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에 마약을 너무 쎄게 타놨어요... =_=
어제 집청소하고나서 한편만 보고 자야지하고 아무생각 없이 PC 흥망사 클릭했다가
정신차리고 나니 3편이 끝나있었습니다.... (게다가 새벽 2시였습니다. ㅠ)
덕분에 80386 SX와 80386 DX의 차이를 30년이 지나 알게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종종 놀러와서 글 남기고, 유튜브 시청 잘 하겠습니다! (광고 30초 이상 보기는 덤! ㅎㅎ)
그리고... 감자나무님은... 몸짱이 되셨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