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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운드와 관련된 개념이 잡히지 않아 질문이 좀 엉성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일단 제가 알고 있는데로 질문을 드릴께요.
Dolby Digital Live란 영화,게임,음악 소스에서 출력되는 Dolby Digital 신호를 인코딩시키는 기능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요.
궁금한 점은 Dolby Digital 신호를 소프트웨어적(AC3코덱)으로 디코딩하거나 사운드카드에서 하드웨어적으로 디코딩하여 외부디코더에 넘기면 외부디코더에서는 별도의 디코딩 과정없이 바로 스피커로 5.1ch 이상의 사운드를 출력시킬 수 있는데, 굳이 Dolby Digital신호를 Dolby Digital Live기능으로 사운드카드에서 인코딩 한 후에 외부디코더에 넘겨 외부 디코더에서 다시 디코딩시켜 스피커로 전달시켜 5.1ch 이상의 사운드를 출력시키는 이유는 뭔가요? 음질 더 좋아져서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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