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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벤치마크 수치상으로는 차이납니다만.
DDR667과 800의 차이도 체감은 어렵습니다.
2. 램타이밍을 낮추는 것도 일종의 오버인데 부팅시에 아예 부팅이 되지 않거나 바이오스가 초기화되어 부팅되는 형식입니다. 중간에 나가는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대부분은 아예 부팅이 되지 않습니다..
램타이밍을 조이는것은 램클럭을 올리는것과 같은 효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메모리의 대역폭)을 늘려주어 메모리 처리속도를 올리는 것입니다.
클럭과 램타이밍은 반비례합니다. 비오버메모리에 램타이밍까지 조이고 888오버하면 다운될 확률이 100% 이니 먼저 클럭을 맞추시고 램타이밍을 서서히 조여보시기 발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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