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앞으로 대세는 멀티코어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메모리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자주 하지 않는다면 별도의 그래픽카드는 필요없지않을까 싶고요.
하드디스크는 가급적 큰 용량으로 장만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AMD 패넘 9750 정도의 쿼드코어 프로세서 + 790GX 칩셋 메인보드의 조합으로 하고, 여기에 메모리와 하드를 더 큰 것으로 장착하는 쪽이 낫지 않나 생각되네요.
인텔 프로세서가 좋다고는 하지만, 패넘도 실제 성능은 Q6600과 비교해볼때 큰 성능의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고, 790GX 칩셋의 성능은 인텔 칩셋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또 별도의 그래픽카드가 없어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는 내장 칩셋이니 그래픽카드의 비용을 절약해서 다른 부품에 투자할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