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버를 처음 한건 300A 였던거 같습니다. 그전에는 솔직히 오버를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몰랐구요^^;; 그때 제 보드가 구려서 B21을 절연해서 450으로 만들어서 썻었던 걸루 기역합니다.
99프로의 성공률이라던 제품이지만 저는 기본 전압에서는 문제가 자주 생겨서 전압을 올리기
위해서 다른곳을 절연했던 기역도 있습니다..-_-;; 그후 듀론700 튜알셀 노스1.6 팔로 써러 정도 했군요.
그렇지만 이렇게 오버를 하면서 제가 한가지 느낀것이 있습니다. 바로 분명히 오버클럭커에도 문제가 있고, 스스로
만족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드는 겁니다.
오버를 해보시면 알겠지만 하고나서 부터는 오류와의 싸움입니다. 아무리 같은 주차의 코어를 사도 오버율이 다르기 때문에, 해보시면
알지만 오버는 메뉴얼이란 존제할수 없습니다.
모 악시아 주차는 0.15볼트 올리면 무조건 1.4기가 되는게 아니라는 거져.. 물론 비슷하게
되기는 합니다만 어떤 사람은 같은 주차라도 전압 엄청 줘야 겨우 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그렇기 때무에 오버를 시작하면 오류와의 싸움입니다. 몇일씩 매일 아무것도 못하고 테스트만 돌려야하기도 하고 오버가 되는것도 꽁짜란
없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은 남들의 결과를 보게 되고 자신이 그것보다 낮을경우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저사람은 되는데 나는 왜
안되지.. 하면서 말이져..-_-;;
그렇게 하기 위해서 나도 이거 사고 저거 사고 하는등 .. 주객이 전도될수도 있다는 겁니다.
적당히 만족하면서 쓰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을 이렇게 길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