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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같은 친구 아버지께서 오늘 오전에 돌아가셔서 갑작스레 부산에 첫차로 내일 내려가게 되었네요.
요즘 친구들의 아버지들이 몸이 안좋으신 분들이 갑작이 많아졌는데 아무래도 이제 60인 저희 아버지의 건강도 걱정이 많이 되네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정말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드나라 여러분들도 부모님께 잘 해드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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