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 형 저 하고 영등포역 지하도로 가서 롯데백화점에서 모자를 사고 롯데 시네마를 갔는데 마을버스 탈떄 아버지가 버스비를 내줄줄 알았는데 버스비 안내고 그냥 탔습니다 다행이 모르시더군요 -_ - ;;; 버스 기사 분이 안말 안했네요 디워를 봤는데 디워 감동적이네요 우리기술로 제작을 했다는데 멋집니다 ~!!! 스토리 나쁘지 않고 무난한 정도 인것 같네요