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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가야함에도 불구하고...잠시 글을 남기고 떠납니다.
컴퓨터 할 시간이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어들은 셈 입니다.
덕분에 보드나라도 못 들어오고 뉴스도 잘 못 보게 되고 게시판에도
관심이 떨어지네요...;;;그렇치만..서든은 계속하네요;;ㅋㅋㅋ
요새 들어 학원을 다니고 안 좋은 날씨로 바깥으로 사진을 못 찍으러 다니니
그것으로 인해 DSLR 가방과 카메라가 한 세트로 저에겐 축구공으로 변신되어 가고
있습니다-_-;;
사실 렌즈는 4개 밖에 없습니다-_-;;그러나 팔까 말까 고민하는
건 많습니다...그렇게 팔고 남은 돈으로 무얼할까 심각히 고민
중입니다.
방안에는 석달치 신문이 쌓여있고-_-;;;바닥이나 옷걸이 이런곳은 정리는 되지만
책상은 키보드 마우스 책과 함께 한 살림이다 보니-_-;;;
정신이 없는 건지-_-;;바보인건지;;;
학원가야 겠네요..너무 늦었당;;;
참고로 학원이 노량진입니다..보드나라에 가고 싶은데? 허락이 떨어진다면
조만간에 비타 300 + 200 을 들고 갈까요? 박아아아콰스를 들고 갈까요? 대장님-_-?
머 언젠 허락 받고 갔던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