론 여기에 서드파티 생산자인 탐론 등의 렌즈까지 포함한다면 그 가짓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다양한 렌즈군이 이미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화각의 렌즈를 알맞게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anon EOS R / Nikon Z6

니콘과 캐논의 경우 후발주자로 출시된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캐논의 EF-R 마운트, 니콘의 Z-마운트를 가진 대응 렌즈군의 개수가 현저히 적다. 2018년 10월 11일 기사가 작성되고 있는 현재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캐논의 경우 4개, 니콘의 경우 3개의 렌즈가 같이 준비되어 있으며, 캐논의 경우 28~70mm f2.0, 35mm f1.8, 24-105mm f4, 50mm f1.2 렌즈가 준비되어 있어 광각 및 초 망원 영역만 출시되지 않았을 뿐 자주 사용되는 렌즈군은 이미 준비가 완료되어 당장 사용하는 데 큰 지장이 없다.

니콘 렌즈의 경우 24-70 f4, 50mm f1.8, 35mm f1.8 렌즈가 준비되어 있어 망원 및 광각 영역을 다룰 수 있는 렌즈가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다만 두 제조사 모두 DSLR 카메라에서 사용하던 수많은 렌즈군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컨버터가 준비되어 있어 기존에 캐논 혹은 니콘 카메라를 사용하던 사용자라면 마운트 컨버터를 통해 기존의 렌즈도 호환할 수 있다.

이 경우 렌즈 후면과 센서 간의 거리인 레인지 백 길이가 늘어나며 필연적인 화질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기능에 제한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걸 고려해야 한다.

요약

 

저장매체에 대하여

.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으면 그 사진이 저장돼야 할 공간이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하다.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의 저장매체는 SD카드, CF 카드 두 가지가 있으며 플레그 쉽 바디로 갈수록 CF 카드의 사용률이 높다.

오늘 비교되는 미러리스 카메라 3종은 대부분 플레그쉽 보단 보급기 ~ 중급기예 속하는 제품군으로 SD 메모리를 채택했다, 단 니콘의 Z6 및 비교군에 없는 Z7 카메라는 SD카드도 CF 카드도 아닌 XQD 카드를 사용한다.

 


(니콘 Z6,Z7 에 사용되는 소니의 XQD 카드)

일부 니콘의 상위 기종에선 XQD 카드를 이미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니콘 사용자들에겐 익숙할 수 있지만, 카메라를 처음 입문하는 사용자라면 다소 생소한 저장매체이며 대중적이지 않아 전용 카드리더기를 통해 데이터를 옮겨야 한다.

또한 XQD의 생산업체가 마이크론과 소니, 두 곳 뿐이었으나 이마저도 2017년 마이크론의 메모리카드 사업 철수로 인해 현재 소니에서만 생산되고 있다.

물론 XQD 카드가 현세대의 SD카드보다 기록속도 면에서 앞서는 부분도 있겠으나 대중화되지 않은 규격이라는 점, 생산하는 회사가 1곳뿐이라는 점은 분명 단점으로 꼽힌다.

XQD 카드를 사용하는 니콘의 Z6 을 제외한 소니의 A7M3는 통상적인 SD카드를 사용하며 최대 2개의 SD카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듀얼슬롯을 지원한다. 또한 EOS R의 경우도 SD카드를 사용한다. 다만 1개의 슬롯만 제공한다는 점이 다르다.

요약

 

손떨림 방지 기능

줄여서 '손떨방' 기능이라고 많이 부르는 기능으로 이전 DSLR 세 대의 많은 제품은 카메라 바디 보단 렌즈에 해당 기능을 추가시켜 사진을 촬영할 때 생기는 손 떨림으로 인한 모션블러 현상을 억제하곤 했다.

이후 DSLR 카메라에 영상 촬영기능이 추가되며 이 '손 떨림 방지기능' 은 더욱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손 떨림을 억제하는 외부 장비로 소형 짐벌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대중화되기도 했다.

DSLR의 핵심 기능이었던 '사진 촬영'을 두고 '영상 촬영' 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면서 소비자들도 영상 촬영 시에 발생하는 손 떨림 방지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으며 제조사들도 이를 반영하며 렌즈에 조금 더 높은 성능의 손 떨림 방지 기능을 탑재하며 요구를 맞춰갔다.

그러다 풀 프레임 미러리스 분야에선 소니가 최초로 렌즈에 의존하던 '손 떨림 방지' 기능을 바디에 더해 더는 렌즈에 의존하는 기능이 아닌 카메라 자체의 기능으로써 추가했다. 이로 인해 해당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렌즈에서도 손 떨림 방지가 가능해졌다는 장점이 있다.

이 기능은 당연하게도 소니 A7M3 제품에도 적용되어 있으며 총 5개의 축으로 보정이 가능하다. 제조사에선 최대 5스탑까지의 흔들림 보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니콘의 Z6의 경우 소니의 A7 시리즈를 벤치마킹했는지 바디에서도 5축의 손 떨림 방지 기능을 채택하였으며 렌즈에 구애받지 않는, 모든 렌즈에서 손 떨림 방지가 가능하다는 이점 또한 그대로 가져올 수 있었다.

기존의 니콘 풀 프레임용 렌즈군들과 사용 가능한 컨버터를 장착한다고 한다면 이는 니콘 풀 프레임을 지원하는 모든 렌즈에서 손 떨림 방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조금 과장하자면 필름 카메라 시절의 수동렌즈를 컨버터를 통해 장착해서 영상을 찍어도 손 떨림 방지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무론 Z 마운트 전용 렌즈보다는 그 효과가 떨어진다.

 

그에 반해 캐논의 EOS R의 경우 EOS R의 경우 바디에는 손떨림방지 기능이 없다.

캐논의 이전 세대 DSLR처럼 렌즈에 의존하는 손 떨림 방지 기능이며, 이를 바디에서 디지털 후처리 방식으로 한 번 더 바로잡는 형식으로 작용한다.

물리적으로 손 떨림을 억제하는 A7M3, Z6와는 다르게 소프트웨어로 처리되는 손 떨림 방지기능이기 때문에 해당 기능 사용 시 화각의 일부가 한 번 더 크롭 될 수 있다.

요약

 

4K 캡쳐 방식

Sony A7M3

소니 A7M3의 경우 4K 24fps 촬영 환경에서는 35mm 센서 전면을 활용한 풀 프레임 픽셀 리드 아웃 촬영을 지원한다. 다만 센서 크기가 4:3 비율이기 때문에 16:9로 위아래가 잘려 촬영된다는 점이 있다만 센서 전면을 활용하기 때문에 렌즈가 의도하는 그대로의 이미징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문제는 4K 30fps 및 60fps 촬영에서인데, 30fps 촬영 시 35mm 센서 전면을 이용하지 않고 1.2배 크롭 된 중앙부만 사용하며 60fps 촬영 시 1.5배 크롭 되어 촬영되기 때문에 단 렌즈를 사용해도 24fps로 촬영된 영상보다 30fps, 60fps로 촬영했을 때 상대적으로 망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Canon EOS R

EOS R의 경우 4K 해상도에 프레임과는 관계없이 센서 중앙부 1.7배 크롭 되어 촬영된다. 따라서 비록 풀 프레임 센서를 탑재하고 풀 프레임 지원 렌즈를 사용한다 해도 4K 영상 촬영 시에는 1.7배 크롭 되어 촬영된다. 따라서 렌즈가 의도하는 온전한 화각을 표현하기 힘들며 사실상 크롭 바디와 유사한 화각으로 촬영하게 된다.

 

Nikon Z6

니콘의 Z6 경우 풀프레임 규격인 FX 포멧 전체를 활용한 풀 픽셀 리드아웃을 지원하여 조금 더 선명한 화질의 4K 영상을 구현한다.

크롭되지 않고 센서 전체를 온전히 사용하기 때문에 렌즈가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 그대로를 영상에 담을 수 있어 사용자로 하여금 조금더 창의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물론 영상의 촬영규격은 16:9 이기 때문에 아래위로 조금 잘리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요약

 

프리뷰 모니터

Sony A7M3 / Nikon Z6

소니의 A7M3와 니콘의 Z6는 같은 방식의 프리뷰 모니터를 채택했다. 크기는 각각 7.62cm와 8.01cm로 다르지만 틸트식 모니터를 채택하여 높은 앵글 및 낮은 앵글에서의 촬영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다만 혼자서 촬영과 연출 출연을 모두 해야 하는 1인 미디어의 특성상 별도의 모니터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Canon EOS R

캐논의 EOS R의 경우 회전이 가능한 프리뷰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어 1인 미디어 분야에서는 강점을 나타내고 있다.

A7M3 나 Z6의 경우 프리뷰 모니터가 카메라 전면으로는 나올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촬영자가 무조건 카메라 뒤에 있어야 하거나 전면에서 촬영되는 모습을 보기 위해선 별도의 모니터를 갖춰야 하지만 캐논 EOS R의 경우 모니터의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높고 낮은 앵글은 물론 혼자서 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프리뷰 모니터를 촬영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요약

 

LOG 픽쳐 프로파일 촬영

 

Sony A7M3

소니의 LOG 촬영 프로파일인 S-LOG는 알파 시리즈 대부분이 지원하는 기능이며 이는 A7시리즈 뿐만 아닌 a6000 시리즈에도 탑재되어 있어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를 1인 미디어 혹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한 요소로 작용하였다.

내부 메모리로 S-LOG를 촬영할 수 있는 것은 강점이지만 영상촬영에 특화된 A7S 시리즈 바디가 아니라면 8bit에 제한된다는 점과 최저 ISO 감도가 제한되는 점은 입문자로서는 사용하기 까다로운 옵션이 되어버렸다.

Nikon Z6

니콘의 Z6의 경우 LOG 촬영인 N-LOG를 지원하지만, 일부 조건을 맞춰야 가능하다. HDMI로 10bit 출력할 수 있는데 이때만 N-LOG 촬영이 가능하여 내부 메모리를 통한 레코딩시에는 로그 촬영이 불가능하다.

제조사 측의 설명으로는 N-LOG 촬영 시 12 스탑 및 1300%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지원하게 되는 데 이를 필수적인 외부 레코딩시에만 지원한다는 점은 분명 아쉬움으로 남는다.

Canon EOS R

캐논의 로그 촬영의 경우 EOS-C 라인업과 같은 시네마 카메라 급에서 기본 제공해 왔으며 그 외에 DSLR 라인업에서는 펌웨어를 구매하여 업데이트해야만 LOG 촬영이 가능했다. EOS R을 출시하며 기본적으로 C-LOG 촬영을 지원하게 되었다.

EOS R의 C-LOG 촬영의 경우 기본적으로 8bit를 지원하며 10bit 옵션을 사용할 경우 HDMI 출력을 통한 외부 기록만 지원한다.

요약

 

종합

Sony A7M3

풀 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의 포문을 연 소니의 A7 시리즈인 만큼 언제든 구매해도 모자라지 않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출시된 지 오래된 만큼 가장 많은 렌즈군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소니 렌즈뿐만 아닌 삼양, 탐론 등의 다양한 서드파티 제조사에서도 많은 렌즈를 생산하고 있어 컨버터를 사용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가장 많은 렌즈군 확보해 다양한 사진,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8bit S-LOG 기본 지원으로 후반 컬러그레이딩 작업을 염두에 둔 작업에도 부담 없이 촬영이 가능하다.

다만 캐논 EOS R과 니콘 Z6의 경우에 지원되는 10bit LOG 촬영이 지원되지 않는다. 이는 소니의 A7시리즈 라인업의 등급 나누기 때문으로 예상되며 추후 출시될 가능성이 있는 A7S3 에서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가장 오래된 미러리스 풀프레임 시리즈 답게 기존 사용자가 많으며 다양한 노하우 등을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으므로 풀프레임 미러리스에 입문하는 사용자에게 권한다.

 

Nikon Z6

첫 풀 프레임 미러리스 제품이지만 상당히 벤치마킹이 잘 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센서를 직접 움직이는 5축 손 떨림 방지 장치, 틸트 액정, 센서 영역 전체를 사용하는 4k 촬영 및 XQD 카드를 이용한 빠른 쓰기 속도를 통해 초당 12장이라는 빠른 연사속도를 자랑한다.

다만 XQD 카드라는 대중적이지 않은 포맷의 저장장치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 4k 촬영에서 N-LOG 프로파일을 사용하기 위해선 무조건 10bit 촬영을 해야 한다는 점과 HDMI 케이블을 사용한 외부 부가 장비가 필요하다는 점은 영상촬영에 있어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기존에 니콘카메라를 사용하며 영상에서 조금 아쉬웠던 사용자들이라면 충분한 장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Canon EOS R

앞서 설명된 두 제품과 달리 물리적인 손 떨림 방지 기능이 기존의 캐논 카메라들과 같이 렌즈의 IS 기능에 의존하고 있으며, 디지털 방식으로 보정되는 손 떨림 방지기능 다소 아쉬운 면으로 다가온다. 또한 4k 촬영 시 1.7배 크롭된 화각을 사용한다는 점은 조금 치명적인 단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많은 기존 렌즈군들과 ND 필터를 삽입할 수 있는 컨버터 등 다양한 액세서리 지원, 플립이 가능한 모니터와 캐논 최초로 일반 카메라에 탑재된 C-LOG, LOG 프로필을 이용한 촬영 시 8bit 및 10bit(외부 녹화) 를 선택하여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은 사진보다 영상이 메인인 1인 크리에이터들에겐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이다.

기존에 캐논 카메라를 사용했고 영상에 관련된 주변 엑세서리가 충분하다면 부족함 없이 영상을 촬영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태그(Tag)  : 소니, 캐논, 니콘, 디지탈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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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혁 기자 / 필명 50 BMG / 50 BMG님에게 문의하기 axis9958@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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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Lee... / 18-10-18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표에 소니와 니콘의 프로세서 이름이 뒤바껴있네요...
ㅍㄸ / 18-10-19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정보 틀리고 용어 틀리고..총체적 난국. 카메라는 캐논 600d 장롱에 박아놓은게 마지막인 사람
아이고 ...... / 18-10-24 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운트 어댑터를 쓰면 레인지백(?)이 늘어나서 화질이 떨어질 수 있다니 이 무슨 해괴한 소리를 ....... -_-;;

플랜지백이 뭔지 모르시는 듯하고, 마운트 어댑터 써도 화질 저하 전혀 없다는 사실도 모르시는 것 같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0-25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메라는 일본 기업들이 꽉 잡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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