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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파티 울트라-D와 Maxtor D.Max+10 200g s-ata 3개 를 사용중입니다.
디스크 입출력이 심할때
(프로그램을 좀 심하게 많이 돌린다던가 특히 P2P 로 대량의 업/다운을 할때)
윈도우가 프리징되고 블루스크린이 뜨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더군요.
윈도우를 잘못깔았거나 세팅상의 실수가 있었는줄 알고만 있었는데
게시판 여러군데를 뒤져보니 같은 증상을 보이시는분들이 여럿있었고
원인이 nForce IDE 드라이버 때문이란 글들이 조금씩 있더군요.
윈도 새로 밀고 IDE 드라이버만 안깔고 사용중인데
지금은 잘 버티고 있습니다만 ide 드라이버를 깔지 않으니
전반적인 퍼포먼스가 이전보다 떨어짐을 느낍니다.
프로그램 로딩이나 멀티 태스킹시에 버벅임등...
제가 궁금한 점은
nForce 4 IDE 드라이버가 특정 하드 메이커 혹은 모델과
궁합문제가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지금 가지고있는 하드가 똑같은 모델 3개라서
하드 종류에 따른 확인을 못하고 있거든요.
특정 메이커/모델과의 궁합문제라면 지금하드를 처분하고
새 하드를 구입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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