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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4 초기 보드에서는 쿨러장력때문에 메인보드가 휘는 현상이 자주 있었다고 하던데..
아윌 P4HT-K보드는 휘는 현상을 막기 위해 보드 뒷면에 플라스틱이나 쇠같은 덧판을 장착하고 나오는지 알고 싶습니다.
덧붙여서 메인보드가 휘는 현상을 막을려면 케이스에 보드를 먼저 장착한후 쿨러를 고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케이스의 나사가 쿨러의 장력때문에 메인보드가 양쪽에서 활처럼 당겨지는 걸 막아줄듯 한데요..
다른분들은 쿨러를 먼저 장착하시고 케이스에 메인보드를 장착하셨는지 아니면 나중에 쿨러를 장착하셨는지
올바른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추가 질문]
펜3 튜알이나 써러브레드쿨러같은경우 양쪽걸쇠가 각기 해당하는 소켓의 고리에 걸어야지 쿨러가 뜨지 않고 정확히 장착이 되었는데.. 펜4 쿨러는 앞뒤 구분이 없는듯 한데요.. 펜4 쿨러도 과거의 시퓨 쿨러처럼 앞뒤 방향이 있어서 그것에 맞게 장착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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