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은 단 한줄입니다.
이게 진정 SEK인가? 모델전시장인가?
이번의 iLuv라는 곳 제대로 클레임이 들어와 내년엔 SEK에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 행사 볼게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난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은 SEK를 제대로 보려고 온 분들은 별로 안계시고 자신의 카메라 실력 체크하시는 분 모델사진 찍어 올리시려는 분 경품타러 오신분들 뿐이란 생각만 들더군요.
올해는 아예 대학출전한 곳은 아예 구석에 몰아 놓아서 쉽게 접근하기도 힘들게 해뒀습니다.[GMC도 거기 부스가 끼여 있어서 아예 있는 줄도 모르신 분도 계십니다]
내년에도 이런 모습이라면 앞으론 SEK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