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외장형 하드를 웬디꺼를 하나 사용하는데..
제가 포멧을 한적도 없고 지운적도 없는데..
오랫만에 파일 좀 꺼낼려고 오랫만에
컴에 접속을 시켰더니..
포멧이 되어있지 않다고 포멧을 시켜야한다고 나오네요..
원인이 무엇인가요??
하드는 파티션을 나누지 않고 통으로 하나의 드라이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하드 복구를 시켜야 한다면 어떤 프로그램이 좋은가요??
앞에 분 말씀 대로
먼저 직접 본체의 케이블(IDE,SATA)로 연결해서
바이오스 인식확인 후 윈도우에서 한번 해 보시고
같은 증상이라면,
하드의 부트영역(윈도우 부트가 아닌 하드의 초기 인식 정보가 들어 있는 부분)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복구툴로 해 보시고, 계속 같은 문제가 있다면
윈도우 포맷을 해야 할듯 하겠네요..
하드는 원래 기본 구조가 linked list 방식입니다.
즉, 처음에 전체를 모두 설정하고 시작하는게 아닌,
필요할때마다 계속 연결해서 저장위치를 설정합니다.
이때 처음부분이 깨지는 경우 뒷부분의 데이터를 인식 못 할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런 정보만 지우는 게 일반 데이터 삭제방식입니다.
로우 포맷등은 앞 부분 정보와 실제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죠..
OS는 XP라고 가정하고(윈2000 같지만...)
처음 외장하드를 연결할 때 어떻게 연결했는지요. USB연결해서 바로 사용했는제 아님 시스템 관린도구에서 디스크 활성화 시키는 작업을 했는지?
이런 것이 원인을 판단하는데 중요하거든요.
특히 SATA인 경우는 더 그렇고요.
제어판->관리도구->컴퓨터관리->디스크관리 부분에서 활성화 시켜보세요. 그런데 처음 활성화 시킬 때 파티션 설정 이런 거 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