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컴퓨터를 두대쓰고있습니다. 메인은 p4 1.5이고 세컨은 p3 833입니다. 근데 얼마전에 세컨피씨의 파워를 키다가 본체뒤에서 연기가 나더니 그후로 파워가 안켜지더군요. 그래서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해서 교체했는데도 파워가 안켜집니다. 과부하로 파워가 나가는 경우 메인보드나 다른 부품들에게도 영향이 가는지..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보드를 바꿀 각오는 되있는데, 일단 보드를 바꿔야 된다면 지금 메인피씨의 보드가 ddr이 아니라 sdram을 쓰고있습니다. p4피씨에 sdram을 쓴다는게 이상하겠지만 구입당시
제가 빠득빠득 우겨서 그렇게 구입하게됬습니다 ㅜ.ㅜ
보드를 바꾼다면 메인피씨의 보드를 ddr보드로 바꾸고 메인에서 쓰던보드를 세컨으로 바꿔달생각인데 이렇게 하는것이 좋은 방법인가요? 그리고 보드 어느것이 좋은지 추천좀 해주십시요..가격대
성능비 우수한걸로...싸면서도 무난한걸루요 ^^ 글구 p4에서 쓰던 보드를 p3에 달아도 될까요? 답변부탁드릴께요...^^;
답변 등록시 주의사항
답변은 '답변하기'기능을, 추가적인 의견개진이나 짤막한 의견은 댓글 기능을 이용 바랍니다.
|
|
|
|
|
|
| 이 질문의 의견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답변) : 4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