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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전력관련을 제외하고는 이론적으로 PFC장착은 다른부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회로가 추가되는 것인데, 전자회로의 기본은 회로는 단순할수록 좋다 입니다. 따라서 회로관점에서 볼때는 PFC가 없는 제품이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말이 안되는것이, 회로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른 제조사의 회로설계능력에 따라 갈리는 것이기에, 무조건 없는것이 더 좋다 할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정리하면, 회로설계능력이 우수하고 제대로 만든 PSU라면 PFC회로가 있는 제품이 발열이나 제품의 완전성에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애초에 대충만든 제품이라면 아예 없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습니다.
PFC는 이론적으로 무효전력을 제외하면 별다른 이득이 없습니다.
둘째로 고주파와 발열은 액티브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씁니다. 이는 패시브에비해 액티브가 MOSFET회로가 추가되고 MOSFET회로에서 별도의 발열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패시브는 액티브에 비해 용량이 큰 캐퍼시터와 인덕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각의 캐퍼시터와 인덕터의 발열은 패시브가 더 날수도 있습니다.
액티브는 구조적으로 패시브보다 고주파가 날 수 밖에 없지만, 레귤레이터 자체의 성능이 완벽하다면 고주파가 나지 않습니다. 즉, 저가형 레귤레이터를 쓰거나 제품의 불량으로 고주파가 나는 것이기 때문에, 완벽함에 비추어 본다면 액티브가 더 나을 것입니다.
참고만 하십시요. 설명을 맞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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