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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64 x2 4800 국내에 나오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
차이점은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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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제목: 애슬론64 x2 4800 질문입니다
글쓴이: 주기돈 (k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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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64 x2 4800 국내에 나오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
차이점은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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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야 했지요.. 그레이 제품이라는것이 문제지만 말이죠..
국내에 수입이 잘 안되는 이유는 가격 때문입니다.
인텔 EE 제품도 마찬가지죠.
x2 4800+ 면 80만원대일텐데 구입하려는 사람이 많을리가 없죠.
그렇다고 한두개씩 수입해다 파는건 마진이 안남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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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제목: 애슬론64 x2 4800 질문입니다
글쓴이: 주기돈 (k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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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64 x2 4800 국내에 나오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
차이점은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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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이유는, 남는것이 없어서입니다.
일반적으로 CPU의 가격은 1000개를 기준으로 판매가가 책정됩니다. 즉, 1000개 이상의 경우에는 더 낮은 가격으로 살 수도 있고, 1000개 미만의 경우에는 더 비싼 가격으로 사게 될 수 있습니다.
4800+의 경우는 기본 가격 자체가 고가이므로 국내 시장에서는 많은 물량이 팔리기 어렵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소량의 물량만 사서 판매할 경우는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더더욱 많이 팔리기 어렵겠지요. 최악의 경우에는 다 팔리지도 못한 CPU가 가격이 떨어져서 처음 구매했던 가격보다 싼 값에 팔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확실히 손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수입을 꺼릴 수 밖에 없습니다.
기껏 들여와도 통관비용과 AS를 위한 재고물량과 유통비용 등을 생각하면 해외에서 보여지는 가격에 비해 훨씬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 확실하니 '외국보다 비싸다'라는 욕만 먹게 될 것이고, 팔리지 않고 AMD 본사에서 가격을 낮춘다면 금전적으로 확실히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니 들여오기가 쉽지는 않겠지요...
결국은 소량으로 밀수해 들어오는 그레이 물량 외에는 들어오기 힘든 구조가 되어 버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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