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드를 용산에서 사왔는데요
예전에 다른 보드 샀을때는 안에 정전비닐에 스티커라도 붙어있고 그래서 그나마 새거다 라는 인식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아수스꺼 사온거는 보니까 그냥 정전비닐안에 보드가 담겨있기만 하고 스티커로 붙어있고 이런건 없네요
원래 이런가요?
보니까 보드에 바코드 같은거 있고 작게 숫자랑 영어 이니셜들 섞여서 시리얼번호처럼 씌여진 스티커가 붙어있는데요..
여기에도 파란색 볼펜으로 칠해서 지운거 같은 표시가 있고 그런데 이거 원래 이런건가요?
처음부터 상자도 좀 들뜨게 닫혀있고 그렇던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