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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글을 올리는 김상현입니다.
저는 하드웨어의 a/s전문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컴퓨터의 a/s를 하다보니, 시스템의 불안정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컴퓨터에 장착되는 부품들중 저장장치는 입력장치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반면에 처리장치(맞는지 모르겠네요.메인보드,cpu,ram등)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경우도 있더군요.
요즘 많이 사용하는 산드라류등의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이런 안정성을 테스를 해보았으나 미흡했습니다.
예를 들어 시스템이 사용하다 다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메인보드를 메인보드 회사에 가지고 갔습니다.
그렇다면 메인보드회사에서는 이보드를 테스트를 할것입니다.
그 후 손님에게 메인보드를 이상이 없다고 돌려주던지 아니면 교체를 해줄것입니다.
이때 테스트를 하텐데 어떤 방식으로 검사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테스트하는 방법을 소비자가 알 수 있다면, 역으로 소비자들이 자신의 메인보드가 이런부분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에 대처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첨쓰는 글이라 읽어 보니 정말 장황하군요.
제 질문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메인보드가 고장이 난것 같은데. 어디가 고장이 났는지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테스트 방법은 없는지 하는겁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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