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얼이 빠져있는지...
약속을 잘못 오해해서 잘 기억해서.. 난감한 경우도 생기더니...
스터디가 토요일인줄 알고 기달렸는데 안오길래 전화 해보니... 아니라고 월요일이라고 해서
가는데..
그만 스터디 장소에다 책을 다 놓고 와버렸습니다.ㅡㅡ;;
그걸 오늘 10시 쯤에야 알았다는겁니다..(독서실에 있나 아님 집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비싼 책들은 아니지만 당장 공부를 못하니까 답답하군요..-_-;;
바보도 아니고 그 장소 지나가면서 오늘 없어진줄도 모르고 지냈다는게 약간 어이 없네요ㅡ.ㅡ;
어떻게 책을 잃어 버리는지 .....
더워서 그러나 아니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그러나..-_- 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