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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에 팬티엄 iii 800에서 팬티엄 iv 2.4c로 업글을
했습니다. 256*2 = 512ram에 바이텔 Radeon 9200....
컴의 주요용도가 영화감상, 인터넷인데.. 큰 차이는 못느끼겠
더군요. 화면이 좀 더 부드러워졌다거나 하는.. 것도 잘 모르
겠고..
최근에 3.0c의 가격이 많이 떨어졌더군요. 예전엔 2배까지도 차이가
났었는데 최근엔 몇만원 차이.. 회사 컴도 업글을 해서 3.0e로
바뀌었는데 적은 금액을 투자해서 3.0c로 시퓨만 바꿀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쓸데 없는 짓일까요? 저번 업글에서도 잘했다는 생각은 못했는지..
또 업글병이 도져서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5만원 투자해서 아무 차이도 못느낀다면.. 것도 참 뻘짓인지라..
고수님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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