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사고만 터트리고 있습니다-
점심먹고 와서 Z社의 LED 팬 리뷰 하다가
회전하는 날개에 손가락을 다치고,
멀쩡하던 카메라는 내장 플래시 팝업이 안되고
(언제 고장났는지는 알 수 없는게 문제-)
테스트 용으로 사용하던 HDD는 다른 HDD로 기판을 긁어
모터 컨트롤러 칩셋을 태워먹질 않나..
아주 죽겠습니다-
이성복 팀장님이 구워주신 'Heroes'를 주말 내내 봤더니..
정신이 반쯤 나가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ㅠ.ㅜ 소주가 간절히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