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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게좋을 것 같습니다만 제가 질문게시판외에 사용을 안해서 다른분들이 못 알아보실것 같아서 여기다 적습니다.
인텔 2.4b와 amd 2500~2800사이에서 여러좋은 충고를 접한 끝에 바톤 2800+로 업그레이드를 마쳤습니다.
제 램이 확인결과 pc2100램이라서 2500을 구입해서 오버클럭하는게 성공할 가능성도 희박하고 512램이 그렇게 부족한 건 아니란 생각에 오버클럭을 안 하고 조금이라도 높은 사양의 시피유를 선택하고 싶어 2800+를 선택했습니다.
일단 4일간 사용해본 경험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p2p공유프로그램을 켜놓은 상태에서 같은 조건에서 셀러론2.4기가에서 꽤 버벅대던 게임들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동작했고 4일동안 풀로 켜놓고 여러 프로그램을 수시로 돌렸을때도 처음 상태와 그다지 다르지 않아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쿨러소리도 의외로 amd껀 꽤 시끄러울거라고 생각한 제 편견과 달리 오히려 셀러론 시피유보다 제가 느끼기엔 조용했습니다.(제가 기존에 쓰던 셀러론이 문제였을수도 있겠지만요.)
이번 업그레이드는 제가 마련한 예산하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업그레이드였고 조언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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