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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가을에 Q6600,9800GT,P45 로 맞췄었다가 게임을 안하는지라 처분하고
2004년에 맞췄던 프레스캇 3.0E,1G,6800,865보드로 그런데로 사용중인데 요즘 웹환경도 무겁고 다시 하나 조립할까 생각중입니다.
한번 맞추면 오래 사용하는데다 케이스.파워를 비롯해 거의 다 새로 사려하는지라 신중해 지네요. 네할렘으로 가려니 린필드가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겠고 처음으로 AMD로 가서 페넘2를 해볼까 하는데 이것도 AM3 소켓으로 가려니 견적이 제법 나오네요.
결국.. 상당한 금액소요가 예상되는데 그렇다면 제법 오래 사용할수 있는 확실한 사양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윈도우7 과 스타2 가 나오고 난 뒤 결정하는게 맞을까요?
쓰고보니 잡답 비슷하게 되버렸네요. 의견들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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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신제품이란 것은 나오기 마련이니 어떻게 될지 예상하기는 어렵긴 하네요.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보아서는, 어차피 500만원을 들여서 최상의 부품들을 이용해서 구성한다고 해도 2년 뒤에는 보통 사양의 컴퓨터 정도밖에는 안될겁니다. 그러느니 차라리 1년에 한번 200만원을 들여서 꽤 좋은 사양으로 두번 교체하는 쪽이 더 좋은 성능의 더 좋은 컴퓨터를 장만하는 길이겠지요.
각설하고... 제가 생각하기에 적당한 비용으로 적당한 성능으로 쓸만한 것이라면, 우선 코어가 많은 쪽이 유리할 것이라는 겁니다. 듀얼코어보다는 쿼드코어 프로세서 쪽이 앞으로 더 유리할 겁니다.
또, 메모리 속도보다는 용량을 중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즉, 속도가 빠른 메모리로 2기가를 장착하는 것 보다는 속도가 좀 느리더라도 4기가 용량을 장착하는 것이 낫고, 4기가보다는 8기가를 장착하는 것이 1~2년 후에도 쓸만한 성능을 보이는 길이 될 겁니다.
현재로써는 i7보다는 린필드 쪽이 더 가격면에서 괜찮을 것 같네요. 성능은 어차피 2년 뒤에는 둘 다 조금 모자란 정도의 성능이 될거고, 그렇다면 좀 더 싼 편이 좋지 않을까 싶군요.
AMD로 가신다면 굳이 AM3로 가실 필요 없이 AM2 소켓으로 하셔서 메모리만 많이 달아두시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교체할 시점에서는 메인보드, 메모리 모두 바꾸셔야 할테니까요. 이건 인텔도 마찬가지겠고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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