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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5-21 14:00
[테크닉]

두 번째 100달러 노트북 프로젝트! OLPC XO-2는 성공할까?

 

개발도상국 및 후진국 어린이들에게 컴퓨터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미국 MIT 공대 네그로폰테 교수가 제안한 OLPC(One Laptop per Child) 프로젝트의 두 번째 노트북 모델 XO-2가 발표되었다.

 

OLPC는 100달러 미만의 노트북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100달러보다는 비싼 가격이지만 교육용 노트북을 목표로 하는 XO-1을 내놓았으며, 개발도상국 정부 구매나 기금 마련으로 어린이들에게 노트북을 보급했다. 이 외에 G1G1(Give One Get On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XO-1을 2배 가격인 399달러에 판매해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할 경우 다른 1대를 어린이들에게 보내주는 프로그램으로 북미 지역에서 6주 동안 한정적으로 실시한 바 있다.

 

 

비고

OLPC XO-1

ASUS Eee PC 4GB

CPU

AMD Geode LX-700 (433MHz)

Intel Celeron M 353 (630MHz)

메모리

DDR-333 256MB

DDR2-667 512MB

칩셋

AMD CS5536 사우스브릿지
(노스브릿지는 CPU 내장)

Intel 910GML

그래픽

Geode CPU 내장

910GL 칩셋 내장

디스플레이

7.5인치 듀얼 모드 LCD
(1200x900 해상도)

7인치 LCD
(800x480 해상도)

저장장치

1GB SLC 낸드 플래시

4GB SSD

이더넷

802.11b/g, 802.11s 무선 랜

RJ-45 유선 및 802.11b/g 무선

사운드

테레오 스피커 및 마이크

2W 하이파이 스피커

웹캠

30만 화소(640x480) 내장

30만 화소 (640x480) 내장

USB

USB 2.0 포트 3개

USB 2.0 포트 3개

키보드

80+ 키보드

84키 키보드

크기

242 × 228 × 32mm

225 x 164 x 22mm

무게

1.45~1.58Kg (배터리 포함)

920g (배터리 포함)

배터리

4셀 3100mAh
(2셀 LiFePO4, 5셀 NiMH 가능)

4셀 5200mAH

운영체제

리눅스 기반 Sugar

리눅스 또는 윈도우 XP

가격

188달러 (G1G1으로 399달러)

399달러

 

사양만 보면 ASUS Eee PC 쪽이 CPU 파워가 좋고 메모리와 저장장치 용량이 많으며, 무게가 가볍다는 장점이 있지만 XO-1도 충분히 저렴하고 특히 디스플레이는 1200x900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어 Eee PC보다 좋다.

 

그러나 XO-1의 경우 교육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사양으로 만들어졌지만 처음에 100달러 미만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에서 후퇴한 188달러에 출시되었고, 판매 방식도 일반 소비자들을 구입하지 못하고 기금 마련이나 정부 주도 구매로 보급되는 제품이었기 때문에 처음 계획만큼 폭발적으로 보급되지 못했다. 당초 월 100만대 이상의 생산을 예상했던 대만의 Quanta도 그에 훨씬 못 미치는 생산량을 기록했다.

 

그러나 ASUS Eee PC의 경우는 인텔 클래스메이트 기반으로 만들어지긴 했지만 클래스메이트 PC나 OLPC와 달리 일반 시장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제품이었기 때문에 크게 성공했으며, 이후 저가형 노트북 시장의 가능성에 눈을 뜬 여러 업체들이 앞다퉈 저가형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듀얼 터치 스크린이 핵심인 OLPC XO-2

 

OLPC XO-1의 저조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OLPC 측은 XO-1의 생산비용을 100달러에 맞춰서 보급을 늘린다는 계획을 유지하면서 2010년 출시를 목표로 새로운 OLPC 모델을 선보였는데, XO-2라고 명명된 이 제품은 상세한 스펙과 기능은 나와있지 않지만 기존 XO-1보다 커진 와이드 스크린 화면에 듀얼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채용했다. 또 소비 전력은 기존 XO-1의 2~4W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1W 정도 더 낮추기 위해 백라이트를 사용하지 않고도 충분히 밝고 야외에서도 볼 수 있는 저반사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게 된다.

 

XO-2는 2010년에 75달러의 가격으로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만약 XO-1의 경우처럼 G1G1 프로그램이 적용될 경우 150달러 수준에서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XO-2의 가장 큰 특징이 와이드 화면으로 구현되는 듀얼 터치 스크린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 NDSL과 비슷해 친숙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일반 키보드 대신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면서 인쇄된 고정 자판이 아니라 각 나라의 언어에 맞는 키보드를 보여줄 수 있어 다국어 지원에 유리하다. 또한 지난 해 나이지리아 란코스사가 XO-1 키보드에 대해 제소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도 자유롭게 된다.

 

듀얼 터치 스크린을 도입하면서 단순히 노트북처럼 화면을 보고 자판을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수업용 교재나 이북(E-Book)처럼 교과서를 대신할 수도 있게 된다. 물론 이 경우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휴대할 수 있도록 현재 출시된 XO-1처럼 1.4~1.5Kg 수준으로 무거워서는 안되고 1Kg 미만으로 무게를 줄여야 할 것이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XO-2의 듀얼 터치 스크린을 픽셀 치(Pixel Qi)라는 곳에서 만든다는 내용인데, 픽셀 치는 OLPC 재단에서 CTO로 재직했었던 메리 로 잽슨(Mary Lou Jepsen)이 CEO로 있는 업체로 지난 1월에 OLPC 개발에서 얻은 경험 및 기술을 바탕으로 2년 안에 75달러 노트북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곳이기도 하다. 이것은 OLPC 재단에서 밝힌 XO-2의 출시 시기 및 판매 가격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으로 XO-2 개발과 픽셀 치의 신제품이 같은 내용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OLPC가 이번 XO-2 관련 보도자료에서 언급한 햇빛 아래에서도 잘 보이는 저반사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은 픽셀 치에서 제품 라인업에 올려놓은 것들이기도 하다.

 

실제로 젭슨은 OLPC 재단이 인텔과 불화 및 제품 생산과 구매에 대한 어려움 때문에 재단을 떠나 픽셀 치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픽셀 치 홈페이지에서는 자사에서 개발하는 제품을 OLPC에 원가로 제공하고 공공목적 판매를 OLPC에 맡기는 등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픽셀 치의 OLPC XO-2 개발 관여에 대해서는 여러 추측이 가능하지만 오히려 OLPC 단독 프로젝트만의 생산량으로는 100달러 미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제조원가를 뽑을 수 없어 픽셀 치에서 일반 시장을 대상으로 저반사 스크린, 터치 스크린, 이페이퍼(EPAPER) 등을 대량 생산 판매를 통해 제조 단가를 낮추고 XO-2에 필요한 물량을 원가 수준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OLPC와 협력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이다.

 

 

OLPC XO-2, 상업용 저가 노트북과 2차전에서는 승리할까?

 

상업용이 아니라 교육용 시장을 목표로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OLPC 프로젝트는 애초에 일반 저가형 노트북과는 관점을 달리하는 제품이지만, 이 새로운 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여러 업체들의 저가형 노트북 시장 진출이 결국 OLPC 보급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XO-2의 발표는 그 디자인이나 기능 뿐만 아니라 가격에서도 상업용 제품들에게 뒤쳐지지 않겠다는 OLPC 쪽 의지를 엿볼 수 있지만, 2010년까지 과연 75달러에 맞출 수 있겠느냐는 의문과 이미 공개된 XO-2의 디자인 및 가격을 타겟으로 여러 노트북 제조사들이 2010년까지는 충분히 경쟁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공을 낙관하긴 이르다.

 

오히려 이번에 발표된 XO-2은 정식 제품이 아니라 현재 XO-1 보급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신모델 출시로 분위기를 전환시키려는 OLPC 재단의 컨셉 디자인 모델일 가능성도 있다.

 

  태그(Tag)  :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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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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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에 있는 기능을 다 담고서 75달러 수준에 맞춘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 같군요. OLPC의 본래 취지가 컴퓨터와 인터넷을 접하기 힘든 국가의 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 것이니 성능 향상과 함께 구매자들의 부담을 더 높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서스 피씨가 국내에서만큼은 저가형 제품이 아니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저정도면 이번에는 어느 정도 반응이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뚜껑은 열어봐야 하겠지만 말이죠.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1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1과 SD 1G가 좀 아쉽긴 하지만 멋진 녀석이네요 :)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아주 괜찮아보이네요. PMP는 충분히 대체하겠고 휴대성은 그야말로 노트북답다고 생각되네요.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1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 걸맞게 가격을 맞출 수가 있을런지... 어쨌든 취지는 좋은 거 같은데 현실성이 조금 떨어져 보이기도 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거 같은데요 램은 1기가정도였다면.. 256이랑 512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이거 메리트있네요!!!ㅎㅎ
godanhan (ID) / 08-05-21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정말 좋지만 직접 매장에서 확인하고 구매해야 조금 안심이 되겠군요.
테르미 (terrmi) / 08-05-21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메트리가 없지 않을까요^^ㅋ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정말 저렴하고 사진으로 보기에도 좋아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어떨지 기대됩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 같지가 않고 그림책 같아요; 멋지네요.. 근데 햇빛 아래에서도 잘 보이는 OLED라는걸 삼성에서 개발했잖아요? 그것도 열때문에 안썼나?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1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성공했으면 하고 좀더 값을 올려서 일반시장에 팜과 동시에 그 수익으로 보급을 추진하는것도 좋은 방안이라 생각됩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2 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메리트가 상당한 녀석이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2 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에도 신기함이 가득합니다. 매력가득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2 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기가짜리 저장장치면 진짜 다른건 못하겠네요.ㅎㅎ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2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달러가치가 내려가고 있어서, 좀 힘들지 않나 하는데요. 기술도 발전하겠지만

팀장님뻑났어요 (look66) / 08-05-22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저런 시도자체가 새롭네요.. ^0^
듀얼이라.. 저렇게 해놓으니까 나쁘지 않은데옴..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2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하고 보기에 좋고.. 생각하기에 따라 괜찮을 수도 있겠네요 ㅎㅎ

독도마린스 (zioclub) / 08-05-22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O-2 다른걸 잘 몰라도 듀얼 터치 스크린이 확~ 와닿네요^^
제품 출시 되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2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목적이 다르니 충분한성능을내주는 녀석이네요. 멋집니다.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2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터치스크린이라.. 이거 유행될거 같다는 생각이... 터치키보드...

파란별 (animatus) / 08-05-22 1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진을 보니... 어린이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겠군요. 가까운 시기에 종이로 만든 교과서가 사라질지도...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2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터치 스크린 이쁘네요 @_@ 가지고 다니기도 편할 것 같고.. 역시 사용시간이 얼마나 될련지.. 한번 충전으로 하루종일 쓸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ㄱ-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2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슈렉?? 저마냥 손에 땀많은사람은 좀 불편하겠지만...매력적인 제품이네요
jin2006 (ID) / 08-05-22 1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들의 첫 경험적 pc 로 괜찮을듯.
가격이 너무 올라가지 않았으면 하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5-22 14: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시도는 매우 좋았는데, 아직까지는 이렇다할만한 실적이 없는 것 같네요. 앞으로 생산비용도 더욱 낮아지고 사양도 좋아진다면 좋겠군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3 1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터치 스크린은 좀 관심이 가는군요,하지만 저장용량이 좀 적지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3 1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학생들이 이걸 가지고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겠군요.
click807 (ID) / 08-05-24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장공간이 적은건 좀 그렇지만 가격은 싸서 메리트가 있어보이네요.

deadcatbounce (klee) / 08-05-25 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1G1 재밌는 정책이네요. 물론 여유가 있다면.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5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에서 조금 더 타협을 유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시도 자체는 좋다는 평을 해드리고 싶기도 하지만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27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그렇지만 내구성도 좋아야 할텐데요. 어떤 아이들 손에가면 물건이 남아나지 않는데 하물며 PC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4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개 가격으로 팔아서 하나를 보낸다는생각은 좋은데 쓰기 위해 사는분이 저정도 사양을 구입할지라는 .. 아이러니 한...
MovingMountains (ktyzzangman) ktyzzang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터치 스크린 이쁘네요 @_@ 가지고 다니기도 편할 것 같고.. 역시 사용시간이 얼마나 될련지.. 한번 충전으로 하루종일 쓸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ㄱ-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4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획기적이네요..듀얼터치스크린도..하지만 실제로는 어떨지..

터미널 (uncompress)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1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75달러에 나오면 질러봄직한 물건이네요 +_+

별빛사랑 emirin19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9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홋.. 듀얼스크린이라니.. 신기한데요..=ㅁ=
저걸로 책 스캔된 것을 보면 완전 책 읽는 기분 날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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