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막장 어워드를 보면서 보드나라 리뷰어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떤 제품도 나름대로 장점과 단점이 있고 가능한 단점을 덮어 주려는 경향이 있을 텐데 나름대로 고민이 잘 나타난 거 같네요..
지금 유명한 벤치 사이트를 보면 예전에는 리뷰를 하면서 장.단점에 대한 의견도 많이 있어지만 지금은 거의 제품 소개 수준에 장점만 나열하고 있죠. 그런 글들은 제품 스펙만 보고 읽지 않게 되더군요. 그래도 보드나라 리뷰들은 나름대로 개관적인(주관적인)판단이 들어가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거 같습니다.
왠지 막장 어워드를 보면서 고민한 부분에 공감이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