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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오버클럭만이 좋은것은 아니다!!] 첫번째글


박균철

조회 : 3132
작성일 : 2003/09/01 01:2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11&num=4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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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드나라 새내기 회원 김군입니다. 보드나라에서 오버클럭 게시판이 생겼다고 해서 이렇게 부랴부랴 와보고는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도 왠지 글을 써봐야할거 같다 는 사명감이 들어서 일까? 라는생각이 들지만 오버클럭에 대한 저에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항상 세상을 비관적으로 사는 인간이기에 이해해 주시길.. ^^ 바라며

 

[제품선별에는 오버클럭만이 다가 아니다.]

 

  오버클럭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열광하며 안되는 제품은 헌신짝 처럼 여겨지는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오버클럭이 잘되는 제품은 불티나게 팔리고 제품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반대로 그렇지 못한제품들은 관심조차 없고 또한 그런제품이 나왔는지도 모르는 현실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는 부정적입니다. 가끔 이런분들에게 무엇때문에 이런제품을 사느냐? 라고 물어보면 오버클럭이 잘되서 혹은 가격에 비해 개조나 오버를 하면 좀더 좋은 제품을 싸게 산것같은 기분이 든다에 비슷한 답변을 듣곤합니다. 오버가 잘되기 때문에 좀더 화려한 기능때문에 제품을 업그레이드 한다고 하면 좀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그리고 지금 제품에 대해서 문제점이 무언지 내가 꼭 필요한지 체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제품이 고장이 나거나 A/S 기간이 지나 A/S가 안되고 된다. 하더라도 A/S 비용이 많이 부과된다면 새제품들이 의미가 있겠지만 굳이 잘쓰고 있는제품을 바꾼다면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항상 초보들이나 기타 업글을 생각하시는분들은 자신에 시스템을 꼼꼼히 체크해 보시고 업글대 가격비용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좋은 선택일꺼라 생각됩니다. 아래 몇가지 사항을 체크해보시고 굳이 꼭 업글이 필요하신분들만이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 부품은 결코 싼게 아니라고 봅니다.

 

제품을 꼭 사야 된다면 구입 제품에 대한 오버클럭에 정도가 아니라 안정성을 두고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워크레프트 3 오락을 프레임이 조금 끈어지지만 계속하시는것과 원활하지만 중간에 다운되어 리부팅하는 경우중 어느것을 선택하실것인지 넌센스라 생각됩니다.

 

 

[모든 제품이 오버가 되는것이 아니다.]

 

오버를 처음하시는분들이나 상당히 오버클럭에 대해 많은것을 아시는분들이라고 해도제품에 뽑기 일종에 제품에 수율에 따라 되는제품이 있고 안되는 제품이 있습니다. 보통 만들어진 주차나 기타 코드명에 따라 그 수율이 달라지며 오버폭에 대한 결정을 짓는 엄청난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오버가 되는 이유는 다들 아시다 시피 일정한 공정에서 어느정도 까지 성능이 나게끔 만들어진 제품중에 일정한 클럭에 제품이 문제가 되었을때 다운 클럭하여 제품을 출시하는것입니다. 이와 같은 제조 공정때문에 어떤제품은 엄청난 오버율을 가지는것도 어떤것은 아예되지 않는것도 있습니다. 보통 제품에 구매 시기에따라 %확율이 있는데 꼭 이것을 믿고 나는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하시는분들은 달리 생각 해보아야 할것입니다. 제품을 구입했을때 오버가 되지 않거나 제품이 무리한 오버클럭으로 고장나거나 A/S 를 할경우를 생각해보면 좀더 제품 선택에 신중해져야 합니다.

 

어떤분은 오버클럭이 잘되는 제품으로 바꾸기 위해 A/S를 5번이상 요청하여 교환하신분들이 있는데 이는 판매 업체 에게나 구매자에게나 피곤한 일이며 서로 금전적 손해와 시간적 손해를 본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오버가 되더라 한다고 해도 시스템에 불안정과 오버클럭을 버티기 위해서 안정적인 쿨링을 마련해야 하는 비용을 생각하면 쉬운일이 아니죠.. 믿에 좀더 이에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다루겠습니다.  금전적 시간적 <>= 에 비례해 오버 성능을 얻는다는건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오버 하더라도 문제가 있다.]

 

오버에 성공하더라도 그에 반한 문제가 있습니다. 쿨링 문제 입니다. 어떤제품이든 자신에 능력을 상회하는 성능을 내기 때문에 열이 상당히 납니다. 이열때문에 컴퓨터가 다운되거나 고장이 나는데 이 런사태를 막기위해 보통 컴퓨터에는 일반적 레퍼런스 쿨러가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오버를 하면 레퍼런스 쿨러만으로는 버틸수 없는 열이납니다. 이 열을 식히기 위해 좀더 쿨링이 좋은 쿨러들을 사야 되는데 이비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제가 몇가지 검색해봐도 성능이 좋은 제품들은 십만원에 가까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십만원이면 -_-; 조금만 보태면 노스셀이나 HDD 나 기타 다른부품살돈이 들어갑니다.당황스러운 결과입니다. CPU오버하기 위해서 비싼 쿨러를 사다니 차라리 CPU + 쿨러살돈으로 좀더 높은 클럭에 CPU를 구입하여 쓰는게 좋은생각입니다. 쉽게 갈수 있는 길을 놔두고 험한길로 가는건 상식에 안맞는경우라 생각됩니다.

 

[체감성능이 좋은것도 아니다.]

 

물론 체감성능이 뛰어나게 좋아지는 오버제품도 있고 약간 스크롤이나 카피 등에서 약간에 딜레이가 없어지는 경우에 오버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버를 하면 동반되는 증상이 있으니 시스템에 불안정과 다운입니다. 일정 프로그램만 돌리면 컴퓨터 다운이나 되긴 되지만 에러나 기타 문제가 생기는 불안한 모습을 보일때가 많습니다. 물론 오버를 낮춰주면 되지만 성능을 조금 올려서 올리나 마나한 결과를 얻는다면 굳이 오버를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다운보단 ->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더 좋다고 봅니다.

 

 

[다른제품도 바꿔야 한다.]

 

한가지 제품을 오버 클럭 하려면은 다른 제품 보드나 CPU RAM 및 기타등등에 제품을좀더 좋은 제품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물론 오버클럭에 맞는 옵션이나 설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품일수록 좋지만. 이런제품이 아니라면 오버는 거의 안된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하나를 오버하기위해서 다른부품을 바꿔야 한다면 -_-; 위에서 말한 가격대 성능은 물건너간 이야기입니다. 컴퓨터 두대 값이 들어가서 한대가 된다면 의미가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진정한 가격대 성능을 찾는다면?]

 

자신에 시스템이 어떤제품이며 어디까지 지원 사항을 알아보는게 좋습니다. 물론 하드웨어적 펌웨어나 드라이버는 항상 최신을 유지하고 업무나 기타 꼭 필요하다고 판단될 시 다른제품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 수준에서 가격을 맞추어 부품을 구입하는게 중요합니다. 부품 선별시에는 오버클럭보다는 시스템에 안정화와 가격을 잡은 녀석으로 선택하는게 베스트 쵸이스 이며 굳이 다시 맞추겠다면 최신 성능에 제품보다는 좀더 가격대 성능을 찾는 보급형 부품으로 구입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다른 전문적인 커뮤니티나 리뷰를 참고하는것도 좋은방법일 것입니다.

 

위에 대략 주저리 주저리 횡설

 

수설 글을 적어놔서 읽어보시고 이런 떠라이 같은넘아 -_-/ 즐~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_-; 잘알지도 못하면서 이런거 쓰네 하시는분도 있을거라 봅니다. 이런분들께 죄송하다는 글을 먼져드리며 새벽에 간단히 글을 올려 봅니다. 다른 내용이 생각나면 글을 또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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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대조아 (swyd486) /  2003-09-01 02: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에 치중하는 사람중에 성능때문에 오버클럭을 하는 사람들은 적을것입니다. 다들 자기 만족이죠.
물론 가격대 성능에 그다지 연연하지도 않을것이고요..

또 진정으로 오버를 한다면 자신이 쓰는 상황에 최상의 안정성이 보장되는 선까지만 오버를 합니다.
얼마전의 아빗 오버대회에 만났던 분들중 가장 챙피하게 생각했던 사항은 자신의 클럭이 남보다 낮았던 것이 아니고 프라임에서 에러가 난 사항입니다.

  아레스 /  2003-09-01 04: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쓰신 글에는 엄청나게 많은 오류가 보이네요
지적하신 꼭쿨러를 바꺼야 한다?
꼭 메인보드나 기타 램을 바꺼야 한다?
체감 성능이 나지 않는다?
안정적이지 못하다?
등등 지적 하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일단 쿨러를 꼭 바꺼야한다? 시피유의 열은 시피유의 전압과 관계 있습니다 그래서 생겨난 말이 기본전압에서 오버 라는 말은 열도 잡고 클럭도 상승시킬수 있지요
오버 열풍이였던 써러 1800+는 기본전앞에 2800+를 넘는 제품들이 있었지요
체감 성능 은 못느낀다 ? 1800+에서 2800+ 이상으로 오버됐는데 체감을 못느끼면 바보입니다
안정적이지 못하다? 안정적이지 못한 경우는 오버에 실패한 경우 입니다. 오버는 최대의 클럭에 최대 안정적일때가 오버 성공했다고 표현 하지요 그래서 오버후에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테스트를 거치지요
그밖에도 반박하고 싶은것이 많지만 지면이 작은 관계로..

오버클럭이 나쁜것은 아닙다.. 위에 말은 오버클러커들에겐 통하지 않는 말들입니다 오버클럭은 초보들에겐 권하지 않지요

  c /  2003-09-01 05: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적인 오버클럭이라는 것을 그리 쉽게 생각하지 마시길.
가혹 테스트든 뭐든.. 아주 일시적인 테스트에 불과한겁니다.

펜2 300 sl2yk를 아시는지요. 450으로 거의 100% 성공하고, 중고로 구할땐 프리미엄이 붙던 cpu였습니다.

반년 넘게 에러 한번 없다가 어느 순간 뻗더군요.
슬롯 쿨러를 포함해서 총 8개의 쿨러를 돌리던 시스템이었는데 말이죠.

486시절부터 intel, amd 가리지 않고.. cyrix 5x86 같은 비주류 cpu까지 오버했었지만. sl2yk 이후로는 오버에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음냐... /  2003-09-01 06: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에 투자할 열정을 좀더 건설적인데 썼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저는 오버클럭킹을 회의적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하드웨어에 관심이나 엔지니어 지망생으로 에널라이져 가지고 논문준비를 한다던가 하면 모를까요?...

벤치마킹 툴에서 순위놀이 하는것도 재미있지만 좀 허망 합니다...

저도 수년전 냉매를 가지고 오버클럭을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급하게 쓸 보고서가 있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시스템이 우선이지요...

게임하다 프로텍트 에러나면 좀 황당합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죠...^^;..

  박균철 (kim1234) /  2003-09-01 09: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벽에 글을 썻습니다.^^: 상당히 컴퓨터 초보에 서두없는 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용상 영양가도 부족한점 사과드립니다. 물론 글에 오류는 많습니다. 하지만 하신말씀중에도 모두 맞는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버에 실패했다면? 을 염두 하시고 쓰신글은 아닌거 같습니다. 서로 반박에 여지를대면 끝이 없을거라 봅니다.

  후니 /  2003-09-01 09: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im1234님 오목 조목 올리신 오버에 관한 소신있는글 잘 읽었습니다. 음 저두 오버클럭에.. 약간 회의를 가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 증말이지 자기 만족에 끝이란 있을수 없다라고..못박고 싶습니다만. ^^ 하지만. 끌리는건.. 어쩐일인지. 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신 안정적인 오버..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처음 한달인 두달정도까지는 증말 안정적인.. 상태를 지속하다가.. 어느순간.. 증말 어느 한순간.. 불안해지는 시스템을 .. 자주 아주 자주 목격 하였는지라.. 흠흠.. 지적하신대로..cpu라고.. 고장나버린다면.. 음.. 업친데 덥친다라는 표현이.. 따악일겁니다. 전압조정.. 모. 여러가지.. 방법으로 오버클럭을.. 하여 보았지만. 최상의 조합이라는. 물건에. 돈도 많이 많이 포함해서.. 오버클럭이라는.방법으로 써보았지만. 요즘 많이 즐기는 워크레프트같은 게임속도가 2배로 빨라지진.. 않더라구요.. ^^; 레포트 작성하는데 또한 1자 치면 2자가 쳐지는것두 아니더라구요. 음..에구.. 역쉬 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남의 글 험담하는건 절대 절대로. 아니니깐요. ^^ 기분 상하시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어찌 되었건. 오버클럭이 어떻습니다.. 초보 운운하신분.. 저두 요 컴이란걸 만져본게.. 초기 xt란 물건부터. 만져본 지라.. 초보란 딱지는 안붙이고 다니는데욤. ^^ 물론 고수란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없지만 서두요.. 역시 오버는..모험심 강한 유저분들의 전유물이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오버클럭에 강한 부품들이... 안정성이. 확보되었다는데. 의의는 없습니다.. 그거야말로.. 오버클럭커들이 소유 하고픈 무기라고 생각 되옵니다. 앗. 도대체 무슨 소릴 하는건지.. 쩝..어제 묵은 술때문에.. 상당히 횡설 수설 하였습니다.. 제가 쓴글이.. 다소 형편 없더라도 넘 화내진 마시길 바랍니다..그리고 모두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박균철 (kim1234) /  2003-09-01 09: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오버클러커들에겐 통하지 않는다 초보에게 권하지 않는다. 는 맞지 않는 말입니다. 자신이 선택하고 만족하면 그만이죠 단지 한번쯤 읽어보시고 한번쯤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 해서 적어본것입니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지침이라고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는... /  2003-09-01 09: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은 경우는 오버자체가 컴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5만원짜리 램으로 얼마까지 오버했으니까 좋다" 라는 생각보단 "40만원짜리 램을써서 여기까지 오버했다" 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윗분이 말하신 경우는 저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거 같네요(가격대 성능비가 맞지않는...)

하지만 적당한 오버라면 전혀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쿨러에 기본전압으로 안정선 까지의 오버라면 도대체 문제 될께 뭐가 있죠? 안 그런가요?
그 적정선을 찾는 것이 다소 힘들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나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작업, 인터넷, 게임, 이런것이 컴생활의 전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는 오버도 컴생활의 한 부분이 아닐런지...

어디까지나 오버 매니아의 생각이었습니다~~

  박균철 (kim1234) /  2003-09-01 09: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님에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꼭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적정선에서 즐긴다면 컴퓨터에 나름대로에 재미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요즘은 그 적정선을 상회하는것 같아서 적어본 글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krell777 /  2003-09-01 10: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오버에 대해서 요근래 많은 관심을 보였던 사람 입니다
에이엠뒤 쪽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인텔쪽 800fsb로 오버를 해본 결과 정말 벤치 마크 숫자 놀이밖에 안됩니다 워3 무한 대전을 해보면 정말 뛰어 다는것도 아니고 약간 부드러워?졌다
정도 입니다 그렇다고 오버를 하지말란것은 하니구요 숫자놀이를 즐기시는 분들은 필수인거 같구요 요즘 오버는 가격대 성능비가 아니라 자기만족 100% 쪽으로 흐르는거 같읍니다
아참 그리고 안정성? 저도 오버 해놓고 프라임 최신 버젼
띄우고 3디 2001 무한 루프로 돌리고 (동시에 )
48시간 통과했어도 한 이틀뒤 니드포에서 퍽퍽 튕깁디다
포토샾 프로그램에서도 튕기고 .... 프라임 95두개 걸고
통과 된 오버수치도 특정 프로그램에서는 맥을 못추고
다운 되는 경험을 수차례 했었읍니다
프라임 95는 차고 사양일 뿐 100% 안정성을 보장 하지는 못합니다 앗싸리 하드코어 게임을 한이틀 돌려 보는게 낯다고 봅니다 그리고 비디오 카드 오버를 말씀 드리면 9500프로 시절에(지금은 9800프로 씁니다)330@330으로 안정적? 오버라 자부하고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약 4개월정도 )맛이 가버리더군요 (쿨링은 90미리펜 위아래로 확실히 해주었는데도)
오버 당장 1~2주일 이상없다고 안도 할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기에 적정 오버선을 찾는건 무던히 써보는길 밖에는
답이 없다??라고 봅니다 전 숫자 놀음 할땐 오버 했다 끝나면 풀어 버립니다 .......(저에게 오버는 도전의 의미지 사용의 의미가 아닙니다 )

  조원우 (finner) /  2003-09-01 12: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라임은.. 다른 프로그램이 돌아갈때는 거의 동작하지 않습니다. 우선순위가 하로 되어 있어서 다른 프로그램과 같이 돌리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프라임 두개 돌리는건 하나 돌리는것보다 시스템 부하를 줄이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_-;

그리고 오버할때 중요시 해야 하는또하나는 온도 입니다. 과연 그렇게 망가지는 시스템의 최고 온도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그런 오버를 시스템이 견디게 하기 위해 어떤 조치들을 취해 놓으셨죠?

오버클럭에 안정성이 더해지는 것이 진정한 오버 클럭이고 이후 안정적으로 사용할수 있어야 오버 클럭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적, 소프트웨어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모든 오버클럭이 안정적일수는 없습니다만..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는것이.. 오버클럭의 재미이구요..

  kid1211 /  2003-09-01 12: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하는데 정보찾아 다니고, 비싼 쿨러 사고..그거 할 시간에 내 일에 집중하면 새 cpu와 새 보드 살 돈 나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 건지....

혹시 오버클럭해서 내내 잘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과열되서
pc에서 스파크 튀기는 본 적 있습니까? 만일 집에서 서버로
돌리고 있었고, 집에 아무도 없었다면?

그 일후로 오버클럭킹이 얼마나 무모한지 알았습니다. 오버
클럭킹해서 발생한 고장과 화재는 아무도 보상해주지 않습
니다..

말이 좀 극단적인것 같지만. 사실이 그런걸 어쩌겠습니까?
오버클럭하고 연구할 시간에 차라리 일해서 돈 많이 버세요

  나의 소원 /  2003-09-01 12: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처럼 오버하지 말고 정상적으로 쓰는것이 제일좋습니다.오버 안했는데 망가지면 인텔이 그거는 책임져 주겠져.
오버할려면 뭐 약간정도는 해도 될지 몰라도 오버해서 고장나면 자기가 책임집시다.오버 잘되는거 고를려구 A/S몇번식 하는분들 그 A/S 비용은 결국 소비자 부담인거 생각이나 해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혁이 /  2003-09-01 13: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id1211//배보다 배꼽이 큰걸..왜 모르겠습니까? ^^;;

하지만.재미나는걸 어쩝니까? ^^;;

오버에 취미를 두신분들은 그대로 취미이실 뿐이지..-_ -;;

그런분들은 대부분 배보다 배꼽이 큰걸..다 알고 계십니다만..^^;; (모를수가 없지 않습니까? -_-;; 쿨러에 투자하고..수냉에 투자하고..본체 커팅하고.. 메모리 더 좋은거 꽃으시고..하시는데.^^;; 돈이 수십만 깨지는데.-_-;)

그렇게 따지고 들어가면..거의 모든 취미생활이.무의미한게 되어버린다..라는게 제 소견입니다.^^;

  혁이 /  2003-09-01 13: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젊어서.^^;;

자기가 번돈으로 자기 취미생활에 쓰시는거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장가가신분들은.집안생활때문에 -_-;;;;;;; 취미생활을 잘 못하시더군요 -_ -;;)

(..돈 못버는 학생들이.-_-; 부모 돈 빌리고 이래저래.하거나...-_-;; 조금 문제 있겠지만 =_ =;;;;;;;;;;;;;;)

  영대조아 (swyd486) /  2003-09-01 15: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건설적이라는 말의 뜻이 무엇인지...
개인적인 취미생활을 좀더 건설적인일에 취중하라니..
님이 취미생활하고 술먹고 기타등등 하는 시간에...건설적인 일을 하라면 그런말한 사람 정상으로 보입니까?

오버클럭하는데 정보찾아 다니고, 비싼 쿨러 사고..그거 할 시간에 내 일에 집중하면 새 cpu와 새 보드 살 돈 나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 건지....
==========>이거 다 압니다. 모르는거 아닙니다.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하면 됩니다. 왜 이런글이 올라오는지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조승희 (itsmycom) /  2003-09-01 17: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퓨 구형은 오버 적극 추천인 사람입니다.
최근꺼야 다 잘돌아가지만 사양이 딸리는 컴퓨터...
그러니까 디빅을 보는데 주인공 입과 소리가 따로노는거
오버하면 나아질수 있습니다.오버가 안좋다고 그러시는데..
저 얼마까지만 해도650씨퓨 썼습니다.라그나로크 하는데 로딩
시간의 중요성(공성전)650사용할때 성에 들어가자마자 누으니 보지도 못하구 누웠습니다. 하지만1050으로 오버하니
조금 할만 하더라구요.디빅도 마찬가지..적당한 오버 보약입니다.그리고 오버하는사람 부자들 아니에요..생각보다 가난한사람 많습니다.누군 펜티엄4인데 난셀러론이네...돈이없는설움 속도라도 이겨보자 입니다.(저같은사람)

  진져 /  2003-09-01 17: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명다한 씨피유 조금 오버해서 몇달 더 사용하는 정도는 저두 적극 권합니다. 요즘 주변의 듀론 1기가들이 FSB 133먹구 부지런히 일하구 있죠. FSB 166은 단 한대만이 먹는 군요. 만족하기는 힘들지만, 아직도 현직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1.7기가 셀레론 만큼은 일합니다. 내년 초에 교체될때 까지는 무사히 뛰어줄것 같습니다.

  진저 /  2003-09-01 17: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늘어난 수명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1대당 한달에 3만원씩 10대면 30만원 6개월 이면 180만원 사무실에 에어콘 한대 들어올 가격이죠? 오버에서 나오는 열을 에어콘으로 식혔다는 믿지못할 전설이.....

  조승희 (itsmycom) /  2003-09-01 20: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론 성능 좋았는데...그비싼 시기에 셀러론급으로 나와...엄청난 오버...

  흠 /  2003-09-01 21: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로 하는 오버클럭... 심심할때는 시간 잘 갑니다. 그냥 하나의 놀이 아닐까요? 전 놀이라고 생각하고 오버합니다.
쿨러는 오버 안해도 정품쿨러 안씁니다. 멋있는 놈 골라서 집에다 늘어놓으면 그또한 재밌는 놀이죠. 튜닝하는 재미도 있고... 그래서 잘만쿨러는 모두 가지고 있죠. 재미로 하는 오버에는 돈의 가치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의 여가생활이니까요. 남들처럼 낚시같은데 취미도 없고 스포츠도 귀찮고 그저 컴이나 만지고 노는 사람에게 오버는 하나의 생활의 즐거움 아닐까요? 이런걸 뭐라 그러면 프라모델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되어지겠네요.

  ㅎㅎ /  2003-09-01 23: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써러 1800+@2.4기가 쓰고 있습니다.
물론 쿨러도 따로 샀구요 잘만7000a alcu로요
이유는 소음과 온도 둘다 잡을려고 샀는데
대만족입니다. 온도 평균 40도구요 겜하면 48도 정도
정말 더운 날엔 50도 가량 가구요
다운요? 절대 안되더군요 ^^ 운영체제 xp 지렁이 한마리 안지나가고 부팅됩니다.쿨러 3만얼마 줬었는데 이정도면 꽤 싼거 아닌가요..그리고 성능은 말안해도 아시겠지만 amd의 실클럭2.4가인텔2.4보다 빠른건 말안해도 아시겠지요? 대만족입니다.^^ as요? 저같은경우엔 고장한번 안나더군요 머 오버는 자기만족이라는데에는 공감합니다.

  이제는... /  2003-09-02 17: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의 글도 읽고 자기글도 쓰고 이러면 좋으련만...

자기 주장만 펴는 분들이 여기도 있군요...

취미라 했건만...

  나의 소원 /  2003-09-02 18: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도 취미이고 여러가지 테스트를 위해서라도 할수 있겠습니다만, 오버 클럭하다가 CPU가 망가지면 그건 자신이 책임 집시다.만약 자신이 책임을 질 생각이라면 오버를 하더라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물론 오버를 권장하는건 아닙니다;;;)
단지 자신의 잘못은 자신이 책임을 지자고 말하고 싶습니다.사실 오버클럭해서 망가지거나 수율 좋은거 뽑으려고 A/S 하면 그 A/S비용은 결국 모든 사용자들에게 나누어져서 보담이 되며, 결과적으로 오버클럭 안하고 정상적으로 쓰는 분들한테 까지도 피해가 갑니다.최소한 타인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것이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만약 자신이 돈이 많아서 한 30개 사서 오버 잘되는거 하나만 쓰고 나머지는 다 버린대 하더라도 이해해 줄수는 있습니다.하지만 자신이 오버클럭 하다가 망가진건 원래 A/S가 안되는데 억지로 A/S를 해오는건 결국 다른 분들한테도 피해가 갑니다.따라서 그건 이해해 줄수 없습니다.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9-06 01: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가 절대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은 아마 현 오퍼레이팅를 사용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사용하는 오퍼레어팅 시스템은 절대적인 신임을 받지 못하는 사정이니까요.
오버를 하지 않아도 사용이 길어지면 잡다한 크러스트에 버그를 유발합니다 .. 결국 오버때문에 안전성이 떨어진다고 단정을 지을 수 없다는 것은 모두들 아는 사실입니다.
결국 얼마만큼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놔눠진다고 봐야겠지요,,

지금 사용하는 XP조차도 안전성에는 의문이 드는건 어쩔수 없군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9-06 01: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포괄적포용을 모터를 삼고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퍼들은
모든 주변기기에 관대하리만큼 간편한 설치와 편리함을 추구하지만 반대극부적으로 안전성은 포기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을 포용하다보니 잡다한 버그들이 산재해있다는..

언제쯤 초심으로 돌아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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