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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뒤져서 이것저것 모았는데..
그냥 참고만 하세요..^^
도움이 될라나? -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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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슈팅(form shooting)
1. 슈팅시에 손바닥이 볼에 닿지 않게 하십시오.
항상 볼은 손가락에 의해 컨트롤 되어야 합니다. 손가락 으로 볼을 컨트롤 하는것은 볼의 방향과 백스핀에 도움이 됩니다.
2. 슈팅하는 반대편 손은 릴리스 순간까지 볼의 방향과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볼이 날아가는 방향이 아닌 볼의 옆쪽에 손이 위치하도록 주의 하십시오.
3. 슈팅하는 팔의 팔꿈치는 몸에 가깝게 붙이고 타켓을 향하게 하십시오.
간혹 팔꿈치가 벌어지는 경우가 있고 NBA 영향을 받아 기본 자세 연습없이 처음부터 팔꿈치를 벌리는 경우가 있는데 슈팅시 팔꿈치가 벌어지는 경우에는 볼의 날아가는 방향이 틀어질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4. 볼의 릴리스는 팔 전체가 아닌 손목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손목을 덜 사용하고 팔 전체로 밀어던지는 슛은 볼의 거리 조절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릴리스 순간에 손목은 아래로 꺽이고 반대손은 공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자세여야 하며 손가락은 전부 펴진 상태로 볼이 림을 지날때 까지 자세를 유지합니다.
5. 슛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타겟은 여러 의견들이 있습니다.
5-1 림의 앞부분
: 이것은 볼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도움은 되지만 좋은 포물선과 거리 조절에는 좋지 않습니다.
5-2 림의 뒷부분
: 슛이 짧은 선수들의 경우에는 일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마찬가지로 슈팅이 너무 길어질 수 있는 단점이 있고 슈팅시 림의 뒷부분을 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5-3 림의 중앙
: 역시 가장 좋은 타겟 입니다만 굉장한 집중력과 이미지 트레이닝이 필요합니다. 슈팅시에 림의 가운데 가상의 원을 그리고 그곳을 통과 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번 익히면 가장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6. 포물선은 슛의 성공률을 높이는데 매우 도움이 되고 클린 슛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7. 볼의 좋은 회전은 볼에 대한 좋은 감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것든 잘 아시다시피 마지막 릴리스 순간의 손가락 컨트롤에 의해 좌우됩니다. 물론 슛 성공률에도 도움이 됩니다.
8. 뭐니뭐니 해도 집중력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자세로 슛을 던져도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 릴리스 순간에 타겟을 (백보드 또는 림) 향해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연 습 방 법
1. 볼 없이 거울로 본인의 이상적인 슛자세를 슬로우 모션으로 볼을 잡아서 부터 릴리스 순간까지 천천히 연습합니다. 전신거울 앞에서 연습하시면서 발 부터 무릎 허리 상체 팔꿈치 손목 손가락 등 세세히 확인 하면서 연습해보시기바랍니다.
2. 이번엔 볼을 들고 공중으로 슈팅연습을 하면서 볼의 회전과 방향을 체크합니다.
3. 골대 바로 옆에서서 한손으로 다리를 사용하지 않고 슛을 합니다. 시선은 타겟에 고정하고 클린샷을 넣도록 연습합니다. 골대 가까이에서 주변을 돌면서 연습하고 백보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4. 백보드를 이용할때는 항상 같은 지점을 맞추어 득점하도록 합니다. 연속으로 몇개나 성공하는지 체크하고 연습 파트너가 있다면 시합을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드리블 없이 점프슛하기(Jump Shooting without dirbble)
먼저 점프 슛 연습을 하기 전에 기본적인 슛자세를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슛의 기본 원칙과 자세등을 익히고 신체적으로 점프 슛을 연습할 만큼 준비가 된 후에 연습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1. 가장 이상적인 점프 슛은 일반적인 세트 슛(폼 슛)자세에 단지 점프를 더 한것 입니다.
점프는 상대 선수의 수비를 넘겨 슛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고 점프를 제외한 나머지는 슛의 기본 원칙들과 동일 합니다.
2. 점프슛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점프의 타이밍과 그 점프를 이용한 자신의 슈팅 자세 입니다.
아래는 아주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1) 스탠스 자세는 편안하고 안정적이어야 합니다.
2) 점프의 정점에서 슛을 합니다.
3) 몸이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4) 점프 후에 착지 할때 동일한 자리에 착지 합니다. (제자리에서 점프슛을 시도하는 경우)
3. 점프 슛 연습을 시작할때는 림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낮고 편안한 점프 부터 시작합니다.
자신의 타이밍을 익힐 때 까지는 계속 가까이서 연습하고 그 다음 조금씩 외곽으로 이동합니다.
절대로 자신의 슛 거리(비거리)밖에서 슛 연습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기본 슛 자세를 망치게 되고 자신감을 잃게 하기 쉽습니다.
자신의 슛 거리가 늘어갈 수록 다리 힘은 원하는 목표까지 슛을 던지는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
만약 슛 거리를 늘이기 위해 팔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슛의 정확도와 안정감이 떨어지게 될것 입니다.
4. 패스가 자신을 향해 올때 발과 몸 그리고 손은 순간적으로 점프 슛을 던질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연 습 방 법
1. 볼을 토스하거나 벽 또는 빽스핀 등을 이용해 스스로에게 패스를 합니다.(친구 등이 있다면 서로에게 리바운드와 패스를 해줍니다.)
림에서 가까운 곳에서 부터 시작하고 림 주변을 돌면서 연습합니다.
그 거리 에서 숙달이 되면 3발 정도씩 거리를 늘여 나갑니다.
2. 림 가까이에서 한 지점을 정한 후 그 곳에서 일정한 %(퍼센티지)의 슛을 성공할때 까지 연습하고 다음 지점으로 이동합니다.
3. 자신이 정한 한 지점에서 1분간 슛을 하고 이동합니다. 각 지점에서 1분동안 몇개의 슛을 성공했는지 체크 합니다.
4. 림을 주변으로 5 ~ 7 개의 자리를 지정한 뒤 첫번째 선수가 점프 슛을 하고 본인이 리바운드 하여 같은 자리에 있던 두번째 선수에게 패스 합니다.
첫번째 선수는 다음 자리로 이동하고 두번째 선수는 처음 자리에서 슛을 하고 리바운드를 하여 다음 자리로 이동한 첫번째 선수에게 패스해 줍니다.
계속적으로 다음 자리로 첫번째 선수가 이동하고 슛한 뒤 두번째 선수가 따라 가는 방법으로 연습합니다.
슈팅의 7가지 문제점들(Shooting Check List)
문제점 1 : 슛이 계속적으로 짧다
중요 이유:
1. 다리가 피곤하다.
2. 하체가 충분히 웜업 되어있지 않다
3. 포물선에 집중하지 않는다
4. 팔로우쓰로가 약하다
5. 시선이 볼을 따라 간다
6. 집중력이 약하다
개선 방법 :
1. 다리의 피로를 푼다
2. 클린샷을 던지는데 집중한다
3. 손목의 스냅을 더 이용한다
4. 가까이서 부터 슛 연습을 한다.
문제점 2 : 슛이 불규칙적으로 짧거나 길다
중요 이유 :
1. 팔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
2. 몸 또는 팔이 흔들린다
3. 점프의 정점에서 슛 하지 못한다
개선 방법 :
1. 손목의 스냅을 더 이용한다
2. 손목과 팔로우 쓰로에 좀 더 집중한다
3. 드리블과 함께 본인의 슛팅 리듬에 맞추어 슛을 한다.
4. 가까이서 부터 슛 연습을 한다
문제점 3 : 볼이 타겟의(림 또는 백보드)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간다
중요이유 :
1. 불충분한 팔로우쓰로
2. 손목이 밖이나 안으로 꺾인다
3. 팔꿈치가 타겟을 향해 일직선으로 올바르지 않다
4. 몸 또는 팔이 흔들린다.
개선방법 :
1. 손목의 스냅을 더 이용한다
2. 자세 교정을 위해 전신 거울 등을 통해 폼 슈팅 연습을 한다
3. 한 지점을 정하고 계속 그곳을 맞추어 슈팅을 한다
문제점 4 : 볼이 손에서 자꾸 빠진다
중요이유 :
1. 부족한 볼의 회전
2. 부족한 볼의 포물선
3. 손가락 컨트롤이 안된다
개선방법 :
1. 자세 교정을 위해 전신 거울 등을 통해 폼 슈팅 연습을 한다
2. 손바닥등에 먼지, 땀 등이 묻어있는지 체크한다.
문제점 5 : 뱅크샷이 안들어 간다
중요이유 :
1. 백보드 대신 림을 쳐다본다
2. 볼이 목표로한 지점을 맞추지 못한다
개선방법 :
1. 목표로 삼은 백보드 지점에 시선을 고정한다
2. 포물선을 더 높게 한다
문제점 6 : 경기중 필드골 성공률이 떨어진다
중요이유 :
1. 슛 셀렉션이 좋지 못하다
2. 슈팅시 밸런스가 잡혀있지 않다
3. 자신의 비거리를 벗어나서 던진다
4. 수비 압박이 강한 상태에서 슛을 한다
5. 숙달되지 않은 슛을 한다
개선방법 :
1. 심리적 안정을 위해 잠시 경기에서 쉬도록 한다
2. 자신의 슛 셀렉션을 재평가 해본다
문제점 7 : 경기중 자신의 슛이 좋지 않고 팀은 자신의 득점을 필요로 하고 코치 역시 계속 슛을 던지라고 한다
개선 방법 :
1. 드라이브를 해서 골대 가까운 곳에서 슛을 한다
2. 백보드를 더 많이 이용한다
3. 프리드로우 라인 근처에서 던지려고 노력한다
4. 포스트 업 을 더 시도한다
5. 팀 동료의 스크린 등을 이용해 공격한다
6. 집중력을 높인다
7. 자신이 할 수 있는 다른 능력에 집중한다.
레이업슛 완성하기
오른쪽 사이드에서 레이업 슛을 하는 기본적인 방법은 '왼발 점프와 오른손' 을 이용하는것 입니다.
왼쪽 사이드에서는 반대로 '오른발 점프와 왼손'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기본 자세들은 신체의 기계적인 관점에 따른 것들이고 가능한 높이 오를 수 있도록 해주고,
추가적으로 이런 기본 자세들은 농구관점에서 수비수와 볼 사이에 자신의 몸을 넣어 수비수로 부터 볼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실제 시합은 매우 변화가 심하고 빠르게 전개되며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항상 수비수가 같은 자리에서 수비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정확한 타이밍과 스텝에 맞추어 패스를 받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그래서 만약 패스가 짧다면 한 스텝을 더 밟아야 하고 그렇다면 바이얼레이션을 불리게 될것이고, 속도를 늦추어 드리블을 한다면 수비수는 이미 자리를 잡고 슛 블락이나 오펜스 파울 유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본 레이업을 숙달했다면 추가적으로 좀 더 기술적인 레이업슛을 연습해야 합니다.
먼저 오른쪽 사이드에서
점프하는 발/ 슛을 던지는 손
왼쪽 발 / 오른 손(기본 자세)
왼쪽 발 / 왼 손
오른쪽 발 / 왼 손
오른쪽 발 / 오른 손
이 연습이 마무리 되면 오른쪽 사이드에서 계속 리버스 레이업 슛을 연습합니다.
점프하는 발/ 슛을 던지는 손
왼쪽 발 / 오른 손
왼쪽 발 / 왼 손
오른쪽 발 / 왼 손
오른쪽 발 / 오른 손
오른쪽 사이드에서의 연습이 마무리 되면 왼쪽 사이드로 가서 위의 8가지 콤비네이션을 연습합니다.
이번에는 상황을 설정하여 연습합니다.
첫번째는 드리블 하여 양쪽 사이드에서 위의 8가지 방법을 연습합니다.
두번째는 친구나 파트너의 패스를 받거나 스스로 땅에 튀겨서 드리블 없이 두번의 스텝만으로 양 쪽 사이드에서 위의 8가지 방법을 연습합니다.
이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레이업 슛을 성공시키기 위한 32가지의 연습방법 입니다.
실전에서 어떠한 상황에서 볼을 잡게 되더라도 스텝에 대한 걱정없이 자신감 있게 슛을 성공 시킬 수 있습니다.
사실상 위의 연습 방법에서는 한 발로 점프 하는 것만을 예를 들었습니다만 추가적으로 연습이 더 필요하다면 두발로 점프하여 레이업 슛 하는 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두 발로 점프하는 것은 수비수를 피하거나 하는 등의 필요에 의한 움직임을 요구할 때 필요합니다.
위의 연습들은 최대 속도가 아닌 일반적인 속공 상황이라 가정하고 드리블 하던 볼을 잡거나 패스를 받아 가능한 림에 효과적으로 닿을 수 있는 거리에서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슈팅을 향상 시키는 7가지 방법
1. 볼을 받기 전에 오픈 찬스를 만들어라.
압박 수비와 싸우지 마라. 만약 수비수가 패스길을 디나이 또는 방해한다면 골대로 back cut 또는 스크린 어웨이 하라. 자리를 잡고 좋은 스크린들을 이용하라.
2. 좋은 슛 셀렉션을 갖아라.
자신의 능력과 슛거리를 알아라. 기대하고 던진 슛은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연습하고 자신의 베스트 슛을 던져라. 좋은 연습용 슛터는 평균의 시합용 슛터가 될 수 있지만 나쁜 연습용 슈터가 훌륭한 시합용 슛터가 되는일은 없다.
슈팅하기 전에 팀 동료들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라. 좀 더 나은 슛을 위한 오픈 찬스가 있는 동료가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 하라. 수비수들의 위치와 리바운더들의 위치를 유념하라. 언제 던져야 할지 알아라.
3. 일관된 슛을 던져라.
손목을 뒤로 하여 볼을 높게 잡고 팔 꿈치는 목표를 향하라. 볼을 빠르게 놓아주지만 서두르지는 마라.
볼은 좋은 역회전을 해야한다.
팔로우 쓰루. 슈팅한 손과 손가락들은 펴진 채로 볼이 림을 통과할때 까지 유지한다.
4. 슛에 집중하라.
림에 집중하고 볼을 보지 마라. 슈터가 타겟에서 시선을 고정하지 못한 경우 대부분의 슛은 빗나간다.
모든 연습과 모든 경기의 모든 슛에 집중하라.
어떤 잡음이나 움직임 등의 산만함에도 집중하라.
마음속에는 오직 한가지 생각을 갖고 그것은 바로 "슛을 성공시키는것" 이다.
5. 자신감을 갖고 던져라.
볼을 원하고 달라고 말하라. 좋은 슈터가 되기 위해서 선수는 반드시 자신의 슈팅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가장 훌륭한 슛터들도 50% 슛만 성공 한다.
연습하라. 좋은 슈팅의 비결은 셀 수 없는 시간 만큼 열심히 연습하고 집중한 결과이다.
아래 4가지를 익히고 분석하여 자신의 슛을 발전시켜라
1) 좋은 밸런스
2) 팔꿈치는 볼 아래
3) 눈은 타겟에 고정
4) 팔로우 쓰루
6. 패스에 답례하라.
말로 또는 몸짓으로 패스해준 이(패서)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칭찬하라.
이것은 결국 좀더 많고 좋은 패스를 받게 해줄 것이다.
7. 능숙한 패서가 되라.
좋은 슛은 좋은 패스에서 시작된다. 항상 다음의 간단한 룰을 따르라.
"볼을 오픈된 선수에게 패스해라"
얼마나 많은 경우가 여러분 자신이 그 주인공이 되는지 놀랄 것이다.
패스실력을 높이는 길은 더 좋은 슈터가 되는 길이다. 왜냐하면 림을 향해 슛을 하는 것과 동료를 향해 패스하는것의 근본은 모두 같기 때문이다.
이것이 왜 훌륭한 슈터들이 또한 훌륭한 패서들인지 말해준다.
오픈 찬스 만들기
1. 페이스 바꾸기
항상 자신이 수비수 보다 빠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기억해라.
만약 아주 밀착해서 수비 당하고 있다면, 우선 자신의 절반 속도로 움직여라. 수비수가 반응이 있다면 수비수도 분명 여러분의 속도에 맞춰 이동하게 될것이다.
여러분이 볼을 잡기 원하는 위치에 가까이 다가갈때 순간적으로 속도를 높여라. 분명 몇 스텝만으로도
볼을 잡을 수 있는 여유를 만들 수 있게 될것이다.
2. 수비수의 시선을 보기.
좋은 수비를 하는 일은 쉽지 않다. 수비수는 여러분만을 수비해야 하는 책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동료들도 항상 살피고 핼프 수비를 준비 해야한다.
팀이 공격시에 자신의 수비수가 시선을 옮길때 즉시 이동하라. 이것은 여러분의 수비수가 여러분이 이미 이동한 뒤 다시 쫓아가 수비를 하기 까지 몇 초가 걸리게 될것이다.
3. 방향 속이기.
이것은 오픈 찬스를 만드는 여러분의 가장 강력한 기술이다.
만약 어떤 특정한 위치에서 볼을 받길 원한다면, 먼저 수비수를 그 위치와 떨어진 곳으로데려가라.
수비수는 반드시 여러분을 쫓아오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오픈 찬스가 되기 때문에.
4~5 스텝 정도 볼을 받을 장소에서 이동한 후 한가지 필요한 것은 재빨리 다시 그 장소로 뛰는 것이다.
정상적인 달리기 경주라면 선수들이 라인에 서서 출발을 해야 정당하지만 이것은 농구이고 따로 트랙이 없다.
목표 위치를 향해 달리기를 이기려면 수비수 앞에 먼저 발을 놓아라. 여러분이 먼저 달리기에 유리한 포지션을 잡는다면 절대 지지 않는다.
이것은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만약 여러분이 윙 플레이어라면 볼이 반대 방향에 있는 동안 베이스 라인 쪽으로 몇 걸음 걷는다. 볼이 중앙의 포인트 가드에게 돌아오면 그때 수비수 앞으로 한 발 먼저 딛고 윙 포지션으로 되돌아 온다. 쉽고 나이 많은 사람 조차 할 수 있다.
4. 팀 동료 이용하기 1
예를 들어 여러분이 윙포지션에서 플레이 하고 있고 수비수가 굉장히 밀착하는 선수라고 하자.
볼이 멀리 있는 동안은 로우 포스트 플레이어가 자리 잡은 로우 포스트로 이동한다.
여러분이 로우로 내려가면 수비수는 반드시 빠른 결정을 내리게 된다. 로우로 따라 내려갈 것인지 아니면 여러분이 다시 윙으로 올라오는 것을 기다릴지.
만약 수비수가 기다리기로 결정했다면 여러분은 로우 포스트 플레이어를 돌아 반대 방향 (예를 들면) 코너로 재빨리 이동한다.
여러분의 포인트 가드가 이 것을 눈치 챘다면 여러분의 오픈 찬스를 예상하고 이동하고 있는 코너로 볼을 돌릴 것이다.
5. 팀 동료 이용하기 2
만약 여러분이 수비수를 떨쳐내기 어렵다면 여러분의 포스트 플레이어에게 이야기하라.
여러분이 베이스라인 또는 볼을 받을 위치로 이동할 때 포스트 플레이어는 조심스럽게 여러분의 옆에 자리 잡는다. 이것은 분명히 수비수가 이동하기 가장 어려운 위치이어야 한다. 그리고 여러분이 이동할 방향이어야 한다.
6. 백 도어 플레이
매우 공격적인 수비수를 상대할 때 백도어 플레이는 오픈 찬스를 만들기에 아주 효과적이다.
항상 그렇듯이 여러분은 수비수를 원래 위치에서 떨어뜨린다. 그런 후에 패스를 향해 달린다. 만약 수비수의 움직임 더 빨라서 패스를 가로채거나 패서가 패스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이때는 패서의 패스 훼이크 후에 원래 위치로 달리다가 다시 뒤로 달린다. 이 순간 수비수는 이전 동작에서 방향을 바꾸기 위해 잠시 멈칫 할 수 밖에 없고 여러분은 오픈 찬스를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윙포지션에서 수비수를 떨치기 위해 로우로 내려갔다가 다시 윙으로 돌아오는 동작에서 수비수가 철저히 따라 온다면 이때 패서는 윙으로 패스 훼이크를 하고 여러분은 윙에서 볼을 받는게 아니라 다시 로우로 재빨리 내려가 백도어 플레이를 성공시키는 것이다.
이런 백도어 플레이는 가드에게 손으로 간단한 사인을 보내 가드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알려준다.
볼 없이 움직이기
농구의 공격과 수비 시스템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기에 감독들이 그 모든 것들을 선수들에게 전수하고, 준비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그 많은 것들 중 볼을 갖고 있지 않을 때의 움직임만큼은 반드시 우리 선수 모두에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한다.
공,수에서 볼을 갖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효과적으로 움직여 팀 시스템에 도움을 주는 것은 가장 힘든 일인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코트에 올라온 선수들이 반드시 동등한 시간동안 볼을 갖고 있어야 한다해도, 그 선수가 실제로 볼을 갖고 있는 시간은 전체 플레잉타임의 10%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나머지 90%는 어떻게 할 것인가? 팀 승리는 볼을 갖고 있는 10% 보다도 볼이 없는 90%의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공,수 양면에서 볼 없이도 효율적으로 움직이며 개개인의 역활을 다해낼때 , 팀은 비로소 승리한다.
물론, 다른 포지션에 비해 가드가 좀 더 오래 공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가드들은 공격권을 얻었을 때 볼을 갖고 하프라인을 넘어와 적절히 볼을 분배해주는 역활을 맡기에 상대적으로 센터나 포워드들 보다 볼을 더 갖고 있게 된다.
역으로 생각하면 포워드와 센터는 그만큼 볼 없이 플레이하는 시간이 길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
스트롱사이드(볼이 있는 쪽)에 있는 선수들이 볼을 갖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해야 할 것들
1. 선수들은 상황에 따라 스크린을 걸어주거나, 스크린을 이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2. 꾸준히 움직이면서 수비수가 자신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도록 한다.
수비수가 헬프 수비를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자. 가능하다면 다른 동료를 맡고 있는 마크맨의 시선까지 빼앗아 오픈찬스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3. 꾸준히 움직이면서 오픈 찬스를 맞아 패스를 받을 수 있어야한다.
만약 외곽슛이 좋다면, 지속적으로 외곽 오픈찬스를 맞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고, 드리아브-인이 특기라면 컷-인 하여 찬스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득점에 있어 자신의 장점을 발휘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4. 일단 우리팀의 누군가가 슛을 던졌다면, 리바운더로서의 역활에 충실해야한다.
5. 끊임없이 생각하라. 우리의 움직임은 볼을 가진 선수나 패스하는 선수에 의해 항상 간파 당할 것이므로, 끊임없이 생각하며 영리하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위크 사이드(볼이 없는 쪽)
만약 멍하니 서 있는다면 수비수들은 스트롱 사이드로 옮겨가 볼을 가진 선수들을 괴롭힐 것이며, 볼 움직임은 경직되어 더이상 새로운 찬스가 나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위크 사이드로부터 행해지는 컷은 상대 수비를 흔들어 놓는데 가장 좋은 무기이기도 하다.
따라서 선수들은 언제나 오픈찬스를 만들어 패스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야 하며, 볼을 받길 원하는 위치로 재빨리 이동할 수 있어야 한다
포지션별 역활(공격적인 관점)
포인트 가드(The Point Guard)
포인트 가드는 공격을 진행하고 코트 전체를 살핀다. 포인트 가드의 역할은 팀에 매우 중요하고 코트위의 코치와 다름없다. 포인트 가드는 아래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1. 농구에 대한 본능적인 감각이 있어야 한다.
2. 반드시 좋은 볼 핸들링을 갖추어야 한다.
3. 좋은 패서가 되어야 한다.
4. 스피드와 순간적으로 빠른 발놀림을 갖추어야 한다.
5. 양손을 사용하는 좋은 드리블러이어야 한다.
6. 수비수들의 시끄러운 방해에도 플레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7. 오픈 찬스시 외곽슛을 던질 줄 알아야 한다.
8. 돌파할 수 있어야하고 볼을 돌릴 수 한다.
9. 수비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10. 위의 모든 것을 갖추더라도 우쭐한 자만심은 판단력을 흐리게 할 수 있다. 포인트 가드는 상대적으로 적은 명성을 얻지만 코치와 팀 동료들은 팀 내 포인트 가드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슈팅가드(The Shooting-Guard)
다른 가드들 보다 슈팅 능력이 뛰어난 가드이고 갖추어야 할 자질들은 아래와 같다.
1. 농구에 대한 본능적인 감각이 있어야 한다.
2. 반드시 좋은 볼 핸들링을 갖추어야 한다.
3. 좋은 패서가 되어야 한다.
4. 스피드와 순간적으로 빠른 발놀림을 갖추어야 한다.
5. 양손을 사용하는 좋은 드리블러이어야 한다.
6. 수비수들의 시끄러운 방해에도 플레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7. 4.5M ~ 6M 사이에서 일관된 슈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8. 돌파할 수 있어야하고 볼을 돌릴 수 한다.
9. 수비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10. 볼 없이 움직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11. 포인트 가드 역할로 오펜스를 진행 할 수 있어야 한다.
센터(The Center)
센터는 포인트 가드와 함께 팀에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명이다. 일반적으로는 코트위의 5명 중 가장 키가 큰 선수가 하고 갖추어야 할 자질들은 아래와 같다.
1. 반드시 민첩해야 한다.
2.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리바운더 이어야 하고 슛 블록을 이끌어야 한다.
3. 골밑에서 비신사적인 행위에 약간의 뻔뻔함이 있어야 한다.
4. 존 내에서 센터는 왕이고 왕으로서의 매너와 행동들을 자신의 영토에서 보여주어야 한다.
5. 믿을 만한 미들 슛 득점원이어야 한다.
6. 골대 양쪽에서 훼이크 없이 몸을 이용한 파워 레이업의 달인이어야 한다. 짧은 훅 슛과 점프 슛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
7. 수비에서의 리더쉽을 발휘해야 하고 쉴 새 없이 동료들에게 얘기 해야 한다.
8. 좋은 패서이고 공격 시에 오픈 된 선수를 잘 찾아내야 한다.
9. 자신이 어떻게 수비 당하고 있는지 어떻게 유리하게 포스트 업을 할 지 알아야 한다.
10. 볼을 잡을 수 있는 강력한 손과 좋은 상체 그리고 좋은 점프능력을 갖추어야한다.
스몰 포워드(The Small Forward)
스몰 포워드는 팀내에서 가장 재능있는 선수다. 스몰 포워드가 갖추어야 할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반드시 빠르고 민첩해야 한다.
2. 리바운더로서 충분한 능력을 갖춰야 한다.
3. 좋은 패서가 되어야 한다.
4. 코트의 어느 위치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어야 한다.
5. 무엇보다도 좋은 스코어러 이어야 한다. 윙 사이드, 로우 포스트 가리지 않고 어느 위치에서도 득점이 가능해야 한다.
6. 운동선수로서의 뛰어난 자질로 득점 등을 통해 쉽게 경기를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
7. 속공시 가장 멀리 뛰어야 한다.
파워 포워드(The Power Forward)
일반적으로 파워 포워드의 역할은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것이다. 갖추어야 할 것들은 다음과 같다.
1. 수비적으로나 공격적으로 강인한 리바운더 이어야 한다.
2. 센터와 함께 파워 포워드는 인사이드에서의 경기를 컨트롤 한다.
3. 많은 부분에서 센터의 성격과 유사한 점이 있다.
4. 충분한 패스 능력이 있어야 한다.
5. 필요한 득점력을 갖추어야 한다.
6. 강하고 용감한 드리블러 이어야한다.
7. 속공시 코트 전체를 달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좋은 달리기 능력이 있어야 한다.
8. 코트 양 코너에서 자리 잡을 수 있어야 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거친 플레이를 하는 선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식스맨 (The Sixth Man)
농구경기에서 식스맨은 선발 선수 만큼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식스맨은 팀이 경기를 이기기에 필요한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때때로 득점을 요구하거나 뛰어난 수비 또는 두가지 모두를 위해 출장 할 수 있다.
가끔은 강력한 리바운드 능력이 추가 되기도 한다.
식스맨이 가진 능력이 무엇이건 경기에 필요한 아주 중요한 구성요소임에 틀림없다.
경기에 선발 출장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경기의 흐름과 적절한 마음가짐 그리고 코트에서 뛰고 있는 동안 경기를 조율 하는 방법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
무엇보다도 그가 코트에서 뛰고 있는 동안이 가치 있는 시간임을 팀에게 알려야 한다.
코치는 식스맨의 잠재능력과 한계를 알고 있어야 한다.
더 나아가 코치는 얼마나 오래 본인의 유효함을 잃을 때까지 식스맨이 그 양질의 시간을 팀에게 줄수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