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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산1가 308-2번지에 있는 창남빌딩에 가서 geil 256mb램 골드핑거 부분이 너덜거려서 a/s받으려고 했는데요
이거 파란 방열판인데창남 스티커가 없다고 않된다고 하네요
http://image2.compuzone.co.kr/img/community/community_html/392/DSCN0320_s.jpg
근데 갔다와서 알고보니까 파란 방열판은 커버에 창남 스티커가 있더군요.
당연히 구입한지 오래되서 커버는 버렸던거 같습니다.
http://image2.compuzone.co.kr/img/community/community_html/392/DSCN0310_s.jpg
더군다나 그 직원이 안그래도 약한 골드핑거를 자꾸 만지작거리더니 골드핑거 부분이 벌어져서 더욱 a/s는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원래는 골드핑거부분이 간당간당하지만 작동이 미약하게나마 되는 거라서 나중에 집에서 램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그 직원이 자꾸 만지작거려서 골드핑거가 더 약해져서 인지 골드핑거 한쪽 부분이 결국 떨어져 가갔더군요.ㅡㅡ.....
이거 진짜 화납니다.
더군다나 스티커가 없다고 a/s도 않해주더니 결국 그 직원놈이 만지작 거린 덕택에 약한 골드핑거까지 떨어져 나가고
a/s직원때문에 물건이 망가지게 되었는데 스티커가 않붙어서 a/s도 못받고.이거 정말 말도 않되지 않습니까?
커버버린건 제 책임이라고 하더라도 직원이 골드핑거를 만지작 거려서 결국 떨어져나가게 되었는데 정말 정말 정말 웬만하면 창남측에 강력하게 물어내라고 항의해서 싶은데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내일중으로 반드시 창남측에 전화할 작정이지만 이럴경우 누구책임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