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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4 2.4B하고 845PE보드인 알바트론 PX845E PEV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아침 PC를 켤 때마다 짜증이 나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CPU온도가 27도 이하일 경우가 많은데 (제 시스템은 CPU에
외부 디지털 온도계를 설치했습니다) 이상하게도 CPU온도가 27도를 넘지
못하면 부팅시에 삑하는 작은 부저음이 나면서 멈춰버립니다.
반대로 27.5도나 28도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자연스럽게 윈도에 진입을 하네요.
이런 재미없는 증상의 원인이 어디에서 비롯된 건지 고수님들의 고견을 바랍니다.
참고로 오버는 하지 않으며 CMOS셋팅도 거의 기본셋팅과 같습니다. 순수하게
하드웨어 CPU와 보드 중의 하나의 이상일 것 같습니다.
작은 실마리라도 꼭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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