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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C 조립하다 메인보드와 CPU 쿨러 장착에서 넘 힘들어서요ㅠ
일단 사용하는 메인보드는, GIGABYTE GA-MA790XT-UD4P
CPU는 AMD PhenomII 955 BE 입니다.
일단, 메인보드에 CPU장착은 정상적으로 다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번들쿨러를 CPU위에 얹었습니다.
헌데 그 다음에 양쪽의 철 클립(고정고리?)를 메인보드의 플라스틱 고리(?)에 걸어야 하는 것 같은데, 그게 도저히 걸리지가 않았어요...
메인보드의 툭 튀어나와 있는 부분을 CPU쿨러의 클립 홈에 끼워서 고정한 후, 레버(잠그는 기능인 듯요?)를 돌려서 마무리 짓는 방식인데, 클립의 홈에 메인보드의 볼록한 부분을 꼽는 게 넘 힘드네요.ㅠㅠ
일단 설명서(거의 설명'도'더군요ㅋㅋ)에서 클립 한쪽을 먼저 메인보드에 건 후 나머지 한쪽을 당겨서?눌러서 걸라고 되어 있던데, 그게 도무지 간단하지가 않더라고요..
정말 그래서 억지로 힘을 써서 겨우 꼽긴 했습니다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쿨러를 받치고 있는 CPU가 찌부될 것처럼 강하게 쿨러의 클립을 눌러서 겨우 메인보드에 걸었거든요? 클립을 눌러서 거의 휘게 해서 겨우 걸은 것이지요. ㅠㅠ
이게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것 같은데...혹시 메인보드의 볼록튀어나온 부분에 꼽는 게 아닌 거였나요? 아님, 뭐가 불량인가요? ㅠㅠ
이 상태론 나중에 쿨러를 제거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이거 뭐 아주 단디 껴서 도무지 다시 뺄 방법이 보이지 않는데...ㅠ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다른 메인보드 사용자분의 경우 손쉽게 쿨러 장착했다는 분도 있으시던데...메인보드마다 다르겠지만, 이렇게 힘들게 만들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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