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업그레이드를 할려고 하니, 신경쓰이는게 무척 많습니다.
예전에 PC 케이스 살때마다 확장성, 실용성 때문에 구입시는 물론,
사용 중에도 무척 고생을 했는데 이젠 지겨워서 빅 타워 사이즈의
케이스를 좀 무리를 해서라도 한번 고려해보고 있는데요.
486 PC 에서 펜티엄으로 넘어오면서 레이아웃이 바뀐 지금 현재의
ATX 규격의 메인보드와 PC 케이스가 앞으로 개발될 인텔의
차기 데스크탑 PC의 CPU(예컨대 현재의 노스우드 이후에 나올
CPU 라던가...) 와 메인보드 칩셋, PC 규격 등에서 혹시나 변화가 생기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지방에서는 구경하기도 쉽지 않은 빅 타워 케이스를 큰 맘먹고
구입했는데 다음 업그레이드때도 계속 사용을 해야하는데 만약에
레이아웃이 바뀌어버리면 그때 다시 머리를 싸매고 케이스를 구입하는
상황이 벌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지금도 케이스 고르느라 머리털이
정말 빠질 지경입니다. =.= )
답변 등록시 주의사항
답변은 '답변하기'기능을, 추가적인 의견개진이나 짤막한 의견은 댓글 기능을 이용 바랍니다.
|
|
|
|
|
|
| 이 질문의 의견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답변) : 4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